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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daily life )/생각(Thinking)275

아이폰4를 보며 느낀 스티브 잡스의 마케팅 잡스의 미친 존재감 애플 = 사과 = 스티브 잡스로 연관되어 연상이 된다 자신이 설립한 회사에서 쫓겨나 다시 구원투수의 모습으로 애플에 복귀하여 미친 존재감을 드러내며 애플을 지금의 자리에 올려 놓은 스티브 잡스 그가 프리젠테이션을 할 때, 세계가 주목을 하고 그의 말 한마디 한마디에 소비자는 물론이고 경쟁 기업까지 귀를 기울인다 검은색 터틀 넥과 청바지 그리고 편안한 운동화를 신고 최고 경영자의 모습 보다는 전시회를 보러 온 관람객의 모습인 그의 모습에 말이다! 위의 모습만 봐도 스티브 잡스의 미친 존재감은 확실히 와 닿는데 이런 외형적인 모습 뒤에 숨겨진 그의 마케팅 모습을 보면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공격적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렇다면 애플사의 여러 제품이 있지만 아이폰 4의 마케팅을 보며 느낀 점.. 2010. 9. 17.
태풍이 휩쓸고 간 문학 경기장의 모습 태풍 곤파스가 휩쓸고 지나 간 문학 경기장 2010년 9월 2일 태풍 곤파스의 위력 앞에 인천 문학 경기장의 지붕의 일부가 훼손 되었다 그로부터 일주일 가량이 흐른 뒤 과연 문학 경기장은 어떤 모습일까? 그칠 줄 모르는 강풍과 비는 값비싼 문학 경기장의 지붕을 털기에 충분했고, 그 결과 100억원대라는 막대한 손실을 보너스로 남겨 둔채 지금은 요단강을 건너간 태풍 곤파스 잠시 왔다간 손님 치곤 막대한 비용을 치뤄야 하는데... 평일에 찾은 문학 경기장 어느새 건기 / 우기로 나뉜 것 같은 날씨를 보여주는 한반도의 날씨 탓에 푸르다 못해 눈이 시릴 정도의 새파란 가을 하늘은 1집 활동을 끝내고 2집 준비를 위해 활동을 접은 걸 그룹 만나는 것 마냥 어려워진듯 하다 비가 오락가락 하고, 종잡을 수 없는 날씨.. 2010. 9. 14.
버스에서 본 청년의 이해할 수 없는 매너 개념을 찾아서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니모를 찾아서....행복을 찾아서...등등 뭘 그렇게 찾겠다는 것인지 찾겠다는 것을 찾겠다며 말벌에 쏘인 듯 이리저리 헤메기도 하고 행군할 때보다 수십배는 고생하며 찾을 것을 찾는데... 위의 것들을 찾아서도 좋겠지만 살면서 찾아야 할 것은 개념 중학교 때부터 개념을 심어주고자 개념의 원리를 말해주는...개념원리를 시작으로 개념은 탑재 되어있는가..? 아니...탑재할 개념은 있는가? 라는 질문을 던지는 군대 고참의 멘트는 군번을 불문하고 전해져 내려오니... 개념에 대한 중요도의 끝이 어디인지 감히 생각조차 할 수 없는 것 같다 개념이라함은 세렝게티 초원보다 넓고 마리아니 해구보다 깊은 스케일을 자랑하는데 여기서 알아보아야 할 것은... 유치원때 배웠던 공공장소.. 2010. 9. 13.
살면서 은근히 무서운 것 5가지 은근히 무섭다 우리는 살면서 알아채는 상황과 그렇지 못한 상황속에 살아간다 지나고 생각해 보면, 큰일 날뻔 했다 또는 아깝다 라는 생각으로 나뉘고 그 중에 별 감흥 없다도 곁다리로 껴있는데... 이런 여러가지 생각 중에 두려운 감정도 존재한다 이 두려움은 사람을 움직이게 만드는 감정 중 하나인데 우리는 이런 두려움을 알게 모르게 가지고 살아간다 그렇다면 어떤 상황에서 두려움을 느끼는가? 사실 잘 일어나지 않는 상황을 상상할 때 두려움이 더 커진다 어두운 밤길 혼자 걸어갈 때... 귀신 또는 나쁜놈이 나타나는 것은 아닐까...?! 라고 생각하며 두려워하는 대중적인 두려움이고 생활속에 은근히 두려워 하는 것들이 존재하는데... 전에도 다뤘던 글 이지만 폭풍 설사에 관한 두려움 고속도로에서 고속 버스 세웠던 .. 2010. 9. 8.
군생활 중 들었던 황당한 변명 3가지 살고자 하는 변명 변명을 할 경우는 대게 살기 위해서 하는 경우가 많다 "다 해도 좋은데 걸리지만 마라..." 라는 말을 곧이 곧대로 듣고, "다 해도 되나보다...?!" 라고 생각한다면, 군생활 중 이름보다 먼저 붙게 되는 말은 '고문관'인데... 재빠른 눈치와 적당한 싸바싸바(일명 : 아부)가 어떠냐에 따라 군생활은 꽈배기처럼 꼬이기도 하고, 서해안 고속도로처럼 빵빵 뚫리기도 한다 그런데 늘 계산대로 군생활이 풀리던가? 비가 온다고 했는데 맑은 날 맑은 날인데 비오는 날이 군생활이다 하루하루 정해진 일과가 있어서 똑같은 날의 연속일 것 같지만 늘 새로우면서 지쳐 쓰러질 것 같지만 전혀 지치지 않는 강철같은 바디와 도대체 이것은 어디에 쓰는 것인가...왜 하는 것인가...라는 미스테리의 연속 안에서 2.. 2010. 9. 4.
해외 생활이 즐거울까? 그렇지 않다는데...?! 외국으로 우리나라른 삼면이 바다이고, 위로는 북한이 있기 때문에 외국을 가려면 비행기 혹은 배를 타야 하는 형편 통일이 되거나 전쟁이 없었다면 불굴의 한국인 투지로 부산에서 모스크바까지 KTX라도 깔 수 있는 기세로 성장했을텐데...라는 아쉬움이 있다 굳이 비행기가 아니어도 해외 여행이 가능하니 최강 실크로드가 만들어지는 것 아닌가?! 아무튼 유럽이나 기타 왠만한 국가와 달리 우리나라에서는 외국간다 하면, 배나 비행기를 타야 간다는 인식이 있다 사실 그렇기도 하지만 말이다.. 육로로 외국을 갈 수 있다면 비용도 저렴했을 것이고, 외국에 대한 환상도 그다지 크지 않았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외국하면 어떤 생각이 떠오를까? 따스한 햇빛 아래 백인 친구와 같이 영어를 하며, 테이크 아웃 커피를 들고 오리엔탈.. 2010. 9.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