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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자들은 남자의 이런 모습에 흔들린다!

    Category 연애 on 2010.12.29 06:00

    이번엔 솔로 탈출 하자! 평소엔 잘 살다가도 친구 혹은 주변의 커플 소식 공식 커플 인증식...다시 말하면 결혼식의 소식을 들으면 점점 솔로 생활의 끝을 생각 해 본다... 젊은 시절이야 젊음으로 커버한다고 하지만 한살 두살 나이가 들어가고.... 주변에서 결혼의 압박을 가하고.. 가족 , 친척 및 친구와 직장 사이에서 솔로로써의 입지만 굳어져 간다면 서서히 위기 의식을 느끼게 된다 그래서 두가지 중 하나를 선택한다.... 결혼에 대한 열망을 높이던가... 결혼은 언젠가 누군가를 만나면 하고...안되면 말고 그런데 이 두가지 중 어떤 것을 선택하더라도 커플로 갈 확률을 생각 해 봤을 때 어느 쪽이 확실히 높다고 할 수 없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첫번째의 경우, 의지만 강하고 커플 입성의 방법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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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자들은 모른다! 남자들이 넘어가는 유혹 3가지!

    Category 연애 on 2010.12.23 06:00

    상대를 유혹하다! 남자와 여자는 태어나면서 부터 사춘기가 아니더라도 남자는 여자에게....여자는 남자에게 매력을 느낀다 유치원 때는 유혹이라고 하기 애매하지만 상대의 관심을 얻기 위해....때리기도 하고...괴롭히기도 하고 그런데...이러다가는 나중에 고소를 당할 수 있겠구나.. 이래서는 상대의 마음을 얻을 수 없겠구나 라고 깨닫는 순간이 오면 괴롭히는 모습에서 상냥한 모습...친절한 모습... 선물을 주거나...아무튼 관심을 끌고 마음을 얻게 되는 과정이 바뀌게 된다 그런데 문제는 생김새도 다르고 생각도 다른 이성을 유혹하는데 자신의 생각으로 이성을 유혹하는데 있다 이를테면....남자의 경우 당장이라도 터질 듯한 근육을 갖으면 여성들을 유혹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주위에서 보면 적당한...(적당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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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명적인 유혹, 야식을 보는 우리들의 모습

    Category 일상(daily life )/생각(Thinking) on 2010.10.13 08:00

    음식의 맛이 다르다 이 세상엔 같은 음식....비슷한 레시피라고 해도 맛이 다르다고 느낄 때가 많이 있다 그것도...맛이 없는 것이 아니라.... 가장 맛 있을 때... 이를테면... 라면 한 젓가락을 뺏어 먹을 때... 이삿짐을 옮기고 먹는 자장면... 군대에서 먹는 초코파이 시간과 장소에 따라 다른 맛을 느끼게 되는데... 그 중 최고의 맛은 배가 고플 때 먹는 것 하지만... 맛은 있을지 몰라도...먹고 후회하는 경우가 생기는데 그 후회하는 경우는 야식을 먹은 후 야식의 종류는 가지각색일지라도... 다음 날 ... 자책하는 리액션은 크게 다르지 않다 그렇다면 우리는 왜 야식을 먹고 이토록 포효하는 것일까? 어떤 단계를 거쳐, 야식에 손을 대고 후회하는 지경까지 이르르는 것일까...? 간단하게 살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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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부할 수 없는 치명적인 유혹 5가지

    Category 일상(daily life )/생각(Thinking) on 2010.05.13 17:10

    유혹은 언제나 곁에~ 우리는 살면서 유혹을 수 없이 당하며 살고 있다! 악마의 유혹 프렌치 카페 라는 문구를 봤을 때, 여기서 말하는 악마는 뱃살을 증가 시켜주는 악마라는 것을 깨달은 것은 그리 오래되지 않는다. 식후 땡 커피를 마실까? 그냥 개운하게 양치를 하고 말까? 다이어트를 한다면 당연히 후자가 맞겠지만, 이 유혹의 손길은 브레이크가 고장난 도요타 차량마냥 커피점으로 몰아부치곤 달착지근한 카라멜 마끼야또를 한 손에 들리우게 만든다! 그리고는 맛으로 얻는 만족감과 기분을 UP 시켜줌과 동시에 가벼운 지갑을 선물하고 덤으로 뱃살을 추가 해준다! 언제나 머릿속으론 하지 말아야지 하면서 유혹에 넘어가는 일이 얼마나 많은가?! 이 유혹 가운데 이성의 유혹이 없다면....쪼~금 불행한 거니까 너무 상심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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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간고사 특집 - 시험 공부 때 유혹하는 Best 5

    Category 일상(daily life )/생각(Thinking) on 2010.04.14 19:07

    참을 수 없는 유혹 ※ 이번에도 저번편에 이어서 중간고사 특집 입니다 ^^ 때는 봄인데, 막상 책상 앞에만 앉아있자니 동방예의지국에 사는 민족성 어디 가지 않고 계절에 대한 예의를 차리고 싶어진다. 하지만 중간고사라는 오랑캐 같은 시험이 버티고 있기 때문에, 이를 무시했다간 하늘 높은 줄 모르는 등록금에 플러스 계절학기라는 옵션을 달아줘야 한다. 무슨 말인지 어렵다고? 쉽게 말하자면, 방학 때 돈 더 내고 남들 쉴 때 학교에 나와야 한단 얘기다. 생각만해도 무시무시하지 않은가!? 그렇다면 이런 상황을 만들지 않기 위해, 중간고사의 공격으로부터 선방하여 이 추운 봄을 따뜻하개 보내보도록 하자! 어떻게 막아야 하는지 걱정 된다고?! 우리 민족은 예로부터 방어 레벨이 우주방어 수준이기 때문에 민족의 피가 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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