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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6

블로그 수익 강좌를 보면, 나도 가능할까? 블로그 수익 창출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는데, 더불어 돈까지 들어 온다면 더 할 나위 없이 좋을 것이다직업으로 삼지 않고, 그저 재밌어서 하거나 취미로 했는데 수익이 발생하니 말이다블로그는 그런 일을 가능하게 해 주는 수단 중 하나다 블로그의 장점은 시간,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포스팅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그런데 여길 통해 수익을 낼 수 있다면, 건물주의 마음을 갖을 수 있다 즉, 포스팅들이 쌓이고 쌓여, 유입량이 많아지고, 그로 인해 광고 수익이 발생한다면건물주가 이런 마음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는 것이다 그런데 내 눈에 좋으면, 남들 눈에도 좋은 법이다쉽게 접근할 수 있는만큼 경쟁자도 많고, 이미 자릴 차지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그렇다고 신입이 들어갈 자리가 없는 것은 아니다고인물, 박힌돌이 있.. 2020. 9. 16.
<아트폴리 - 프로필 명함> 초상화 블로거 명함 블로거들에게 꿈인 명함 나 자신을 알릴 수 있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다 블로그를 통한 홍보 , 트위터를 통한 홍보 , 페이스 북을 통한 홍보 하지만 사람과 사람이 만날 때, 나 자신을 가장 간략하면서 정확하게 소개 시켜줄 수 있는 것이 명함 아닐까?! 사람의 직업만큼이나 명함의 수는 많은데 이 명함을 통하여서 어떻게 효과적으로 소개 할 수 있을까? 많은 고민을 하게 되고, 답을 찾게 된다 그 중 은 내 모습을 초상화로 그려주고 이 초상화는 온라인상에서 사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명함에서도 활용이 가능하니, 일석 이조라 할 수 있다 초상화가 명함에 들어갈 뿐 아니라 전문 작가들의 작품을 명함 뒷편에 포함 시킬 수 있으니, 명함의 앞면과 뒷면 모두를 활용한 독특한 명함이라 할 수 있다 사이트에서 원하는 문구.. 2010. 6. 30.
<아트폴리 - 초상> 나만의 초상화를 인터넷에서! 나만의 초상화 대학로 혹은 유명한 거리, 공원을 가면 길에서 초상화를 그려주시는 분들이 계신다. 디지털 카메라가 발달하고, 몇초면 셀카를 찍을 수있음에도 초상화가 전해주는 클래식한 느낌이 있기 때문에 현장에서 그림을 요청하여 구매하기도 한다 이렇게 그려진 초상화를 집에 가지고 있거나 액자에 걸어서 소유할 수 있는 방법도 있지만 이제는 온라인 상으로도 나의 초상화를 받아 볼 수 있는 서비스가 등장했다 이 서비스를 해주는 곳은 아트 폴리 (http://artpoli.com/) 이다 자기 PR시대이니 독특한 모습으로 다가가야 어필하기 쉽지 않은가? 이런 어필을 하기 위해 사진으로 내 모습을 표현하는 방법도 있지만 아트폴리에 의뢰하여 초상화를 받고, 블로그 / 트위터 / 페이스 북 / 미니홈피 등등 여러 곳에 .. 2010. 6. 24.
"내.이.소. (내 이웃을 소개 합니다) " 블로그를 하면서... 블로그는 이웃들과의 소통이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시작한지 100일이 안되었지만, 많은 이웃분들과의 교류를 통해서 블로그의 운영을 배우고 구성과 노하우를 배우게 된 것 같습니다! 그리하여 준비 했습니다 먼저 찾아가기도 하지만, 찾아오신 이웃분도 계신 이웃 블로거님들을 소개 합니다! 혹시 누락되신 분이 있더라도 너그러히 용서 해 주세요 ㅠㅠ ageratum's fotolife 필명 : ageratum 주소 : http://fotolife.tistory.com/ 특징 : 사진을 좋아하시며, 최근 미국여행기를 비롯하여 각국의 여행기와 노하우를 정리해 주셨습니다 카메라 용품에 관한 이야기도 있으니 사진과 여행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추천 합니다 Phoebe's Cafe 필명 : Phoebe.. 2010. 6. 23.
블로그와 서점의 공통점 7가지 블로그와 서점 인터넷에 블로그가 있다면 오프라인엔 서점이 있다! 이 관계는 우주에 외계인이 있다면 , 지구에는 지구인이 있다는 원리와도 같다! 분야별로 나뉘어있는 서점의 파트에서 앉아서 혹은 서서 읽는 책을 읽는 사람들을 보면 뭔가 떠오르지 않는가?! '아..공짜로 읽고 있구나...' 라는 생각 전에 떠오르는 생각은 바로 정보를 얻으려는 사람들의 모습! 바로 이 정보를 얻는 것이 서점과 블로그의 공통점 중의 가장 으뜸이 아닐까?! 히어로들에게서도 무기라는 공통점으로 하나가 되는 경우를 볼 수있다 수퍼맨에겐 스판 유니폼이 있고, 배트맨에겐 배트카, 아이언 맨에겐 비싸보이는 메탈 수트 위의 무기가 없다고 실망하지 말자! 블로거에겐 키보드와 카메라가 있지 않나?! 히어로에게도 무기가 있다는 공통점이 있듯 서점.. 2010. 5. 11.
파헤쳐 보자! 블로그와 영어의 공통점 20 가지 영어와 블로그에 공통점이 있는가?! 춘향이와 이몽룡의 사이 만큼이나 취업과 영어공부의 관계는 밀접 하지만 막상 취업을 하고 나면, 직장에서 왠만한 부서에서 영어 사용 빈도는 견우와 직녀가 만나는 빈도 수 만큼 영어를 사용하는 것이 대부분의 경우이니... 외국인을 만나면 꿀 먹은 벙어리 마냥 평소 라디오이 끊임없이 말을 하는 입을 열지 아니하고 그 무거운 입 열어 하는 말이라고는 "I Can't Speak english" 그 말도 영어가 아니냐며 의아해하는 외국인을 보며... 영어 못 한다고 하는데 왜이렇게 쳐다보는건지...라는 생각에 지난 영어 공부 시간을 돌이켜 본다. 생활에서 겪는 영어의 관계 , 에피소드가 있다는 것은 그 만큼 가깝게 지냈다는 뜻인데 컴퓨터를 한다는 사람들이 하고 있는 것...아니 .. 2010. 5.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