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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영화2

부산행, 영웅은 없었지만 신선함은 있었다 한국에 나타난 서양 괴물, 좀비 시대를 반영하고, 허구적 요소가 가미 되었을 때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 소설이라 표현한다 그럴 듯한 이야기가 영상화 되면, 영화라고 부르는게 아닐까 최근 바이러스로 인한 공포와 그런 일이 실제 일어날까 하는 일을 실제 뉴스에서 만나게 되면 상상만 했던 재앙이 진짜 있을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바이러스로 인한 전염병은 예전에도 있었고, 요즘에도 있었다 다만, 예전에는 과학 기술이 발전되지 않아서 그런 병에 너무 많은 사람이 죽었던 것이고 요즘은 과학 기술 발전으로 죽기 전에 치료를 할 수 있다는 생각이 심어져서, 바이러스로 많은 사람들이 죽는 것은 충격이고 공포다 부산행은 역으로 발전된 현대 기술이 사람들을 좀비로 만들었고, 그로 인해 겪는 재앙을 표현하였다 20.. 2016. 8. 3.
쥬라기 월드와 샌 안드레아스, 3가지 공통점 시원한 한방, 쫄깃한 심장 뭐든 했다 하면 스케일 하나는 크게 가는 헐리우드90년대 등장했던 공룡 공원이 아기 공룡 쭈쭈의 명치를 후려친 것이 엊그제 같은데, 망하고, 흥하고를 수차례 한 후 2015년 6월에는 쥬라기 월드로 돌아왔다되는 사업이라 생각하는지 실제로 본 적도 없는 공룡을 자꾸 복원해서, 사파리 월드처럼 만들어서 결국, 사건 한방에 여럿 피보는 과정을 그려나가는 쥬라기 시리즈지구부터 우주까지 광범위하게 털어 대더니, 이번엔 미 서부 샌 안드레아스를 털었다 트랜스포머 시리즈에서도 나왔던 후버댐을 시작으로 미 서부를 강력한 지진으로 박살 낸다있을 법한 이야기이지만 아직 일어나지 않은 그 이야기들 관객들은 보는 내내 집에서 느낄 수 없는 사운드와 화면 크기에 빠져들어,가짜인 걸 알면서도, 몰입하게.. 2015. 6.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