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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

선유도에서 여름과 가을의 경계를 보다 서울 도시에서 만나는 자연 서울은 끊이지 않는 교통체증, 탁한 공기, 복잡한 도시라는 인상이 있지만 한 나라의 수도에 강이 흐르고, 산이 있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나라가 몇이나 될까? 서울은 극과 극이 만나 하나의 도시를 이룬 듯한 느낌을 받는 도시 연휴도 끝났고..한적함을 즐기러...혹은 가을 단풍을 즐기러 어딘가로 떠나기에는 시간이 부족하다 그렇다고 TV 속에서만 가을을 느껴야 하는걸까? 다행스럽게도 지하철 2호선과 9호선 중 하나만 .. 더보기
상암 월드컵 공원에 찾아 온 가을을 만나다 높고 높은 하늘이라 가을은 천고마비의 계절 찌는듯한 무더위...그칠 줄 모르는 빗줄기... 올 여름 많은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여름의 추억이 아닐까? 추석 전날... 서울을 강타한 급작스러운 물폭탄은 시민들의 어안을 벙벙하게 만들기에 충분했다 하지만 언제 그랬냐는 듯 2010년 9월 23일 서울 하늘은 영락없는 가을 하늘을 보여 주었다 비 온뒤에 탁 트인 시야 새파란 하늘 그리고 시원한 공기는 시민들을 건물 안이 아닌 야.. 더보기
여름 휴가 - 단양 온달 관광지 (온달관 + 식사) 온달관에서 역사 체험을 푹푹 찌는 무더위.... 7월인데도 이렇게 더운데, 휴가철의 절정인 8월엔 얼마나 더울까?! 산성을 내려와서 갈 곳은 온달동굴 동굴을 가는 곳은 온달 산성 입구의 반대편에 있으니 더운 산성과 시원한 동굴... 무더위에는 지옥과 천국의 선택길이 되겠다 드라마 세트장에 에어컨이 있을리 없고, 에어컨이 나오는 온달 역사관까지는 거리가 있고 자연풍이 불고, 볼거리도 많고 게다가 시원하기까지 한동굴로 향하는 것.. 더보기
여름 휴가 - 온달 관광지 (온달 산성) 드라마 세트장을 지나 온달 산성으로 드라마 속에서 역사 속으로 빠질 수 있는 곳이 바로 온달 산성으로의 진입 태왕사신기와 천추 태후가 드라마 속이었다면, 온달 산성은 역사의 현장이니 실제 전투를 벌였고 방어를 하였던 온달산성으로 올라 가보자 이왕 5,000원 내고 들어왔으니 본전은 뽑아야 하지 않겠는가?! 이 본전을 뽑는데는 체력이라는 사항이 필수이니 평소에 저질체력으로 일관하며 살았다면, 후회할 시점은 바로 여기 하지만 산악인만이 오를 수 .. 더보기
여름휴가 - 단양 온달 관광지(드라마 세트장) 가족 여행 어디로 갈까?!  장마가 지나가고 중복이 가까워오니 슬슬 휴가를 떠날 채비를 하기 마련 미리 세워둔 계획대로 산으로 들로 바다로 떠나는 휴가 빌딩 숲사이에서 아스팔트의 지열을 온 몸을 받아 들이니 찜닭이 얼마나 고생을 하는지 이해할 것만 같다 일년에 한번 있는 여름 휴가 되도록이면 알차고 신나게 보내야 무더운 여름을 잘 지냈다고 하지 않을까?! 휴가를 즐기기 위해 이곳 저곳 인터넷으로 검색하며 어디가 좋을까... 어디를 가면.. 더보기
여름휴가 - 충북 단양의 맛집 샘골산장 + 다리안 = OK! 850만명이 다녀간 충북 단양 많은 사람이 몰리는 곳은 그 만큼 관심을 끌 수 있는 공통의 관심사가 있다는 뜻! 요즘같이 무더운 여름이 계속될 때, 휴가 계획이 모두의 관심사 이고, 이 관심은 여름을 가장 효과적으로 보낼 수 있는 곳으로 집중된다! 언제까지고 사무실 에어컨에서 더위를 피하면서, 쳇바퀴 같은 삶 가운데 무기력함을 느낄 순 없는 법! 이런 메너리즘에 빠지지 않기 위해 당당하게 휴가 계획서를 제출하지만, 남들 다 가는 제주도를 가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