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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여행

가족과 해외로 나간다면? 스위스 하이킹을 떠나자 야호, 나는 대관령이 좋아? 어린 시절... 친구 중 한명에게 "야" 라고 하면, 그 소리를 들은 친구는 돌아보게 되고... CF 노래의 한 소절을 노래 하게 되는데 "호~ 나는 대관령이 좋아~" 우유 CF로 기억되는 그 CF 대관령이 청정지역이라는 이미지와 그 곳은 흡사 스위스 알프스와도 비슷한 모습일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심해져만 가는 대기 오염 믿을 수 없어 구매해서 마시는 물 어린시절부터 지금까지 세월은 흐르고 흘러 많은 것을 바.. 더보기
SBS 드라마 <시크릿 가든> 촬영지도 가고, 파도풀도 즐기고! 남들과 다른 겨울 나기 겨울이 오면 대표적으로 찾아가는 곳이 어디일까? 가장 먼저 떠올리는 곳이 스키장 낮에도 타고...밤에도 타고....슬로프는 스키와 스노우 보드를 타는 사람들로 북적이는데 남들과 다른 겨울 나기를 생각하고,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곳을 생각한다면 충남 예산군에 있는 리솜 스파캐슬로 출발함이 마땅하다 4계절 온천수를 사용하기 때문에 피부 미용에는 물론 여름에만 즐길 수 있는 야외 풀장을 4계절 내내 즐길 수 있으니 이.. 더보기
닭과 함께 국내 여행했던 가을 국내 여행을 하며... 단풍이 들기 시작하고....다시 떨어지며 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가을 여행을 갈 때마다 지퍼를 머리 끝까지 올리면, 한마리의 닭이 되는 후드티를 입고 다닌 여해지를 살펴보니... 많은 곳을 이 닭 후드티와 함께 했는데.. 과연 어디를 누볐을지 혼자 정리 해 보았다..! 78번 국도로 떠나다 국도 여행은 한적함과 여유로움을 느낄 수 있어 드라이브를 하기에 좋은 코스 덕분에...고급승용차에..부부는 아닌 것 .. 더보기
바위를 뚫고 나온 만랩 소나무가 인상적인 덕숭산과 수덕사 수덕사 왔다가 덕숭산 정상 가지요~ 깊은 산속 옹달샘 물만 먹고 가지요... 라고 하는데...높은 정상에 옹달샘은 없는 듯 등산 생각하지도 않고 온 수덕사에서 등산로를 타고 올라가니 어느 덧 덕숭산의 중반 지점까지 이르렀다 이러다가 정상까지 갈 기세.... 관련글 타는 듯한 단풍이 남아있는 수덕사로 가족 여행  도대체 몇킬로미터가 남은 것인가... 만공탑 앞에 멈춰서니 , 덕숭산 정상까지의 표시만 있고 얼마가 남았는지는 절묘.. 더보기
타는 듯한 단풍이 남아있는 수덕사로 가족 여행 충남 예산군 수덕사 더 이상 낙옆을 찾을래야 찾아보기 힘든 시기 12월이 코 앞인 이 시점 아직 희망의 끈을 놓기엔 이르다 포기하면 그 시간부터 시합 종료 아닌가? 서울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충남 예산군 덕산면 수덕사라고 한다면, 아쉬움을 덜어 낼 수 있다 고려 시대에 지어진 건물로 고려시대 건물 중 특이하게 백제적 곡선을 보이는 목조 건축이니 단풍도 보고 역사의 현장도 만날 수 있는 이 얼마나 좋은 기회 인가?! 서해안 고속도로를 타고.. 더보기
여름 휴가 - 온달 관광지 (온달 산성) 드라마 세트장을 지나 온달 산성으로 드라마 속에서 역사 속으로 빠질 수 있는 곳이 바로 온달 산성으로의 진입 태왕사신기와 천추 태후가 드라마 속이었다면, 온달 산성은 역사의 현장이니 실제 전투를 벌였고 방어를 하였던 온달산성으로 올라 가보자 이왕 5,000원 내고 들어왔으니 본전은 뽑아야 하지 않겠는가?! 이 본전을 뽑는데는 체력이라는 사항이 필수이니 평소에 저질체력으로 일관하며 살았다면, 후회할 시점은 바로 여기 하지만 산악인만이 오를 수 .. 더보기
여름휴가 - 단양 온달 관광지(드라마 세트장) 가족 여행 어디로 갈까?!  장마가 지나가고 중복이 가까워오니 슬슬 휴가를 떠날 채비를 하기 마련 미리 세워둔 계획대로 산으로 들로 바다로 떠나는 휴가 빌딩 숲사이에서 아스팔트의 지열을 온 몸을 받아 들이니 찜닭이 얼마나 고생을 하는지 이해할 것만 같다 일년에 한번 있는 여름 휴가 되도록이면 알차고 신나게 보내야 무더운 여름을 잘 지냈다고 하지 않을까?! 휴가를 즐기기 위해 이곳 저곳 인터넷으로 검색하며 어디가 좋을까... 어디를 가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