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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

버스, 지하철 타면 누구나 하는 3가지 고유가 시대, 진리의 대중교통 기름 1리터가 물 1리터보다 싼 중동나라야 문제없겠다만, 기름 한방울 나지 않는 우리나라에서 기름값이 미친 여자 널 뛰듯 한다면, 정말이지 쫄지 않을 수 없다  이렇게 저렇게 할인 혜택을 받고, 값이 싸다는 주유소를 찾아 다닌다 한들 고유가 시대에 자가용을 마음놓고 끌고 다니기란 여간 부담스러운 일이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왠만하면, BMW를 이용하여, 원하는 목적지까지 가는 것이 상책 아..독일의 명차 B.. 더보기
버스를 타고 이렇다면? 당신은 진정한 한국인 버스 최고 버스라는 교통 수단은 정말 좋은 교통수단이다 많은 사람들이 한번에 원하는 목적지로 갈 수 있고 요즘처럼 교통이 혼잡할 때, 전용차로를 이용하여 승용차 보다 빠르게 이동이 가능하고 심지어 고속도로에서도 막히지 않는 우월함을 보여 준다 게다가 그 안에서는 많은 이야기가 일어나서 한 때 되새길 수 있는 추억으로 만들어지기도 하고, 버스에서 만났던 그 오빠..그 여인을 회상하기도 한다 버스는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계를 .. 더보기
20세기엔 흔히 볼 수 있던 풍경 6가지 20세기와 21세기 1999년 밀레니엄 버그가 떠돌던 20세기말 생각보단 멍청한 컴퓨터가 2000을 1990으로 인식하게 되어 졸지에 1999년에서 1990으로 작년대비 마이너스 성장률을 보여준다 하여 전세계가 쫄아서 재수정을 거친 후에야 비로소 2000년인 21세기를 맞이 하였다 대부분 2000년을 21세기라 하긴 하지만.. 엄밀히 말하면 21세기는 2001년 1월 1일부터 이다 어쨌든 1999년에서 2000으로 넘어간 것말고는 .. 더보기
대중 교통 이용하면서 소심함을 느끼는 3가지 시민의 발, 대중교통 요즘같이 추운 날은 집에 짱박혀 있는 것이 가장 좋지만 생업을 위해 혹은 다른 이유로 인해 집 밖을 나서야 할 때가 온다 집 근처라면 상관 없겠지만, 장장 1시간에 달하는 출근 길 혹은 2시간여가 걸리는 대학교 등교 길이라면 출근과 등교가 아닌 여행의 개념이 도입 된다 이 여행의 목적지는 바로 직장이요 학교인데 쪼끔 불행하게도 기사 딸린 승용차가 없으니 아쉬운대로 값비싼 자동차이지만 기본요금 900원으로 시작하는.. 더보기
처음 지하철 탔을 때, 궁금했던 3가지 지하철을 처음 만나면 하늘 , 바다 , 땅 그리고 땅 속 공기가 있건 없건 지구 안이라면 어디든지 다니는 교통수단 그 중 삶 가운데 친숙하게 이용할 수 있는 것은 땅과 관련된 교통 수단! 버스와 지하철은 라면과 김치급으로 친숙한데 접하기 쉬웠던 버스보다 대도시가 아니면 만나기 힘든 지하철을 만나게 될 때 많은 장점 가운데서 신기함을 느끼게 마련이다! 하지만 대 놓고 드러내지 못 함은 너무나도 당연히 이용하는 승객들의 모습이요 지하철을 처음 접.. 더보기
지하철 앉아 가는 방법! 지하철은 앉을 수 없나?! 하루에도 수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지하철 한 자리에 7명씩 앉을 수 있지만, AJM (아줌마)의 등장시 8명도 앉을 수 있고 초글링이 러쉬 한다면, 9명까지도 가능할 것 같은 지하철의 좌석 출.퇴근 시간에는 이리저리 치이고 의사에 관계 없이 떠밀려 들어오고 , 떠밀려 나가기도 하며 바다에도 밀물 썰물의 시간이 있듯이  지하철에도 밀물 썰물과도 같은 시간대가 존재하는구나..라는 깨달음을 주고 도대체 평균신.. 더보기
[대중교통 특집] 대한민국에서 버스를 타려면 알아야 할 5가지 버스를 이용하는 방법 어릴 적에 그 큰 버스를 한 아저씨가 운전석에 앉아서 큰 핸들을 자유자제로 돌리며 , 때로는 인상도 써가며 운전하는 모습을 보고 감명을 받은 적이 있을 것이다! 이 덩치 큰 자동차가 고작 핸들 하나에 좌,우로 움직이는 모습을 보니 운전기사 아저씨의 뒷모습에선 후광이 절로 비치던 꼬꼬마 시절에 버스는 그야말로 3D영화를 처음 접한 것 처럼 신기 그 자체였다. 그러던 버스가 회수권 이라는 버스표에서 엽전같이 생긴 토큰 그.. 더보기
버스가 늦게 온다면 , 시도해 볼만한 4가지 대중 교통의 중심, 버스  1억에 가까운 자동차를 타는 방법은 두가지가 있다 첫번째 , 직접 현찰 박치기를 통한 구매 두번째 , 1,000원 내고 버스를 탄다 2004년부터 서울시에 새롭게 태어난 텔레토비 색 버스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솟구치는 유류비 걱정도 덜고, 누가 긁을까 걱정하지 않아도 되고 운전까지 해 주시니 1,000원으로 누리는 호사 치고는 크다고 할 수 있겠다 지하철은 없어도 버스는 있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