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국내여행62 해운대와 남포동에서 느끼는 부산 영화제 분위기 부산 국제 영화제의 현장 화려한 레드카펫 그 위를 걷는 스타 영화제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장면 아닐까? 작정하고 영화제를 보러 간 죽기 전 이런 행사에 참여하지 않는다면 인생이란 방명록이 허전할 것 같다 영화 해운대에서 말한 오후 3시... 어정쩡한 시간대지만 열차 시간이 오후 8시... 남은 시간은 5시간이니 일단 부산의 해운대로 출발한다 해운대 Login 한여름이면 100만인파가 모인다는 해운대 부산을 너머 우리나라 명소 중 하나이지만 정작 해운대 땅을 밟은 것인 이번이 처음인데... 부산 지하철 2호선을 타고 도착한 곳은 해운대 지하철을 타고 명소를 갈 수 있다니... 아무렇지도 않아야 하지만...신기한 이 기분.. 서울 지하철과는 다르게 카드를 대는 곳이 다른 부산 지하철 한글을 읽을 수 있다.. 2010. 10. 12. 당일치기 부산 여행, 센텀시티에서 본 화보촬영 당일치기, 부산 여행 부산...우리나라 제 1의 항구도시이며, 서울 다음으로 가장 큰 도시 해운대, 태종대...부산대는 아니고... 유명한 해수욕장을 비롯하여 절경이 있어 많은 관광객이 찾는다 이번 부산을 방문할 때, 1년에 한번있는 영화제가 있고 그 규모는 세계적인데... 표를 구하기도 쉽지 않고, 표를 구한다 하더라도 숙소까지 구하기 쉽지 않은터.. 하지만, 그렇다고 부산행을 포기할 순 없는 법 교통수단의 발달로 하루만에 부산을 왕복하고 아침은 서울에서 점심과 저녁을 부산에서 그리고 야식은 집에서... 영화제는 못 보더라도 분위기는 볼 수 있고 숙소가 없다면 열차에서 잠을 자면 되지 않는가? 일단...KTX예약하고 부산으로 어택땅을 찍는다 오전 7시즈음 한산한 서울역 서울역은 늘 복잡하다 하지만..... 2010. 10. 11. 선유도에서 여름과 가을의 경계를 보다 서울 도시에서 만나는 자연 서울은 끊이지 않는 교통체증, 탁한 공기, 복잡한 도시라는 인상이 있지만 한 나라의 수도에 강이 흐르고, 산이 있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나라가 몇이나 될까? 서울은 극과 극이 만나 하나의 도시를 이룬 듯한 느낌을 받는 도시 연휴도 끝났고..한적함을 즐기러...혹은 가을 단풍을 즐기러 어딘가로 떠나기에는 시간이 부족하다 그렇다고 TV 속에서만 가을을 느껴야 하는걸까? 다행스럽게도 지하철 2호선과 9호선 중 하나만 이용해도 가을이 느껴지는 섬으로 떠날 수 있다 그곳은 선유도 공원 한강이 내려다 보이고, 섬 안은 온통 가을 향이 물씬 풍긴다 진입로를 통해 가는 선유도 선유도를 들어가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그 중 한가지 방법은 섬의 중간에 이어져있는 다리를 이용하는 것 친절하게.. 2010. 9. 30. 상암 월드컵 공원에 찾아 온 가을을 만나다 높고 높은 하늘이라 가을은 천고마비의 계절 찌는듯한 무더위...그칠 줄 모르는 빗줄기... 올 여름 많은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여름의 추억이 아닐까? 추석 전날... 서울을 강타한 급작스러운 물폭탄은 시민들의 어안을 벙벙하게 만들기에 충분했다 하지만 언제 그랬냐는 듯 2010년 9월 23일 서울 하늘은 영락없는 가을 하늘을 보여 주었다 비 온뒤에 탁 트인 시야 새파란 하늘 그리고 시원한 공기는 시민들을 건물 안이 아닌 야외로 부르기에 충분했고, 연휴 마지막 날인 2010년 9월 23일 서울 상암 경기장에 있는 월드컵 공원으로 몰려들게 만들었다 가을 하늘 공활한데... 애국가 3절의 가사가 그대로 떠오르는 서울의 하늘 기록적인 폭우가 이틀전 일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는다 방패연의 모양을 본따 만든 상암 경기.. 2010. 9. 24. 여름 휴가 - 단양 온달 관광지 (온달관 + 식사) 온달관에서 역사 체험을 푹푹 찌는 무더위.... 7월인데도 이렇게 더운데, 휴가철의 절정인 8월엔 얼마나 더울까?! 산성을 내려와서 갈 곳은 온달동굴 동굴을 가는 곳은 온달 산성 입구의 반대편에 있으니 더운 산성과 시원한 동굴... 무더위에는 지옥과 천국의 선택길이 되겠다 드라마 세트장에 에어컨이 있을리 없고, 에어컨이 나오는 온달 역사관까지는 거리가 있고 자연풍이 불고, 볼거리도 많고 게다가 시원하기까지 한동굴로 향하는 것이 지혜 아니겠는가?! 관광 루트는 드라마 세트장 -> 온달 동굴 -> 온달 산성 -> 온달 역사관 을 추천하지만.. 루트 상으로 그것에 맞을 수도 있지만, 더운 날 오면 위의 코스 보다는 드라마 세트장 -> 온달 산성 -> 온달 동굴 -> 온달 역사관 이런 코스가 좀 더 효율적이란 .. 2010. 8. 5. 여름 휴가 - 온달 관광지 (온달 산성) 드라마 세트장을 지나 온달 산성으로 드라마 속에서 역사 속으로 빠질 수 있는 곳이 바로 온달 산성으로의 진입 태왕사신기와 천추 태후가 드라마 속이었다면, 온달 산성은 역사의 현장이니 실제 전투를 벌였고 방어를 하였던 온달산성으로 올라 가보자 이왕 5,000원 내고 들어왔으니 본전은 뽑아야 하지 않겠는가?! 이 본전을 뽑는데는 체력이라는 사항이 필수이니 평소에 저질체력으로 일관하며 살았다면, 후회할 시점은 바로 여기 하지만 산악인만이 오를 수 있는 산이 아니니 쪼는 모습은 자제하며, 역사를 향해 한걸음씩 내딛도록 하자 세트장 끝자락에 있는 입구 온달 산성으로 가는 입구는 공사중이었지만 올라가는 등산로는 오르지 못할 만큼 엉망이 아니니 올라가도록 하자 주의 사항은 네가지 1. 식수 준비 필수 2. 자외선에서.. 2010. 7. 30. 이전 1 ··· 7 8 9 10 1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