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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yu856

리뷰 - 리얼포스87U라 쓰고 하이엔드 키보드라 읽는다 1. 키보드의 하이엔드를 찾다 컴퓨터 모니터를 보면서 한손은 마우스 한손은 키보드 혹은 두 손 모두 키보드에 가 있는 경우가 많다. 클릭보다는 타이핑을 할 때가 많은 것이 키보드를 많이 쓰는 사람들의 공통점일텐데, 그렇게 되면 바람은 한가지이다. 장시간 써도 피로하지 않은 키보드는 없을까? 같은 조건에 운전하더라도 차 종에 따라 운전자가 느끼는 피로도는 다르다. 이 원리는 타이핑을 하는 유저에게도 예외는 아닐텐데 어떤 키보드를 사용해야 피로도가 적고, 키감도 좋을까? 키보드에 대해 알아보니 입력 방식에 따라 가격도 다양하게 형성되어 있었다. 기계식 , 멤브레인 , 정전용량무접점 , 팬터그래프 뭔 종류가 이리도 다양하고, 이 안에 또 세부적으로 명칭이 붙는다니... 키보드 하나 사기가 이렇게 힘들어서야.... 2010. 4. 28.
데이트 백서 - 비 오는날 Mall 데이트시 지갑 사수하는 법 1. 데이트는 야외가 정석이다? 데이트 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으로 TV에서 볼 수 있는 장면은 햇살 이 내리쬐며 , 바람 한점 없고 , 아직은 따사로운 봄 햇살을 맞으며 이 보다 더 좋을 수없는 야외 데이트를 즐기는 한 쌍의 닭과 같은 커플이 나온다. 현실은.... "자기야 나 잡아 봐라~" 라고 외치며 치타보다 더 빨리 뛰는 여친을 잡으기 위해... 남자는 애정이 섞인 장난이 아니라 목숨을 건 사냥을 하는 것 같은 헌터의 심리가 드러나겠지만 말이다... 의도야 어쨌든 데이트라는 단어를 떠올리면, 실내보다는 실외에서 근교 보다는 교외 한적한 곳 이곳이야 말로 데이트의 로망으로 인식이 되어있다. 데이트를 하고 싶어도 상대가 없어서 자기 계발중에 한창인 솔로도 고민이 있고, 외로운 솔로부대를 전역하고 , 커플.. 2010. 4. 27.
하트(Heart) 집에 돌아오는 길에 아스팔트를 보니 하트 모양으로 파여 있네요~ 눈이 오고 비가오고 얼다 녹다를 반복하다 자연적으로 생긴거 같은데... 언젠가 다시 보수 공사를 해서 메꾸겠지만 네잎클로버 본 것 처럼 신기 해요~! 2010. 4. 26.
공대생, 부러우면 지는거다 - 본 글은 유머임을 밝힙니다 ('~') - 대한민국 남자들이라면 대부분 거쳐온 테크트리(Tech-tree)가 있습죠! 남중 -> 남고 -> 공대 -> 군대 이 제도는 악마가 만들고, 대한민국에 무료 배포한 바이러스 같은 제도란 생각이 듭니다 이 빌드대로라면 , 아마 적어도 20살 넘어서까지도 여자친구를 만들기는 커녕 그냥 여자인 친구를 만들기도 로또 맞기만큼 힘든 일!! 고등학교 때, 공부가 아닌 다른 것으로 승부해 보겠다고 하자 한 초딩이 진심 어린 충고를 해 줍니다. 이 충고를 마음 깊이 새겨 결국 대학에 입성하게 되고 티비 시트콤에서 봐 왔던 대학 생활을 꿈꾸게 되는데.... 선남 선녀들이 같은 하숙집에 살고 , 남 3 여 3 ... 누구하나 떨어지는 외모가 아닌 모두가 떨어지지 않는 잘난 외모와.. 2010. 4. 26.
2주면된다! 일본 4박 5일 - 에비스 시작하면서... 여행사라고 하여 현지 사정에 대해 완벽히 알지 못합니다. 자유 여행 상담시 그 쪽 상황을 물어보니 자세히 알진 못합니다. 아이러니하게도 현지에 대해 묻고 싶다면 미리 공부를 하고 물어봐야 한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생각한 것은 블로그 혹은 서적으로 통한 정보를 취합하면 여행사 상담 직원보다 더 잘 알 수 있겠다 라는 생각 입니다. 20. 비가와서 특별해진 에비스 가든 플레이스 하치공을 만나고 시부야를 한바퀴 돌고 싶었으나 이내 포기 하였습니다. 시부야는 우리나라의 홍대같은 분위기라고 생각하면 빠른 이해가 될 것 같습니다. 트랜드의 중심이고 일본 젊은이들의 모습을 가장 확실히 볼 수 있는 곳이었지요. 그렇지만 비도 오고, 상점 이곳 저곳을 다닐만한 여력이 없다고 판단하고 JR 야마노테선으로 .. 2010. 4. 26.
이제는 말 할 수 있다! 참을 수 없는 휴대폰 실수 이야기 1. 휴대폰 , 참을 수 없는 실수 이야기 유선전화로 만족하지 아니하고 무선전화를 거쳐 휴대폰까지 나온 21세기 이젠 전화뿐 아니라 인터넷은 함은 물론이고 왠만한 사전 + 수첩 + 컴퓨터를 하나로 합쳐놓은 스마트 폰이 나오기까지 전화기의 진보는 계속 되고있다. 아직도 휴대폰이 전화에 기계 기능이 있는 것인가...? 전화가 되는 시계인가...? 햇깔리는 사용자라면 일단 눈물부터 닦고 글을 읽어 나가야겠다. 휴대폰은 기술의 발전에 발전을 거듭하고 있으며, 현재도 연구소에 짱박혀서 세계에서 먹어주는 휴대폰을 만들기 위한 연구원들의 고된 노력이 이어질 것이다. 이렇게 해서 만들어진 휴대폰은 대한민국 초딩의 손에까지 들어가게 되었고 유희왕 카드 보급률 마냥 급속도로 불어나기 시작하였다. 이런 보급률로 군대에 축구.. 2010. 4. 25.
길거리 캐스팅 - 도인에 대처하는 우리들의 자세 1. 도를 아십니까? 길에서 볼 수 있는 것은 여러가지가 있다. 보도블럭 , 가로수 , 상점 , 길가는 사람 그리고 이들을 잡으려는 도인 길거리에서 연예인이 되겠느냐는 캐스팅은 당해본 적 없더라도 도를 아시냐고 붙잡혀 본 적이 있을 것이니... 도대체! 무엇이! 도인들의 마음을 흔들어 도를 전하고 싶게끔 만든 것일까?! 아무리 봐도 보이지 않는 기가 좋아 보인다느니... 우주 만물의 신비를 알고 싶지 않느냐느니... 조상님이 어떻다느니... 알 수 없는 말을 하며 다오는 그들 도무지 사실여부를 확인 할 수 없는 이야기로 접근하는 그들에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 것일까? 그 동안 길에서 만났던 도인들의 모습속에서 대처법을 생각해 보고 모아보니 제법 그럴싸한 메뉴얼이 하나 만들어졌다! 과연 어떻게 대처하면 이.. 2010. 4. 23.
2주면 된다! 일본 4박 5일 - 하라주쿠가 시작! 18. 이제 본격적인 여행의 시작! 일본에 오기전에 얼마나 준비를 했는지 앞 부분을 보시면 다 아시겠지요? 낯선 장소 + 외국인데 과연 이동시간을 예측한 것이 맞을 것인가? 별별 걱정이 다 앞섰습니다. 하지만 이론이 현장에서 적용이 될지는 나가봐야 아는 것이겠지요 그래서 이제 슬슬 출격 준비를 합니다. 새벽부터 난리를 쳤는데 이쯤되니 벌써 체력이 바닥나는 기분이지만 이제 귀차니즘을 이겨내고 , 거리로 나가야 할 시간입니다!! 호텔 조명은 왜 그럴까요. 잠만 자라는 건지 어둑침침한게 가뜩이나 날씨도 비가 와서 우중충한데... 모든 조명을 켜도 밝은 느낌이 안 듭니다!!! 좀 더 환했으면 좋겠단 생각이 절로 드는 호텔이었어요 ! 필수 물품인 세가지를 챙겨 가방에 넣고 , 이제 슬슬 나갈 준비를 끝마칩니다 그.. 2010. 4. 22.
2주면 된다! 일본 4박 5일 - 신주쿠에서 시작되는 여행 17. 처음왔지만 호텔은 찾아야지!? 드디어 하마마츠쵸 역까지 도착했습니다! 도쿄모노레일의 종점이기도 하고 , JR야마노테선으로 환승을 할 수 있는 역이기도 하죠!! 일본어를 몰라서 환승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시겠다면 걱정 안하셔도 되요~ 한글로 환승 지점까지 안내가 되어있습니다!! 환승 시 개찰구를 나가게 되는데, 저도 처음엔 나가도 되나 생각이 들었는데 원래 그것이 환승법 이었던 것입니다!! 신주쿠 행 열차를 기다리며 플렛폼에 서있었고 곧 전철이 도착해서 신주쿠에 있는 호텔을 향해 출발 합니다! 점심이 가까운 시간임에도 지하철은 생각보다 사람들이 많습니다~ 평일이어서 한산할 줄 알았는데 꼭 그렇지만은 않더라고요 ~!! 일본지하철에서 본 것은 문이 열리는 위에 스크린을 만들어 놔서 거기서 광고가 계.. 2010. 4. 21.
학교 탐구 생활 - 학교에 이런 친구 꼭 있다?! 분명 새 학기인데 , 바뀌지 않았다?! 아직 낫 놓고 기역자도 모를 꼬꼬마 시절부터 나는 누구인가? 라며 인생의 방랑기를 맞이하여 아노미 현상의 중심에 있을 때도 우리는 학교라는 울타리 안에서 인생의 절반 이상을 투자해서 살아왔다!! 초나우딩요 시절부터 고딩까지 졸업하면서 목소리 , 키 , 생각등등 여러가지들이 변화하여 지금의 모습 혹은 그 모습으로 갖춰져 가는 중이지만 변하지 않는 것이 있다면 , 늘 상위권인 성적.........은 장난이고, 바로 반 친구들이다! 초딩부터 고딩까지 반이 바뀌는데 , 친구들이 그대로 일리 없다고 하겠지만! 여기서 말하는 반 친구들은 바로 스타일을 뜻하니 너무 섯부른 악플은 좋지 않은 선택~! 지금 학생인 누리꾼이라면 , 등교하여 반을 살펴보며 정말 그런가?! 라고 생각해.. 2010. 4.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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