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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인2

남자들이 보내는 좋아한다는 3가지 싸인 쿵짝이 맞아야지 쿵짝 쿵짝 쿵짜작 쿵짝 4박자라는 노래를 들으면, 귓가에 맴도는 멜로디 4박자를 만들기 위해서는 위와 같은 멜로디가 필요한 것처럼 연애도 혼자만 박자를 맞춰서는 안된다 두 사람의 마음이 맞아야 연애가 되는 것이지 그런 절차 없이 좋아하는 것을 표현한다는 것은 상대방에게 불쾌감을 주고, 상대방에게 짜증을 유발하게 된다 마음도 중요하지만 표현이 더 중요한데, 무턱대고 집 앞으로 찾아가서 기다린다고 될 일도 아니고 좋다고 밤낮 이야기 한다고 될 일도 아니다 갑자기 무슨 일이 벌어지기 보다는 싸인을 주고, 상대방도 당황스럽지 않으면서 자연스럽게 만나는 것이 이상적이라 할 수있다 첫 눈에 반했다며, 돌직구를 던지는 것도 아주 확률이 없다고 할 수는 없지만 그렇게 시작할 확률은 일반적인 경우라 하기.. 2012. 9. 24.
그녀가 보낸다! 당신에게 관심 없다는 신호 3가지 말 보다는 싸인 야구를 보다 보면, 선수들이 있고 코칭 스테프가 있다 서로 말은 하고 있지 않지만, 눈치도 보고 그보다 더 확실히 하기 위해, 싸인을 약속하고 경기 중 싸인을 주고 받는다 여기서 착안했는지 초코파이는 CF에 문구를 넣었다 "말 하지 않아도 알아요" 그리고 이 말은 연애에서도 통용이 되는데, 야구와 다르게 서로 약속한 싸인이 아니니 의지할 것이라고는 눈치 말고는 없다 호감인지...친절인지... 비호감인지....튕기는 건지 되는 줄 알고 열심히 투자했건만 돌아오는 것은 카드 명세서 뿐이다 하지만, 그녀는 이미 마음에 없다는 싸인을 수차례 보내왔다! 단지 그 싸인을 알아채지 못했을 뿐.... 친구 붙잡고...울며불며 걔나 나한테 이럴 수 있냐며 신세 한탄 하기 전에... 일단 그녀의 저의를 깨.. 2011. 1.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