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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8

우리가 여행을 하는 이유 3가지 여행이 없는 삶은 어떨까? 상상이 되지 않을 정도지만, 적어도 휴식과 즐거움이 없는 건조한 삶일 것이다 인생은 행복을 추구하며 사는데, 여행이 없으면 그 즐거움을 누리지 못할 것이고 결과적으로 인생은 불행에 수렴하게 될 것이다 그렇다면, 여행은 단지 휴식과 즐거움을 위해 떠나는 것일까? 큰 목적은 되겠지만, 여행의 이유를 설명하기엔 부족하다 부족함을 채우기 위해 여행에 대해 생각하니, 간단하면서도 이해가 되는 이유가 나왔다 1. 새로운 곳을 간다 옛날엔 사람이 태어나서, 넓은 반경을 갈 수 없었다 신분의 제약, 직업의 특성, 교통의 문제, 지리적 조건, 경제적 여유 등이 이유였을 것이다 현재도 위의 몇가지 이유로 인해, 여행이 쉽지 않을 수 있으나 적어도 과거에 비해 교통의 제한으로 여행을 못 가는 경우.. 2019. 5. 25.
괜히 한번 해 보고 싶은 3가지 설명이 가능하지 않은 일 세상에는 설명이 가능한 일도 있고, 그렇지 못한 일도 있다 옳은 일이라 하여, 설명이 가능한 것도 아니고 잘못한 일이라 하여, 설명 못하는 것이 아닌 그저 설명이 가능한 일과 가능하지 않은 일이 있는데... 설명이 가능한 일은 패스하기로 하고, 설명이 불가능 한 일을 생각 해 보면... 시험 볼 때, 찍었더니 찍은 문제가 모두 정답이라던지 열심히 연습하고, 노력했는데 결과가 좋지 않다던지 운으로 넘기는 일이 많은 설명 불가능한 일 하지만 운으로 넘기는 일이 아닌 그냥 그러고 싶은 일이 있다 괜히 한번 해 보고 싶은 일 과연 어떤 일이 있을까? 서랍과 냉장고의 유혹 서랍과 냉장고의 공통점은 열고, 무엇인가를 넣어야 한다는 것 투명한 서랍과 냉장고가 아니고서야 열지 않고는 안의 내용.. 2011. 6. 9.
일상에서 알면서 당하는 낚시 3가지 낚시는 언제나 이뤄진다 낚시란 물고기를 낚을 때나 쓰는 말 인줄 알았는데 요즘은 속일 때 쓰이는 은어로도 쓰인다 낚았다....낚였다... 주어가 능동이 되기도 하며 수동이 되기도 하는데 먹이 사슬도 아니고 서로 낚고 낚이는 모습이 오프라인 뿐 아니라 온라인에서도 쉽게 볼 수 있는 풍경이 되었다 장난 수준으로 끝나기도하지만 도를 넘어서면 사기가 되기도 하는 낚시 알고도 당하고 모르고도 당하는게 바로 낚시인데... 여기서 다룰 낚시는... 알지만 당하는 낚시 속담으로 표현하면 눈 뜨고 코 베임을 당하는 일 좀 과격하게 이야기 하자면, 털리는 경우... 과연 어떤 경우가 있을까?! 지하철에서 당하는 낚시 지하철은 버스와 더불어 시민들의 발인 운송수단인데 매일같이 여러 시민들을 낚고 있다는 사실 원하는 방향에 .. 2010. 10. 27.
은근히 마음 상하는 경우 Best 4 은근히...은근히... 살면서 늘 기쁘고 좋은 일만 있으면 좋겠지만 마음 상하는 일도 기쁜 일 만큼 생기기 마련 이를테면, 다음주가 개강이라는 이야기부터 고백한 상대에게 호날두의 무회전 프리킥처럼 차인 후 "아...이래서 무회전이 무서운 거구나..." 라고 느끼는 경우까지 그 경우의 수는 다양하다 그렇지만 같은 상황이어도 마음 먹기에 따라서 받는 스트레스의 강도는 0 ~ 100까지 그 수치는 달라진다 하지만 아무리 마음을 조절하고, 긍정적인 생각을 하려고 하지만 과연 매번 이런 마인드 컨트롤이 가능할까? 마음이 상하지 말아야지 라고 생각하지만 생각하면 생각할 수록 은근히 마음 상하는 경우가 있다 그런 경우야 살면서 많이 겪을 수 있겠다마는 그 중 Best 4를 꼽아 봤다! 생각해 보면 열받고, 다시 또 .. 2010. 8. 23.
[뷰애드] 블로그, 새로운 길을 열어주다! 블로그를 운영한지 약 5개월 블로그라는 것을 해 볼까? 라고 주위 분들에게 물어보자 티스토리를 추천해 주셨습니다 초대 방식이어서 가입하는데에는 초대장이 필요했구요 네이버가 최강인 줄 알았는데, 티스토리를 추천해 주시기에 믿고 블로그를 시작 합니다 블로그를 운영한지 어언 5개월.... 개설한지는 꽤 되었지만 블로그의 재미도 모르고, 운영방식도 몰랐기 때문에 방치하고 있다가 2010년 1월즈음 글을 송고 해 봤습니다 그러자 갑자기 폭발적인 방문자 수의 증가와 감당할 수없는 트래픽 폭탄을 맞았습니다!! 라고 말하면 좋겠지만... 2010년 1월 21일 방문자 수 2명 가장 많은 방문자 수는 2010년 1월 27일 방문자 수 3명 거의 안들어 온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지요 그래서 얼마동안 블로그에 손을 떼고, .. 2010. 8. 15.
생활 백서 - 어디서나 당황하지 않은 법 Best 5 나는 누구인가? 이질문은 슬램덩크에서 정대만이 했던 질문이기도 하며 스파이더맨에서 주인공이 물었던 질문이기도 하다. 내가 나를 모르는데 난들 너를 알겠느냐? 라고 반문할 수도 있지만, 위의 두 캐릭터는 멋지니까 그냥 넘어가주자. 여기서 중요한 것은 바로 나 자신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고 하는 말이 괜히 나온 것이 아니다. 빌딩 숲에 살며 무한경쟁시대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나 평온해 보이는 세렝게티 초원에 사는 동식물들이나 모두 경쟁 속에서 살아가는 것인데, 이 경쟁에서 뒤떨어진다는 것은 왠지 낙오의 의미로 다가온다. 군대에서 낙오 해보면 알지 않은가....특히나 힘 없는 이병때의 낙오는 이게 왠 인생 가운데 굴곡인가....tan함수 기울기처럼 나락으로 떨어지는 맛을 보게 되는데 지금 .. 2010. 4.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