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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여름, 방청소를 하면서 드는 생각 청소...방 청소 깨끗한 방에서 컴퓨터를 하는 것.... 좋지 아니한가?! 하지만 현실은 그러지 못하니 같은 옷이라도 카달로그에서 모델 입을 떄와 직접 입고 거울을 마주보는 현실이릴까... 무더운 여름... 에어컨 한번 틀려면 온 가족이 모였을 때 잠깐 가동시키는 부르주아의 삶에 약간 못 미치는 삶 컴퓨터 한번 켜고 게임이든 작업이든 할라고 치면 빠른 속도로 열기를 뿜어내는 컴퓨터 덕분에 땀은 장마철 비처럼 쏟아 내며 짜증은 멋지고 예쁜 이성을 봤을 때의 심장 박동처럼 상승하니 이른바 불쾌지수는 상한점을 찍는다 더위에서 온 스트레스이니 시원한 곳에서 풀자고 근처 은행을 가거나 백화점을 가도 시원한 바람은 사라진지 오래... 그렇다면 다른 방법으로 풀어야 할터인데... 어떻게 할까 생각을 하며 주위를 둘러.. 2010. 7. 28.
내가 만드는 디자인 상품 - 바이미 자신만의 물건을 만들 수 있는 곳 바이미 똑같은 모습보다는 남들과는 다른 모습으로 자신을 PR하는 시대 굳이 PR을 목적으로 하지 않아도 남들과 다른 무언가를 가지고 있다면 그것은 큰 무기가 된다 그렇다면 이런 무기를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 새로운 물건을 만들어서 사용하는 방법도 있지만 기존의 물품에 자신만의 캐릭터 혹은 로고등을 넣음으로써 이 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물품을 만들 수 있다 이런 꿈을 이룰 수 있는 것은 개인이 할 수도 있지만 손쉽게 가능하게 해주는 사이트가 있으니 이곳에서 과연 어떻게 자신만의 물건을 만들 수 있는지 알아보자 첫페이지를 보면... 바이미에 접속하여 첫페이지를 보면 "셀프제작소"라는 모습이 보인다 내 이미지로 만들기 라고 쓰여있는데, 이 곳을 클릭하면 원하는 상품에 자신의.. 2010. 7. 27.
비바 K리그&올포스트&레뷰에서 받은 선물 이벤트 응모를 통한 선물 7월 한달동안 이벤트를 통해, 받은 선물 두가지가 있습니다! 한가지는 KBS의 프로그램인 이고, 또 다른 한가지는 OLPOST 의 [내 이웃을 소개 합니다] 를 통해 받은 선물 입니다 비바 K리그에서 받은 상품은 동생이 신청한 것인데요 K리그 공인구이고 OLPOST에서는 머그컵 & 저금통 입니다 기대하지 않았던터라 기쁨은 더 컸는데요 어떤 모습인지 공개 하도록 하겠습니다! 비바 K리그, K리그 공인구 6월중에 당첨이 되었지만, 주최측에서 늦게 배송을 해 주어서 죄송하다는 전화 연락을 받고 당첨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심야에 하는 프로그램이라 경쟁률이 적어서 그런지 몰라도 당첨이 되어서 K리그에서 현재 사용하고 있는 공인구를 보내주었습니다 전국 어디서나 1588-1300 이면, 어.. 2010. 7. 26.
인터넷 쇼핑을 망설이는 3가지 이유 쇼핑의 새로운 장 인터넷 쇼핑 쇼핑은 물건을 사는 것을 일컫는 말로 돈을 주고 구매를 한다면 어떤 품목이 되건간에 통용되는 말 물물 교환이 번거로워지자 화폐를 만들고, 화폐가 만들어지니 물건 거래는 더욱 더 쉬워졌다! 시장이 생기고, 팔려는 사람은 그 사람들대로 경쟁을 하고 사려는 사람은 그들 나름대로 경쟁이 시작되니... 한정된 재화에 넘치는 인원이 몰리면 경쟁의 시작이요 아무도 거들떠 보지 않으면, 그 물건은 자신이 한 때 상품이었음을 간직한채 어디론가 사라져야 했다 미팅 나왔는데 본인은 모르지만 남들은 다 아는 이유로 소외되어, 미팅을 나갔다는 것 자체만이 추억이 된 경우처럼 말이다! 상품을 사기 위해서는 흔한 말로 발품을 파는 일이 많았는데 한 예로 옷을 사기 위해선 여러 곳을 다니며 눈으로 보고.. 2010. 7. 24.
한국의 화장실 문화 - 적응 안되는 3가지 죽기 전까지 가야 하는 곳 화장실 죽기 전까지 꼭 하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 숨쉬기, 눈 깜빡이기 등이 있겠지만 먹는 것이 있고 싸는 것이 그 뒤를 따른다 소화가 될만큼 되고, 남은 것들은 한글자의 물체로 승화가 되는데 이 물체를 배출하기 위해서 존재 하는 곳이 화장실이란 곳 예전에는 요강이란 아이템 덕분에 방안 원스톱 시스템이 가능하여 뚜껑하나 덮으면 악취 해결은 물론이요 그 안에 숯을 깔아 놓는 지혜도 있었다고 하나... 요강은 실내용이고 실외용은 그야말로 온갖 냄새와 생물체의 향연이었으니... 집 안에서 가장 외곽의 자리를 차지하며 거주자라고는 빨간 휴지와 파란 휴지를 번갈아 줄까 말까 물어보는 일명 휴지 귀신이 존재 하였는데, 정작 휴지를 받아 봤다는 사람은 못 봤고 그나마도 수세식 화장실이 생기.. 2010. 7. 23.
20세, 사회 초년생이 받는 충격 4가지 학교를 벗어나서 공부가 가장 쉽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 지금은 기억을 할지 모르겠지만, [공부가 가장 쉬웠어요] 라는 책이 발간된 적이 있다 제목만 들어서는 왠 천재의 이야기 인가?! 도대체 공부가 왜 쉽단 말인가 라는 의문이 드든 책인데 막노동꾼 출신으로 서울대에 수석으로 합격하여 화제 를 모은 장승수군의 이야기 라는 것이 설명 많은 사람이 책을 보고 감명을 받았던 것으로 기억된다 학창 시절 때는 학교를 벗어나고 싶고 공부만이 살 길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기 마련 비슷한 느낌으로는 제대하면 모든 것을 이룰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정도가 되겠다 어른이 된 것 같은 고등학생이고, 학생 때 공부 하는 것이 큰 의미로 와 닿지 않는데...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더라도 시간이 흘러 졸업을 하게 되고 20세가 된 졸업.. 2010. 7.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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