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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

올빼미형 인간이 되고, 벗어나지 못하는 이유 충분한 잠 아침에 일어나고, 밤에 잠을 자라는 이야기는 유치원 때 이미 배우고 , 실천한 일 9시만 되면 저절로 눈이 감기던 유치원 시절 일어나면, 뽀뽀뽀를 보고 TV유치원 하나둘셋을 보던 꼬고마 시절 그러나 해가 거듭될 수록 잠을 자야 하는 시간은 줄어들고, 어느새 24시간이라는 한정된 시간 안에 같은 일을 하더라도 효율을 극대화 해야 하는 법을 배우게 된다 잠은 8시간 자라고 배웠건만 하루의 1/4가량을 잠으로 보내면, 경쟁에서 밀린다는.. 더보기
여유있는 방학! 늦게 일어나는 3가지 이유 학생들에겐 기회인 방학 직장인과 학생의 차이 중 하나는 무엇이 있을까? 개념을 안드로메다로 보낸 부하직원의 유무(有無)? 제발 좀 풍부한 유머를 소유했으면 하는 상사의 존재?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가장 두드러 지는 모습은 방학의 유무! 아무리 일년치 휴가를 다 붙인다 하여도(사실 그러기 사실상 불가능하지만) 학생의 방학 기간에 비할 수 있으랴? 여름도 모자라 겨울에도 방학이 존재함으로 인해 학생들의 합법적인 휴가는 직장인의 .. 더보기
월드컵 보고 힘든 아침 기상 3단계 월드컵을 보고 힘든 아침 앞으로 몇주간은 남아공 월드컵으로 뜨거운 지구촌이 될텐데, 독일 월드컵 때 보다는 덜 하지만 그래도 시차가 존재하니 두경기쯤 보고나면 자정을 훌쩍 넘긴 시간이 되서야 잠을 잘 수 있다! 수준 높은 경기를 연달아 보니 해피 축구 라이프를 하는 팬들에게는 다음 날 아침 일찍 일어나야 하는 사람들에게는 경기를 보고 자느냐....아니면 한경기만 보고 자느냐...의 선택에 기로에 서게 되니 해피 축구 라이프를 마냥..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