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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daily life )/정보(Information)

강화 스타벅스에 있는 고인돌 테이블과 인테리어

by G-Kyu 2020. 10. 9.

스타벅스 홈페이지 내 강화 스타벅스 전경

강화도에 있는 스타벅스

강화도는 수도권과 가까워서 많은 관광객이 찾는 섬이다

강화대교, 초지대교 2개의 다리가 있어서 섬이라고 느껴지지 않을 만큼 편하게 오고 갈 수 있다

볼거리, 관광지가 있는데 강화 대교를 건넌 뒤 얼마 지나지 않아 이전에 읍내라고 불리던 곳인

강화 풍물시장 근처를 가면 2019년 12월 20일에 개점한 스타벅스 (드라이브 스루)가 있다

 

특별한 인테리어 (테이블)

강화도를 대표하고, 스타벅스의 인테리어와 어울릴 수 있는 것이 고인돌이라 생각한 것 같다

테이블 모양과도 비슷한 고인돌의 디자인을 적용한 강화도 스타벅스

스타벅스 홈페이지 내 강화 스타벅스 1층

2층으로 구성된 강화도 스타벅스는 드라이브 스루도 겸하고 있으며,

위의 사진처럼 고인돌 모양의 테이블이 인상적이다

실제 돌은 아니지만 돌처럼 질감이 비슷하게 디자인되어 있다

그래서 돌처럼 차가운 느낌을 덜 받을 수 있다

다행히 한가한 시간대여서 그런지 많은 사람이 없었다

 

2층에 가면 또 다른 디테일이 보인다

스타벅스 홈페이지 내 강화 스타벅스 2층

고인돌 테이블과 원형의 테이블이 함께 있다

벽은 삭막하지 않도록 그림과 나무로 디자인 해 둔 걸 볼 수 있다

스타벅스 홈페이지 내 강화 스타벅스 2층

추가로 벽 한쪽은 강화도의 유명한 관광지를 소개 했다

계절별로 가장 멋있고, 좋을 때 찍은 사진으로 보였다

스타벅스에서 커피맛은 동일하지만 인테리어는 그 지역의 장점을 살려서 함께 어우러지도록 신경 쓴 것이

한눈에 들어오는 모습이었다

 

이곳의 단점이라면 주차 공간이 협소해서, 운이 좋아야 스타벅스 전용 주차장에 주차를 할 수 있다

하지만 커피를 주문하기 위함이라면, 드라이브 스루도 있으니 그 단점을 커버하고 있다

 

강화도를 나갈 때, 들르기 쉬운 곳

강화의 중심부를 오고 갈 때 있는 스타벅스는 강화도를 나갈 때, 좀 더 이용하기 쉬운 방향에 있다

먹고, 둘러보고, 이제 집으로 갈 때 들르기 편한 곳에 위치 해 있다

강화도에서 여행의 마무리를 하거나 여행의 중간에 커피가 생각난다면, 스타벅스를 그냥 지나치기

어려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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