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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12

남자가 소개팅 코스 잘 짜는 방법 소개팅. 고민되는 동선 소개팅은 주변의 소개로 만나는 자리이다예전에 서로 나이가 많으면, 선 자리라고도 하는데 요즘엔 나이 많다는 경계가 명확하지 않고, 선이라는 개념보다는조금 더 가벼운 생각이 들어야 서로 만나는 자리가 부담스럽지 않다 그래서 나이에 관계없이 소개팅이라는 단어로남녀간 만남의 자리가 만들어 진다 카카오톡으로 간단히 사진을 나누고, 약속 시간을 잡는다소개팅은 명확한 목적이 있기 때문에, 약속을 잡을 때의 대화 말고, 그 이상 대화가 진행되면상대에게 부담이 될 수 있다 온라인으로는 엄청 친해졌는데, 막상 만나니까 영 아닐 수 있다 소개팅 좀 해봤다고 하면, 무슨 이야기인지 알 것이다소개팅을 하면, 지역도 다양 해 진다 자신이 살고 있는 반경 10km이내면, 큰 부담이 없지만 시(市) 와 시 .. 2018. 6. 20.
부담스럽지만 소개팅을 선호하는 이유 면접과도 같은 소개팅 세상살이 만만하지 않다 학교 다닐 때는 남에게 평가받는 공부를 하다가 사회에 나와서는 남들의 눈에 어떻게 보일지 고민하다가 인생을 마감하니 말이다 인생 한번을 영어로 하자면, 욜로 (YOLO / You Only Live Once)라고 이야기 하는 이유도 거기에 있다 정말 더럽게 안 가는 시간이 어느 순간 순식간에 흘러가니, 이러다가 아무것도 못하고 인생 끝나는 것 아닌가 생각이 든다 100세 시대라고 하지만 기대하는 수명이 100세인 것이지 정말로 100세까지 사는 사람들도 그리 많지 않다 주변의 친구라고 생각했던 사람들이 갑작스레 세상을 떠나거나, 중병이 걸리거나 , 건강을 잃는 모습을 보면 더더욱 그렇다 더 이상 남의 이야기가 아니고, 언젠가 혹은 생각보다 빨리 그런 일이 내게도.. 2017. 5. 26.
소개팅하고 있는 남여 알아 보는 방법 어색어색, 소개팅 소개팅과 맞선의 차이는 종이 한장 차이 서로 잘 모르는 남녀가 한 자리에서 만나 이런 저런 얘기를 하는 과정은 동일하지만, 나이가 차면 찰 수록 소개팅이란 단어보다는 맞선이라는 단어가 더 어울린다 소개팅의 느낌은 둘이 만났다가 아니다 싶으면,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 라는 마음이지만 맞선은 여기에 하나의 책임감이 더 따른다 나이가 나이인지라 가볍게 만나다 헤어질 상대 보다는 미래를 함께 할 상대를 찾기 위해 나온다 똑같은 길이의 거리를 걸어간다 하더라도 오솔길을 걷는 것과 떨어지면 이 세상과 이별을 하는 구름다리를 건너가는 것에서 느끼는 부담감 차이라고 할까? 어차피 같은 길이라고 하더라도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서 부담이 커진다 회사 면접만큼이나 두근두근 거리는 소개팅 상대가 사진과.. 2015. 6. 17.
인터스텔라와 소개팅의 3가지 공통점 혹시나, 역시나 소개팅은 소개+Meeting 의 합성어 소개만남이라는 사자성어처럼 보이기도 한다 미팅이라고 하면, 대학생이 단체로 우르르 몰려서 다수와 다수가 만나는 느낌이지만 소개팅이라 하면 1:1의 생각이 드는 것인만큼 고유명사가 되었다 커플이 되고 싶으나 주변에는 동성밖에 없을 때, 열악한 환경을 못이겨 환경에 적응하여 혼자 살아갈 수도 있으나 본디 사람은 이성에 대한 호기심과 그에 대한 사랑이 있으므로 혼자 사는 것도 더 이상 즐길 수 없을 때, 짝을 찾게 된다 길 가다가 마음에 드는 이성에게 말을 걸 수도 없는 노릇이고, 그렇다고 그 동안 지내 왔던 사람들에게는 마음이 생기지 않고 이럴 때, 새로운 누군가를 만나고 싶어하는데 생활 반경에서는 더 이상 새로운 캐릭터가 나올 것 같지 않을때, 혹은 .. 2014. 11. 28.
소개팅이 어려운 세가지 이유 목적이 이끄는 만남 어떤 일에 목적이 있어 그 일을 하 듯 사람과의 만남도 목적이 있기에 만남을 갖는다 친해지기 위해 , 일을 성사시키기 위해, 친분 유지를 위해, 이득을 얻기 위해... 그 목적은 다양하며, 공통점은 상대방을 위해 좋던 싫던 시간을 할애해야 한다는 것 이 만남은 남녀간의 만남에서도 적용된다 젊은 남녀가 홀로 살지 않고 상대를 찾기 위해 연애를 하려 한다고 생각 해 보자 자연스럽게 현재의 생활 터전에서 만남을 갖는다면 좋을텐데, 현실은 그렇지 못한 경우가 있다 남여의 비율이 제대로 되지 않았을 수 있고, 그 집단 안에서 마음에 드는 짝을 만나지 못할 수도 있고 시기가 안 맞을 수도 있으니..이런 저런 이유로 못 만났다고 가정한 상황 믿을 것은 지인이요, 경계해야 할 것도 지인이다 그래도 .. 2012. 4. 26.
소개팅 때, 말하는 남자들의 자랑..여자들의 반응은? 그래, 나 왕년에야! 과거의 일을 이야기 하면 어떤가...? 왕년에 아이돌 스타의 인기를 가지고 있었으며 축구를 할 때는 호날두 혹은 메시급의 실력을 보여주었고, 외모는 탤런트 하려고 했는데, 엄마가 말려서 안 한 외모에 식사를 했다 하면 돌까기 씹어 먹는 왕성한 식욕과 건강을 소유했다고 이야기 한다 말은 직접적으로 안 하더라도 문맥으로 살펴보나 어감으로 보나 위의 이야기라고 생각할 수 밖에 없다 같은 시대를 겪은 사람들과 이야기 할 때도 많지만 왕년에 신드롬이 절정으로 치닫을 때는 이성 앞에서인데... 엄친아급의 자랑이 쏟아져 나오는 자리가 이성과 있을 때 특히 한정된 시간에 자신의 매력을 발산해야 하는 소개팅 자리인데 인간이기를 포기한 레벨의 신체구성과 왕년의 파란만장한 일들이 소개팅 자리에서 분당 .. 2011. 4.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