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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5

할인율에 현혹되지 않고, 합리적 소비하는 방법 할인 시대 물건을 판매하는 곳은 저마다 할인을 강조한다 원래는 이 가격인데, 특별히 할인해서 판매합니다 50% 이상인 곳도 있고, 심지어 폐업 정리라고 하며 90% 할인을 이야기하는 곳도 있다 제품마다 다르겠지만 도대체 원가가 얼마길래 이렇게 할인을 해서 판매를 할까? 그리고 같은 제품이라고 해도 저마다 다른 할인율을 보고 있자니 이쯤 되면 원가 주고 사는 것이 뭔가 손해 보는 것 같다 그런데 신기한 것은 이런 생각을 하다가도 할인율만 보고도 앞선 생각이 사라지며, 제품을 구매하려는 생각으로 대체되는 것이 이상하고 신기하다 마치 볼만한 티브이 채널이 없어서, 홈쇼핑 보다가 괜찮은 할인율 + 한정판이라는 생각에 예상치 못한 구매를 하는 걷고 비슷한 것 같다 문제는 집에 배송된 제품을 바라보며, 갑자기 구매.. 2019. 10. 1.
광고가 우리에게 미치는 3가지 영향 광고의 홍수 인터넷에 접속하고, 티비를 켜면 왠만하면 만나게 되는 것이 광고 각 상품을 대표할 수 있고, 상품의 이미지와 맞으며 여러 사람들에게 호감으 줄 수 있는 사람을 모델로 하여 제품의 판매를 높이고, 이미지를 쌓는데 광고를 이용한다 무심코 넘기는 CF는 수학 문제를 풀 때, 아는 문제 먼저 풀어야지 하고, 훑어 보다가 마지막 문제까지 초스피드로 내려가는 것 같은 광속 스크롤로 보는 것 같지만 무의식 속에 광고의 카피 혹은 부분이 머릿 속에 남게 된다 물론 마음에 드는 광고라면 더더욱 기억이 남는데... 구매로 이어질지 모르지만, 왠지 광고가 나가면 구매가 이뤄질 것 같다 인터넷이 대중화 되면서, 검색하고, 먼저 구매 한 사람들의 후기를 볼 수 있어 광고를 보고, 선검색 후구매의 패턴으로 소비 패턴.. 2011. 9. 21.
지름신 강림부터 지르기까지 5단계 지름신은 어디서 오는가? 쇼핑은 살면서 안 할 수 없는 행동 1억을 버는 사람이 5,000만원을 지출하고 나머지는 저금한다면 과소비라 부를 수 없겠지만, 5,000만원을 벌면서 1억의 쇼핑을 한다면 과소비라고 할 수 있으니 단순히 지출의 문제로만 가지고 따질 수 없는 쇼핑 때문에 소득의 문제가 아니라 지출의 문제가 과소비의 기준이 되는데, 이 이론을 생각 해 보면, 부자는 소득에 비해 지출이 적은 사람이 부자라는 결론 도출이 가능하다 적게 번다고 부자가 아니고, 많이 번다고 부자가 아니다 어떻게 지출하느냐에 따라 결정되는 것인데.... 이론상으로는 소득에 비해 지출이 많으면 안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수입은 뻔한데, 지출을 늘리면 결국 대출을 받아야 하고 대출이 막히면 인생도 막히는 기막힌 일이 벌어짐에.. 2011. 6. 27.
새로운 전자제품을 사면, 겪게 되는 5단계 New 인터넷 쇼핑몰을 봐도 길거리를 지나도 심지어 새로운 단체에 들어갔을 때도 늘 New라는 단어가 붙는다 뉴페이스, New(새로나온 거), New! 신상 등등 온갖 수식어가 붙게 되는데 3개월만 지나면 고가의 휴대폰의 기능을 보여주기 민망해지는 시대 한마디로 3개월 뒤면 최신형이 구닥다리 된다는 이야기 "전자제품을 언제 사면 가장 좋을까요? 고민 입니다" 라는 질문에 가장 확실한 대답은.... "죽기 직전에 사면 됩니다" 다소 어이없는 발언이지만, 구매 하자마다 새로운 제품이 나오면 어쩌나... 혹은 1~2달 뒤면 이 제품의 후속작이 나오는데...기다릴까 말까... 라며 제품 구매시기를 늦춰서 정작 필요한 시기를 놓치는 소인배들에겐 충분히 이해가 가는 답변이기도 하다! 아니라고?! 얼마전까지 의기양양.. 2010. 8. 5.
인터넷 쇼핑을 망설이는 3가지 이유 쇼핑의 새로운 장 인터넷 쇼핑 쇼핑은 물건을 사는 것을 일컫는 말로 돈을 주고 구매를 한다면 어떤 품목이 되건간에 통용되는 말 물물 교환이 번거로워지자 화폐를 만들고, 화폐가 만들어지니 물건 거래는 더욱 더 쉬워졌다! 시장이 생기고, 팔려는 사람은 그 사람들대로 경쟁을 하고 사려는 사람은 그들 나름대로 경쟁이 시작되니... 한정된 재화에 넘치는 인원이 몰리면 경쟁의 시작이요 아무도 거들떠 보지 않으면, 그 물건은 자신이 한 때 상품이었음을 간직한채 어디론가 사라져야 했다 미팅 나왔는데 본인은 모르지만 남들은 다 아는 이유로 소외되어, 미팅을 나갔다는 것 자체만이 추억이 된 경우처럼 말이다! 상품을 사기 위해서는 흔한 말로 발품을 파는 일이 많았는데 한 예로 옷을 사기 위해선 여러 곳을 다니며 눈으로 보고.. 2010. 7.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