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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고 있음을 느끼는 3가지 봄 처녀 제 오시네 지난 12월부터 올 2월까지 춥고, 눈 오고  (와도 너무 왔다)  이것이 겨울이라는 것을 증명하듯 무지막지한 겨울 콤보세트를 맛 보았다 과연 산들바람이 불긴 부는 것일까? 윤중로에 피었던 벚꽃, 벚꽃이 봄 바람에 사라져가는 야경을 만날 수는 있는 것인가? 요즘같이 춥디 추운 날에는 봄의 좋은 날 보다는 왠지 황사가 와도 더 올 것 같고, 꽃가루 알레르기가 더욱 기승을 부릴 것 같은 생각속에 빠지게 만든다 .. 더보기
화사한 봄날이 싫은 3가지 이유 2012년, 봄이 오다 지구 온난화라고 하지만 전방에 있는 군인들은 물론이고, 겨울은 춥기 그지 없다 바람 한번 불면, 뼛속까지 추위가 스며드는 것 같았고 겨울철 버스에 타면, 안경이 뿌옇게 되어 자체 모자이크를 하게 되었던 날이 지나니 지구가 수십억년전부터 그랬든 태양 주위를 돌고 돌아 다시 봄의 위치에 왔다 이제 풀잠을 때리던 개구리도 깨어나고, 가끔 꽃샘 추위로 개구리의 멘붕을 일으키기는 하지만 창밖을 바라보면, 봄이 왔음을 실감하고 있.. 더보기
봄이 주는 임팩트 있는 불청객 3가지 봄봄봄 겨울이 지나면 봄이 온다 하더니 , 왔는가 싶으면 후딱 지나가는 봄이니 그마저도 와닿지 않는 요즘.... 벚꽃과 개나리를 보고 여기에 덤으로 진달래를 보니 봄은 봄이구나 라고 생각하게 만든다 어찌나 빨리 지나가는 계절인지... 방심하다가는 끝날 것 같지 않은 여름을 맞이 한다 푹푹찌는 더위....습한 기운.... 걷기만 해도 등에 땀이 주륵주륵 흐르는 여름 이제 우리나라도 4계절이 아니라 2계절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여름 / 겨울의 .. 더보기
식목일이 공휴일이었다면, 가능했던 3가지 식목일이 왜?! 식목일은 2006년부터 기념일로 변경되어 현재까지 공휴일이 아닌 그냥 평일이 되었다 아무리 주 40시간 근무제라고 하더라도 주 40시간만 딱 끝내고 집에 가는 직장인이 었던가...?! 더 했으면 더 했지..덜 하지는 않는 근무 시간 그렇지 않아도 주5일 근무제로 휴일이 많은데 공휴일까지 그대로이면, 안된다는 생각을 해서일까 식목일은 현재 더 이상 휴일이 아닌 날이다 그저 옛추억으로 그 땐, 식목일은 공휴일이었지...라는 추억만.. 더보기
주말 산행을 한층 더 흥겹게 해 주는 하모니카 봄이다 영하 몇도인지 의미가 없을 정도로 살을 에는듯한 추위 지구에 빙하기가 찾아 온 것은 아닐까? 이러다가 영화 투모로우처럼 되는 것은 아닐까? 별별 생각을 다 한것이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어느덧 영상 기온을 회복하기 시작하더니, 눈이 내려도 그 다음 날이면 흔적도 찾아 볼 수 없는 봄이 왔다 나른한 봄, 언제 몰려 올지 모르는 춘곤증 그래도 두꺼운 옷을 입고 발이 얼고 손이 어는 겨울 보다는 봄이 마음도 설레이고 활동량도 많아지니 설.. 더보기
공대생, 부러우면 지는거다 - 본 글은 유머임을 밝힙니다 ('~') - 대한민국 남자들이라면 대부분 거쳐온 테크트리(Tech-tree)가 있습죠! 남중 -> 남고 -> 공대 -> 군대   이 제도는 악마가 만들고, 대한민국에 무료 배포한 바이러스 같은 제도란 생각이 듭니다 이 빌드대로라면 , 아마 적어도 20살 넘어서까지도 여자친구를 만들기는 커녕 그냥 여자인 친구를 만들기도  로또 맞기만큼 힘든 일!! 고등학교 때, 공..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