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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고사 특집 - 도서관에 꼭 있는 5가지 스타일 파릇파릇한 신입생이 들어온지 엊그제 같은데 , M.T.라는 관문을 넘어서니 캠퍼스를 양계장으로 만드는 닭살 커플들이 우후죽순 생겨나는 시기이다. 이런 상황을 이겨나가자니 가뜩이나 경제 대공황처럼 머릿속이 공황 상태이며 , ' 독신으로 살아갈 수 있을 것인가?!' 고뇌를 하면서 , 미처 답을 내리기도 전에 또 한방의 임팩트가 찾아 왔으니 학기 시작하고 얼마 되지 않은 것 같고, 가뜩이나 이번 봄은 추어서 겨울이 다 간것 같지 않음에도 세월은 잘도 흘러 어느덧 4월 중순을 바라보고 있으니 살짝 놓았던 정신줄을 다시금 부여잡고 ! 더 이상 선동열 전성기 방어율을 보여주는 학점은 청년실업이 하늘 높은 줄 모르는 시기에 king of 불효 일 것이다. FBI도 아니고 언제까지 F를 찰 수 만은 없는 일 위기는 또.. 2010. 4. 12.
몰려오는 춘곤증 웹툰으로 해결하자! 파릇파릇한 새싹은 커녕 나왔던 개구리도 얼어 죽을 것 같은 4월이지만 때는 봄이다!! 언제까지고 두꺼운 외투에 의지할 수는 없는 일!! 그렇다고 이 날씨에 미친 듯이 밖으로 뛰어다니다간 부인도 못 알아볼 만큼 얼굴이 탄다는 말이 있으니 이 화창한 봄에 도대체 어찌해야 하는가?! 밥 먹고 그냥 앉아 있자니 마당놀이 하는 사람 마냥 상모 돌리기가 한창이다. 이러다가 마음에 두고 있던 여학생 혹은 언제 잘라 버릴까 고민하는 상사에게 걸렸다간 연애 생활에 앞으로 1년간 암흑기가 찾아 올 것이며 회사 생활도 이젠 안녕을 외치며 청년실업의 퍼센트에 도움 1을 추가하게 되니 말이다. 이런 일을 방지 하여 나도 살고 , 캠퍼스도 살며 나아가 나라까지 부강하게 만들기 위해선 불청객인 이 춘곤증이란 녀석을 제거해야 함이 .. 2010. 4. 9.
2주면 된다! 일본 4박 5일 - 보험 + 선물 + 환전 + 최종점검 11. 타지에서 다치면 몸과 마음이 괴롭지요~! 이제 슬슬 일본이 보이기 시작 합니다~! 예약도 끝내고 , 일정도 짜고 , 준비물도 챙기고 .... 봄을 맞이한 아가씨처럼 마음이 콩닥콩닥 설레이기 시작합니다~! 그래도 끝까지 정신줄을 놓으면 안되겠죠?! 집떠나면 고생 중에서도 생고생 한다고 옛 선조들은 말씀하셨으니 마지막으로 빼먹은 것이 무엇이 있나 생각해 봅닌다. 혹시나 외딴 곳에 나가서 아프기라도 하면, 혹은 다치기라도 한다면 안되겠죠?! 건강이 최고라는 옛 선인들의 말을 다시 한번 기억하며 준비합니다 바로 여행자 보험을 말이죠!! 사고가 난 것은 어쩔 수 없지만 , 이미 난 사고에 대해서 보상은 받아야겠지요! 보험회사 참 많습니다....뭐가 뭔지도 모르겠고... 그래서 검색창에 [여행자 보험] 이라.. 2010. 4. 9.
2주면 된다! 일본 4박 5일 - 루트 & 준비물 9. 모든 준비는 여행 경로를 위한 것?! 마르코 폴로의 동방 견문록 정철의 관동별곡 위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맞습니다. 저자가 본 것을 쓴 여행기죠~! 여행기는 여행의 준비 과정 자세히 나와있지 않습니다~ 여행에 집중하여 보고 느낀 것을 기록한 글 입니다 여행에 집중할 수 있었던 것은 준비가 잘 되어있었기 때문이겠죠? 여행지에서 허둥댔다면 , 허둥댄 기억을 잊어야 하는 것 빼고 기억할만한게 있을까요? 정철의 관동 별곡의 경우 저자는 가마를 타고 경치를 감상하였겠지만.... 가마를 들었던 사람들의 노고를 생각하면 한여름에 군장메고 방독면 쓰고 훈련뛰고 물 한잔 못 마신 고통이 그대로 전해 집니다. 아무튼 사전에 준비한 것은 바로 여행을 잘 하기 위한 기초였다고 할 수 있습니다. 준비한 항공권 , 호텔 .. 2010. 4. 7.
2주면 된다! 일본 4박 5일 - 관광지 예약 & 루트 짜기 7. 한국에서도 가능한 예약이 있다?! 우리나라도 서양처럼 예약문화가 정착되어서 거부감 없이 우리 안에 스며든 문화인데요 이 예약이란 것은 식당,극장,상점 등등 안 쓰이는 곳이 없는 탁월한 제도 이지요~! 관광지를 예약 안 하고 관람갔을 때 표가 없거나 자리가 없어서 헛수고를 하게 되는 경우가 생긴다면 이게 무슨 꼴입니까... 이 경우가 외국이라면 더더욱 실망감과 좌절감 패배감 절망감등등... 온갖 생각들이 머릿속을 강타하고 이 여파가 가슴까지 쓰리게 만드는 쓰나미로 밀려 옵니다 있어서는 안될 이런 일을 방지 하기 위해서 여행 동선 중 예약이 필요한 여행지가 있으면 단숨에 파악하기 시작했습니다~! Must 방문 할 관광지 중 예약이 필요한 곳 1. 지브리 미술관 (2010년 2월 3일 , 수요일 방문 예.. 2010. 4. 6.
2주면 된다! 일본 4박 5일 - 예약 5. 어느 업체를 골라야하지?! 어차피 가기로 한 거 예약을 해야 자리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미리 정해 놓기만 하고 막상 비행기 표 혹은 호텔의 방이 꽉 차있다면 이라고 외쳐서 인생 로그 아웃 하여 병풍뒤에서 향 맡는 것 만큼이나 유익이 없을 것 같기에... 재빠른 예약이 필수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어디서 예약을 해야 하는지 도무지 감이 오질 않았습니다 예약 할 수 있는 업체는 많고 , 어디서 해야 할 지는 모르겠고 그야말로 정보의 홍수를 넘어선 정보의 쓰나미 앞에 한 떨기의 나약한 여행자가 되는 것 같았습니다. 호텔을 추천해 주기는 해도 어디서 예약해야 한다는 설명이 없었고 비행편을 추천해 줘도 어느 싸이트를 가야 싸게 살 수 있을지 몰랐던 것이죠~ 그래서 또 한번 현대 문명의 결.. 2010. 4.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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