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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3

웹툰 작가들에게 감사하는 이유 Web + Cartoon = WebToon 인터넷이 활성화되기 이전엔 만화는 책, 신문, 잡지 등에서 보는 것이 전부였다 그러다가 도서 대여점이 생기고, 만화책을 300원가량만 지불하면 하루 동안 한 권을 빌려 볼 수 있었다 그런데 스캐너를 통해 불법 스캔을 한 뒤, 파일화 되어 이곳저곳에 퍼지면서 쇠퇴기를 걸었다 이후 책으로 출판되는 시장이 줄어들고, 인터넷에서 만화를 볼 수 있는 웹툰이 시대가 열렸다 독자의 입장에서는 대형 포털 사이트에서 돈을 지불하지 않고, 매주 올라오는 만화를 볼 수 있게 된 셈이다 그동안 주(Week) 마다 연재되는 만화 잡지를 구매해서 만화를 보던 시대에서 인터넷 상에서 일주일만 기다리면, 만화를 볼 수 있는 세상이 되었다 그리고 이전엔 인기 있는 만화의 경우, 3 달마다 단.. 2020. 10. 30.
기기괴괴 성형수를 통해 보는 사람의 욕심 성형의 새로운 혁신 평소 웹툰을 즐겨 보는데, 네이버 목요 웹툰 중 기기괴괴 라는 웹툰을 보게 되었다옴니버스식 구성으로 이뤄져 수위는 지키면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기묘하고, 괴상한 이야기들을웹툰으로 그려낸 작품이다2015년 2월 4일 69화 성형수 #1편이 업로드 되었고, 물과 성형수 액체만 있으면 누구나 원하는 얼굴을 만들 수 있다는 주제로 이야기가 시작 되었다장르가 기묘하고 괴상한 이야기이므로, 해피 엔딩이 나오지 않을 것이라 예상했기에 어떤 결말이 날지궁금하게 만들었던 웹툰이었다 웹툰의 내용을 잠시 살펴 보자면, 평소 자신의 외모로 자신감도 없고, 히키코모리 비슷하게 살고 있던 주인공이 성형수 광고를 본 뒤, 의심반 기대반으로 구매한 뒤 자신의 얼굴부터 성형하는 것이다 성형수란?웹툰에 나오는 액체로.. 2020. 9. 14.
몰려오는 춘곤증 웹툰으로 해결하자! 파릇파릇한 새싹은 커녕 나왔던 개구리도 얼어 죽을 것 같은 4월이지만 때는 봄이다!! 언제까지고 두꺼운 외투에 의지할 수는 없는 일!! 그렇다고 이 날씨에 미친 듯이 밖으로 뛰어다니다간 부인도 못 알아볼 만큼 얼굴이 탄다는 말이 있으니 이 화창한 봄에 도대체 어찌해야 하는가?! 밥 먹고 그냥 앉아 있자니 마당놀이 하는 사람 마냥 상모 돌리기가 한창이다. 이러다가 마음에 두고 있던 여학생 혹은 언제 잘라 버릴까 고민하는 상사에게 걸렸다간 연애 생활에 앞으로 1년간 암흑기가 찾아 올 것이며 회사 생활도 이젠 안녕을 외치며 청년실업의 퍼센트에 도움 1을 추가하게 되니 말이다. 이런 일을 방지 하여 나도 살고 , 캠퍼스도 살며 나아가 나라까지 부강하게 만들기 위해선 불청객인 이 춘곤증이란 녀석을 제거해야 함이 .. 2010. 4.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