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휴가13

휴가 나온 멋낸 군인 알아보는 3가지 방법 군인 아저씨?! 어릴 때는 군인은 아저씨인 줄 알았다 하지만 입대 시기가 다가오니 아저씨가 아니라 20대 초반의 청년들이었던 것 왜그런지 모르겠지만 짧은 머리에 패션 감각이라고는 찾아 볼 수 없는 군복을 입고 있노라면, 사회에서는 군인 오빠, 형이 아닌 아저씨로 통용된다 여군이라면...군인 아가씨로 불리웠을지도 모르겠지만, 여자가 아니니 일단 아저씨로 불리우는게 정석 겉모습은 나라를 지키며, 불철주야 고생하는 군인이지만 그 안에는 20대의 남자의 패션감각이 살아 숨쉰다 같은 군인이어도 군별로 휴가 나올 때 입는 군복 또는 정복이 다르다 전투복이야 거기서 거기고, 이름표 색만 다르겠지만 휴가 나올 때는 옷만 봐도 대게 소속된 군대를 알 수 있고 어떻게 멋을 냈느냐에 따라 그 부대의 빡함을 알 수 있다 자신.. 2011. 7. 9.
100일 휴가 나온 군인이 꼭 하는 실수 3가지 군인, 사회로 나오다 군생활을 하며 가장 바라는 것이 무엇일까? 진급...말년 병장...전역... 벽돌 하나로 시작해서 4개를 만든 후, 만랩 군인이 되어 전역하는 것이 최종 목표일텐데 이 퀘스트는 대략 2년이란 시간이 지나야 완료가 된다 하지만...휴가는 2년까지 기다리지 않아 된다 아니 오히려 2년을 기다리게 만들어 주는 비타민과도 같은 존재 물론...기쁨이 큰 만큼 다시 부대로 귀영할 때는 처음 입대 할 때보다 더 큰 충격을 가지고 귀영을 하는데... 사회 -> 군대로 로그인 한 후에 군대 문화에 적응하게 되니 군대보다 더 많이 살았던 사회임에도 적응하기 쉽지 않다 쉽게 말해, 사회에 나와서도 군대 정신이 어디 안간다는 것 물론 전역하면...사라지기는 하지만 현역 때는 늘 긴장하며 지내는 입장이다 .. 2010. 12. 20.
낭만을 느낄 수 있는 관광지?! 프랑스 니스! 유럽으로 떠나고 싶은 바캉스 문득 맑은 하늘을 보면 누구나 해 봤던 말이 있다 "마치 유럽의 하늘 같애..." 이 말을 할 때는 유럽을 갔다 오지 않아도 하게 된다 실제로 본적이 없는 유럽하늘이지만 분명 맑고 쾌청하다고 생각이 들기에 되내이는 말이다 바캉스(vacance)란 무엇일까? 프랑스어로 주로 피서나 휴양을 위한 휴가. 다시 말하면 일상을 떠나 새로운 곳에서 쉬는 것 30도를 오르내리는 더위, 흘러내리는 땀과 함께 불쾌 지수는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올라간다 이럴 때는 여행지로 떠나 일상의 더위도 식히고 복잡한 일도 잠시잠깐 생각하지 않으면서 말 그대로 휴가를 즐기는데 올 여름 특별하게 지내고 싶어 유럽으로 떠난다면 맑고 쾌청한 하늘을 기대하고, 그 장소가 유럽의 해변가라면 소설 속의 주인공이 된 .. 2010. 8. 12.
휴가로 인해, 블로그를 잠시 쉽니다~! 뜨거운 여름, 적절한 휴가? 소나기와 무더위가 믹스된 8월 위의 사진처럼 하와이의 와이키키 해변으로 휴가를 가면 좋겠지만.... 동해로 휴가를 잠시 다녀옵니다~! 동해바다를 즐기기 위해 가는 것은 아니지만.. 이 무더운 여름 그동안 달려오던 블로그를 잠시잠깐 쉬며 앞으로 얼마 남지 않은 2010년을 정리하고, 다시 뛰려 합니다! 8월 8일부터 약 3일간 포스팅의 발행이 이뤄지지 않을 것이구요~ 수요일(8월 11일) 오전 7시에 예약 발행한 일본 여행기를 시작으로 다시 뛰려 합니다 그런데...8월 12일에 예비군 훈련이 기다리고 있네요 휴가가 끝나자마자 예비군이라니...왠지 다시 군대로 가는 느낌 입니다 휴식 기간동안 글이 없다고 하여, 발길을 끊지 말아주세요~! 그럼 휴가 갔다오고 다시 뵙겠습니다! 무더.. 2010. 8. 8.
여름휴가 - 단양 온달 관광지(드라마 세트장) 가족 여행 어디로 갈까?! 장마가 지나가고 중복이 가까워오니 슬슬 휴가를 떠날 채비를 하기 마련 미리 세워둔 계획대로 산으로 들로 바다로 떠나는 휴가 빌딩 숲사이에서 아스팔트의 지열을 온 몸을 받아 들이니 찜닭이 얼마나 고생을 하는지 이해할 것만 같다 일년에 한번 있는 여름 휴가 되도록이면 알차고 신나게 보내야 무더운 여름을 잘 지냈다고 하지 않을까?! 휴가를 즐기기 위해 이곳 저곳 인터넷으로 검색하며 어디가 좋을까... 어디를 가면 제대로 쉴까.. 잠은 어디서 잘까... 주위 관광지는 무엇이 있을까... 한정된 기간동안 최적의 효과를 내기 위해 짬을 내어 정보를 얻고있을 시점 계획의 목표 중 아이들과 함께 하는 여행이 포함되어 있다면 충북 단양에 위치한 단양 온달 관광지는 어떨까?! 드라마 세트장 , .. 2010. 7. 29.
더운 여름, 방청소를 하면서 드는 생각 청소...방 청소 깨끗한 방에서 컴퓨터를 하는 것.... 좋지 아니한가?! 하지만 현실은 그러지 못하니 같은 옷이라도 카달로그에서 모델 입을 떄와 직접 입고 거울을 마주보는 현실이릴까... 무더운 여름... 에어컨 한번 틀려면 온 가족이 모였을 때 잠깐 가동시키는 부르주아의 삶에 약간 못 미치는 삶 컴퓨터 한번 켜고 게임이든 작업이든 할라고 치면 빠른 속도로 열기를 뿜어내는 컴퓨터 덕분에 땀은 장마철 비처럼 쏟아 내며 짜증은 멋지고 예쁜 이성을 봤을 때의 심장 박동처럼 상승하니 이른바 불쾌지수는 상한점을 찍는다 더위에서 온 스트레스이니 시원한 곳에서 풀자고 근처 은행을 가거나 백화점을 가도 시원한 바람은 사라진지 오래... 그렇다면 다른 방법으로 풀어야 할터인데... 어떻게 할까 생각을 하며 주위를 둘러.. 2010. 7.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