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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yu

학교 탐구 생활 - 학교에 이런 친구 꼭 있다?! 분명 새 학기인데 , 바뀌지 않았다?! 아직 낫 놓고 기역자도 모를 꼬꼬마 시절부터 나는 누구인가? 라며 인생의 방랑기를 맞이하여 아노미 현상의 중심에 있을 때도 우리는 학교라는 울타리 안에서 인생의 절반 이상을 투자해서 살아왔다!! 초나우딩요 시절부터 고딩까지 졸업하면서 목소리 , 키 , 생각등등 여러가지들이 변화하여 지금의 모습 혹은 그 모습으로 갖춰져 가는 중이지만 변하지 않는 것이 있다면 , 늘 상위권인 성적.........은 장난.. 더보기
벚꽃이 피어도 즐겨야 보배! - 윤중로 120% 즐기기!   (http://www.pressblog.co.kr/thereview/channel/101101)  ※ 프레스블로그에 주간베스트에 올랐습니다 - 2010년 4월 20일 기준 날이 밝았다! 길고 긴 겨울이 끝났다! 날짜는 봄인데 겨울 옷을 입어야 하나? 봄 옷을 사 입어야 하나?! 매일같이 고민을 하며 , 계절의 혼란을 겪었고 분명 봄인데도 눈발을 날려주시며, 이러다가 오뉴월에 진짜 서.. 더보기
2주면된다! 일본 4박 5일 - 이곳은 일본?! 15. 출격 준비 완료 박지성을 좋아하는 축구팬이라면 그가 소속팀에서 선발 출장한다고 하면 새벽잠을 설쳐가며 그의 활역을 기대하며 TV앞을 떠나 본 적이 있을 것 입니다. 그러다가 골이라도 하나 넣는 날에는 그 새벽에 소리는 크게 못 질러도 조용한 무음의 세레모니를 했던 적을 떠올리며 공항으로 향했지요~ 공항에 가면서 왜 그런 생각을 했느냐고요~? 공항으로 출발한 시간이 새벽 5시였기 때문이죠 평소같으면 일어날 수 없는 시간인데, .. 더보기
중간고사 특집 - 컨닝을 하는 3가지 스타일 컨닝 참을 수 없는 유혹 시험볼 때 남의 답안지를 훔쳐 보거나 책이나 쪽지를 통해 답을 몰래 보는 등의 부정행위 이른바 컨닝 이라는 단어는 콩글리쉬라고 한다. 정확한 뜻은 치팅(Cheating)이라고 써야 맞다고 하는데, 이렇게 부르나 저렇게 부르나 정당한 행위가 아님은 분명한 사실!! 그렇다면 동방예의지국의 시대에 살았던 우리 선조들 사이에선 컨닝이 없었을까...? 이긍익의 <연려실기술>에는 각종 컨닝 수법과 사례가 적.. 더보기
중간고사 특집 - 시험 공부 때 유혹하는 Best 5     참을 수 없는 유혹 ※ 이번에도 저번편에 이어서 중간고사 특집 입니다 ^^ 때는 봄인데, 막상 책상 앞에만 앉아있자니 동방예의지국에 사는 민족성 어디 가지 않고 계절에 대한 예의를 차리고 싶어진다.   하지만 중간고사라는 오랑캐 같은 시험이 버티고 있기 때문에, 이를 무시했다간 하늘 높은 줄 모르는 등록금에 플러스 계절학기라는 옵션을 달아줘야 한다. 무슨 말인지 어렵다고? 쉽게 말하자면, 방학.. 더보기
[코카-콜라 원정대] 월드컵을 왜 보러 가? 가보면 알아요! 사람들은 어떠한 일을 하려고 할 때,  "그 일은 OO 해서 불가능해! 그러니까 포기해!" 라는 말과 함께 안되는 이유를 짧은 시간내에 수십개씩 말을 합니다. 하지만  " 그 문제는 이렇게 저렇게 하면 어려울지라도 할 수 있습니다" 라고 가능한 이유를 한가지라도말하는 사람은 드믑니다. 위의 대한 예는 2002년 월드컵 때 여실히 들어났죠. 우리나라 축구 국가대표 감독을 맡고, 평가전에서 5.. 더보기
중간고사 특집 - 도서관에 꼭 있는 5가지 스타일 파릇파릇한 신입생이 들어온지 엊그제 같은데 , M.T.라는 관문을 넘어서니 캠퍼스를 양계장으로 만드는 닭살 커플들이 우후죽순 생겨나는 시기이다. 이런 상황을 이겨나가자니 가뜩이나 경제 대공황처럼 머릿속이 공황 상태이며 , ' 독신으로 살아갈 수 있을 것인가?!' 고뇌를 하면서 , 미처 답을 내리기도 전에 또 한방의 임팩트가 찾아 왔으니 학기 시작하고 얼마 되지 않은 것 같고, 가뜩이나 이번 봄은 추어서 겨울이 다 간것 같.. 더보기
몰려오는 춘곤증 웹툰으로 해결하자! 파릇파릇한 새싹은 커녕 나왔던 개구리도 얼어 죽을 것 같은 4월이지만 때는 봄이다!! 언제까지고 두꺼운 외투에 의지할 수는 없는 일!! 그렇다고 이 날씨에 미친 듯이 밖으로 뛰어다니다간 부인도 못 알아볼 만큼 얼굴이 탄다는 말이 있으니  이 화창한 봄에 도대체  어찌해야 하는가?! 밥 먹고 그냥 앉아 있자니 마당놀이 하는 사람 마냥 상모 돌리기가 한창이다. 이러다가 마음에 두고 있던 여학생 혹은 언제 잘라 버릴까 고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