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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34

여름 휴가 - 단양 온달 관광지 (온달관 + 식사) 온달관에서 역사 체험을 푹푹 찌는 무더위.... 7월인데도 이렇게 더운데, 휴가철의 절정인 8월엔 얼마나 더울까?! 산성을 내려와서 갈 곳은 온달동굴 동굴을 가는 곳은 온달 산성 입구의 반대편에 있으니 더운 산성과 시원한 동굴... 무더위에는 지옥과 천국의 선택길이 되겠다 드라마 세트장에 에어컨이 있을리 없고, 에어컨이 나오는 온달 역사관까지는 거리가 있고 자연풍이 불고, 볼거리도 많고 게다가 시원하기까지 한동굴로 향하는 것이 지혜 아니겠는가?! 관광 루트는 드라마 세트장 -> 온달 동굴 -> 온달 산성 -> 온달 역사관 을 추천하지만.. 루트 상으로 그것에 맞을 수도 있지만, 더운 날 오면 위의 코스 보다는 드라마 세트장 -> 온달 산성 -> 온달 동굴 -> 온달 역사관 이런 코스가 좀 더 효율적이란 .. 2010. 8. 5.
여름 휴가 - 온달 관광지 (온달 산성) 드라마 세트장을 지나 온달 산성으로 드라마 속에서 역사 속으로 빠질 수 있는 곳이 바로 온달 산성으로의 진입 태왕사신기와 천추 태후가 드라마 속이었다면, 온달 산성은 역사의 현장이니 실제 전투를 벌였고 방어를 하였던 온달산성으로 올라 가보자 이왕 5,000원 내고 들어왔으니 본전은 뽑아야 하지 않겠는가?! 이 본전을 뽑는데는 체력이라는 사항이 필수이니 평소에 저질체력으로 일관하며 살았다면, 후회할 시점은 바로 여기 하지만 산악인만이 오를 수 있는 산이 아니니 쪼는 모습은 자제하며, 역사를 향해 한걸음씩 내딛도록 하자 세트장 끝자락에 있는 입구 온달 산성으로 가는 입구는 공사중이었지만 올라가는 등산로는 오르지 못할 만큼 엉망이 아니니 올라가도록 하자 주의 사항은 네가지 1. 식수 준비 필수 2. 자외선에서.. 2010. 7. 30.
여름휴가 - 단양 온달 관광지(드라마 세트장) 가족 여행 어디로 갈까?! 장마가 지나가고 중복이 가까워오니 슬슬 휴가를 떠날 채비를 하기 마련 미리 세워둔 계획대로 산으로 들로 바다로 떠나는 휴가 빌딩 숲사이에서 아스팔트의 지열을 온 몸을 받아 들이니 찜닭이 얼마나 고생을 하는지 이해할 것만 같다 일년에 한번 있는 여름 휴가 되도록이면 알차고 신나게 보내야 무더운 여름을 잘 지냈다고 하지 않을까?! 휴가를 즐기기 위해 이곳 저곳 인터넷으로 검색하며 어디가 좋을까... 어디를 가면 제대로 쉴까.. 잠은 어디서 잘까... 주위 관광지는 무엇이 있을까... 한정된 기간동안 최적의 효과를 내기 위해 짬을 내어 정보를 얻고있을 시점 계획의 목표 중 아이들과 함께 하는 여행이 포함되어 있다면 충북 단양에 위치한 단양 온달 관광지는 어떨까?! 드라마 세트장 , .. 2010. 7. 29.
여름휴가 - 충북 단양의 맛집 샘골산장 + 다리안 = OK! 850만명이 다녀간 충북 단양 많은 사람이 몰리는 곳은 그 만큼 관심을 끌 수 있는 공통의 관심사가 있다는 뜻! 요즘같이 무더운 여름이 계속될 때, 휴가 계획이 모두의 관심사 이고, 이 관심은 여름을 가장 효과적으로 보낼 수 있는 곳으로 집중된다! 언제까지고 사무실 에어컨에서 더위를 피하면서, 쳇바퀴 같은 삶 가운데 무기력함을 느낄 순 없는 법! 이런 메너리즘에 빠지지 않기 위해 당당하게 휴가 계획서를 제출하지만, 남들 다 가는 제주도를 가자니 저렴한 항공편이어도 비행기는 비행기이기에 비용이 들기 마련이고 여기에 숙박까지 해결을 봐야 한다면...비용이 제법 들어간다! 그렇다면 남들이 관심있어 하면서도, 큰 지출 없이 시원하게 휴가를 지내고 올 수 있는 곳은 어딜까? 서울을 기준으로 3시간여를 고속도로를 .. 2010. 7.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