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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커피 전문점에서 만날 수 있는 풍경 커피의 고급화 커피는 식사 후, 자판기에서 100원 혹은 200원이면 마시는 것으로 생각되었는데 어느새인가 스타벅스가 우리나라에 런칭하면서, 밥값에 해당하는 혹은 그 이상의 돈을 지불하고서라도 마시는 것으로 인식이 바뀌었다 여러가지 비용이 포함되어있다고 하지만 커피값만 보고있자면, 비싸긴 비싼데... 여러가지 면이 조합되서인지 비싸다고 하면서도 왠만하면 한번쯤 가는 곳이 커피 전문점 저렴한 전문점도 있고, 값비싼 전문점도 있다 그 메뉴는 비슷.. 더보기
신림 고시생들이 찾는 저렴한 커피 전문점은 어디? 신림 고시촌, 빈어홀릭(Beanaholic) 칼바람이 불고, 이러다가 북극과 한반도가 바뀌는 것 아닐까 라는 생각마저 들게하는 요즘 날씨... 그래도 하루하루 봄이 다가 올 날을 향해 가는 달력을 보며 위안을 삼는다 그래도 집안에 있으면 안되겠다는 생각을 하고 서울 신림동 고시촌으로 동생과 떠나게 되는데... 저렴한 커피점이 있다 하여 일단 출발 한다! 지하철 2호선을 타고 신림역에 하차 후, 3번 출구로 나와 30M가량 직진하면.. 더보기
78번 국도의 철새와 코스모스가 보여준 가을 가을의 절정 한국 시리즈도 끝이나고, 봄부터 시작했던 스포츠들이 이제 저무는 시기가 찾아 온 걸 보니 가을임에 확실하다 이상기온 현상으로 무덥기도 하고, 인정사정없이 비가 오기도 하여 언제 뽀송뽀송한 계절인 가을이 올지 기다려 졌는데 가을이 왔다 하더라도 집 안에만 있다면 아무리 가을이 와도 온 줄 모른다 집 밖을 나가지 않는 "방콕방콕" 열매를 먹지 않았다면 당장 발걸음을 집밖으로 옮겨 가을을 느껴 보자 78번 국도를 따라 가면... .. 더보기
한가로운 오후, 티타임엔 젠카 에스프레소 TeaTime...어떻게 보내지?! 한낮에 카페의 야외 테이블에 앉아있으면, 따듯함과 더움의 중간인 계절인 6월 가 되었다. 아침부터 부지런을 떨며 출근을 하거나 수업을 듣기 위해 학교를 나오고 학원을 가서 오전 내내 업무를 하고 수업을 듣는다 점심시간 5분전만큼은 시간이 멈춰있는 것 같은데 , 이렇게 맞이한 점심시간... 식사를 하고 나니 배고픔과 지침에 대한 생각은 사라진지 오래고 이 좋은 날 여행을 떠나지 못하고 , 여가를 즐기지 못함을.. 더보기
스타벅스에 가면 창가에 앉는 이유? 왜 스타벅스인가? 요즘 번화가를 가보면 커피 전문점을 쉽게 찾아 볼 수 있다. 오죽하면 스타벅스가 들어오는 동네에 부동산 투자를 하면 망하지 않는다고 하던가? 이유는 스타벅스 같은 대기업은 부동산에 대한 조사가 상상 이상으로 투자하기 때문에 허접한 상권에 절대 매장을 내지 않는 다는 이야기다. 그러니 당연히 유동인구도 많고 , 돈도 벌 수 있는 곳에 매장을 낼 것이기 때문 문제는 그런 동네는 알아도 비싼 값을 치뤄야 하기 때문에 쉽게 .. 더보기
스타벅스에서 담배 피우고 당당한 아저씨 커피와 담배 세상에는 많은 '권' 이 존재한다! 사법권 , 평등권 , 참정권 , 소유권 , 피선거권 , 투표권 그리고 흡연권(?) 담배를 피우지 않는 비흡연자라서 담배로 인해 겪는 고통은 간접 흡인인데, 간접흡연이 더 안 좋은 이유는 필터로 걸러진 담배연기를 마시는 흡연자에 비해 , 그렇지 않은 연기를 마셔야 하는 비흡연자는 더 치명적인 물질을 흡연하게 되는 셈이기 때문이다! 기호식품과 혐오식품의 아슬아슬한 줄타기처럼 보이지 않는.. 더보기
거부할 수 없는 치명적인 유혹 5가지 유혹은 언제나 곁에~ 우리는 살면서 유혹을 수 없이 당하며 살고 있다! 악마의 유혹 프렌치 카페 라는 문구를 봤을 때, 여기서 말하는 악마는 뱃살을 증가 시켜주는 악마라는 것을 깨달은 것은 그리 오래되지 않는다. 식후 땡 커피를 마실까? 그냥 개운하게 양치를 하고 말까? 다이어트를 한다면 당연히 후자가 맞겠지만, 이 유혹의 손길은 브레이크가 고장난 도요타 차량마냥 커피점으로 몰아부치곤 달착지근한 카라멜 마끼야또를 한 손에 들리우게 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