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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질2

영동고속도로, 난폭운전을 하던 어린 운전자를 보니... 휴가철에 이용하는 고속도로 이제 말복이 지나고 더워질 날보다는 추워질 날이 가까워왔다 올해 상반기 잘 해오다가 무더위에 잠시 주춤하며 휴가를 잡고 다시는 오지 않을 2010년 8월 여름을 아쉬워하며 세웠던 휴가 계획을 실천에 옮긴다 휴가 목적지는 달라도 국내 여행을 한다면, 빠른 도착을 위해 이용하는 것이 바로 고속도로 톨게이트 비(일명 톨비)를 지불하더라도 이용하는 것은 구불구불하지 않고 원하는 목적지까지 가장 빠르게 갈 수 있는 수단이기 때문 한시적인 기간동안 최적의 휴가를 즐기기 위해선 이동시간을 가장 단축하는 것이 가장 이득 아닐까? 그렇기 때문에 휴가철 고속도로는 휴가지로 떠나는 기쁨과 빨리 돌아와서 일상으로 돌아갈 준비를 하는 마음으로 자동차의 악셀레이터를 밟기 마련이다 운전자들 사이에서 이야.. 2010. 8. 12.
주말여행 - 고속도로 야간운전시 주의 할 점은?! 휴가철이 오기 전 주말 여행 월드컵에 이제 중반을 달리고 있고 슬슬 8강전의 팀이 드러나고 있다! 다시 말하면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되기 전까지 이제 삶의 낙이 사라진다는 이야기 인데... 그 때까지 무엇을 하며 삶의 낙을 찾아야 하는가?!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 찾으려 하니 생각만큼 쉽지 않다! 이럴 때 일 수록 일상에 적응하는 노력을 해야 하지만 점점 더워지는 계절 앞에 에어컨 바람으로 피서를 즐기기엔 너무나 소심한 스케일이기에 피서라고 인정할 수 없다! 빌딩 숲 사이...혹은 매번 같은 일상에서 차가운 에어컨 바람 맞는다고... 월드컵 때 이미 떠난 마음 쉽사리 돌아오지 않는다! 일상을 떠나 콩닥콩닥 뛰는 마음 이를 어찌할꼬?! 답은 여행에서 찾을 수 있으니... 그곳에는 재촉하는 직장 상사도 없고,.. 2010. 6.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