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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학연수2

유학가는 길, 세계유학박람회에서 준비하자 유학, 저렴하게 갈 수 없을까? 유학이라 생각하면 마냥 좋을 것 같지만 국내에서 공부하는 것보다 훨씬 어려운 것이 유학 말이 통하지 않고, 말이 통한다 하더라도 현지 생활에 적응하며, 공부 한다는 것이 녹록치 않은 일 그렇기 때문에 사전에 준비를 잘 하고 떠나 현지에서 당황스러운 일을 만들지 않는 것이 중요한데, 2011 세계 유학 박람회에 참여한다면, 저렴하게 어학연수를 갈 수 있는 방법을 알 수 있고 여기에 입학비와 수속비 면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유학 및 어학연수 사전 준비가 중요 유학을 가려는 사람들의 마음 중 하나는 "가면 어떻게든 되겠지" 비행기에서 내리는 순간, 저절로 현지 말이 트이는 것이 아니고 현지 학원에 등록하였다 하더라도 기타 여러 생활 여건이 갖춰지지 않으면 공부에 집중하기 힘들.. 2011. 9. 27.
해외 생활이 즐거울까? 그렇지 않다는데...?! 외국으로 우리나라른 삼면이 바다이고, 위로는 북한이 있기 때문에 외국을 가려면 비행기 혹은 배를 타야 하는 형편 통일이 되거나 전쟁이 없었다면 불굴의 한국인 투지로 부산에서 모스크바까지 KTX라도 깔 수 있는 기세로 성장했을텐데...라는 아쉬움이 있다 굳이 비행기가 아니어도 해외 여행이 가능하니 최강 실크로드가 만들어지는 것 아닌가?! 아무튼 유럽이나 기타 왠만한 국가와 달리 우리나라에서는 외국간다 하면, 배나 비행기를 타야 간다는 인식이 있다 사실 그렇기도 하지만 말이다.. 육로로 외국을 갈 수 있다면 비용도 저렴했을 것이고, 외국에 대한 환상도 그다지 크지 않았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외국하면 어떤 생각이 떠오를까? 따스한 햇빛 아래 백인 친구와 같이 영어를 하며, 테이크 아웃 커피를 들고 오리엔탈.. 2010. 9.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