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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할 때, 짜증나게 하는 3가지 스타일

일상(daily life )/생각(Thinking)

by G-Kyu 2019. 12. 2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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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에선 운전만 하자

한 동안 보복 운전으로 인해

온 나라가 시끄러웠던 적이 있다

이슈가 되지 않는다고 해서

보복 운전이 사라졌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상대방의 차종을 보고, 운전자를 보며

만만하게 보고, 보복 운전을 하는 경우가

대다수인데, 도로에서는 목적지까지

안전하게 운전만 해야 한다

시작은 운전이지만 중간에 분노로 바뀌면,

정신적으로도 물질적으로도 손해가 생긴다

그러므로 양보하고, 매너 있게 운전해야 한다

그런데 매너는 뒤로 한채 운전하여,

서로의 안전은 물론 상대방 운전자에게

짜증을 유발하는 스타일이 있으니,

4가지로 추려 봤다

 

1. 방향 지시등을 켜지 않는다

 

운전은 직진만 할 수 없다

차선을 바꾸고, 방향을 바꿔가며 목적지까지

올바른 길로 가야 한다

이 때, 방향을 바꾸고자 한다면

방향 지시등을 켜서, 자신의 진행 방향이

바뀔 것이란 것을 다른 운전자에게 알려야 한다

그런데, 차선을 바꿀 때

방향 지시등 (일명 : 깜빡이)를 켜면,

오히려 차선을 바꾸려는 차선의 뒤차가

가속을 해서, 공간을 주지 않는 경우도 있다

흔히 말해 끼워주지 않으려고 이러는데,

주행 중이건 정차 중이건 서행 중이건

어떤 상황에도 관계없이 이런 운전자가 있다

이런 거지 같은 경우 때문에 갑자기 차선을

바꾸는 경우가 있을 수도 있다

그러나 기본적으로 깜빡이를 켜면, 

가속해서 차선 변경을 막으려는 운전자는 거의 없다

그러므로 서로의 안전을 위해

깜빡이를 켜고, 차량 흐름을 보고, 차선 변경해야 하는데

마이 웨이를 외치며, 갑자기 차선을 바꾸는 

운전자 때문에 놀라거나 급브레이크를 밟아야 하는

경우가 생긴다

깜빡이를 너무 믿고, 뒷 차는 보지도 않은 채

깜빡이 켜고 곧바로 차선 변경도 문제지만,

기본적으로 교통의 흐름을 본다는 가정하에

깜빡이 없이 차선 변경하는 운전자 때문에

놀라게 된다

 

2. 뒤에 바짝 붙는 운전자

운전할 때, 룸미러를 보면 바짝 붙는 운전자가 있다

굳이 그렇게 까지 하지 않아도 되는데도

거의 범퍼와 범퍼가 닿을 정도로 

따라오는 운전자가 있다

안전거리를 무시한 채 잠재적 사고 유발을 하며,

앞차를 압박하는 운전 스타일은 짜증을 유발한다

운전은 다양한 경우가 있으니, 

뒤차가 무조건 잘못했다고 할 수는 없으나

안전거리가 있고, 그걸 지키라고 하는 법을 기준으로

보면, 앞차 뒤에 바싹 붙어서 압박을 하는 행동이

결코 옳은 행동이라고 할 수는 없다

 

3. 상향등을 켜는 운전자

웬만해서는 상향등을 켜지 않아도 

운전하는데 무리가 없는 도로가 대부분이다

틴팅 (일명 : 썬팅)이 진해서 일까?

상대방 차량이 마주오건 말건 무조건 상향등 켜고,

뒷 따라오면서도 무조건 상향등을 켜고 따라오는

운전자들이 있다

상향등을 켜면, 앞차와 마주 오는 차 운전자에게

시야를 방해하여, 제대로 앞을 보기 힘들다

그리고 뒤에서 켜는 상향등은 사이드 미러를 통해

신경 쓰게 하기 충분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떤 이유인지 

무조건 상향등을 켜고 운전하는 운전자

혹은 조사각을 바꿔서, 하향등을 켜도

상향등처럼 보이게 만드는 운전자를 만나면,

짜증이 날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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