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서울

G20이 끝날 때,올림픽대로와 강남역 풍경 1박2일간 G20 정상회의 2010년 11월 11일 ~ 12일 (1박2일) 대한민국에서는 G20 정상회의가 열렸다. 말도 많고 탈도 많았고... 정치에 대해 잘 모르지만 확실한 것은 한바탕 소동이 일어났다는 것인데... 각 나라를 대표하는 정상들이 모였으니 극진히 대접한다는 것을 알겠지만 그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도 있었는데... 다행히 우려하였던 사고 없이 무사히 끝난 G20정상회의 2010년 11월 12일 오후 올림픽 대로와 강남역은 보기.. 더보기
점심값만 가지고 떠나는 서울 궁 데이트 대세는 무료 끝날 것 같지 않은 솔로생활을 청산하면 행복이 찾아 올 줄 줄 알았는가? 행복이 아주 찾아오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오긴 온다 피나는 노력 끝에 말이다 이 노력 안에는 이벤트도 있고, 감동의 편지...가끔씩 선물 공세 하지만 이런 것 보다 더 중요한 것은 바로 데이트 코스 만날 때 마다 같은 장소에서 새로운 모습과 신선함을 줄 수 없다면 데이트 코스의 연구가 필요한데... 연구를 하기 위해 연구원은 연구소가 마련.. 더보기
선유도에서 여름과 가을의 경계를 보다 서울 도시에서 만나는 자연 서울은 끊이지 않는 교통체증, 탁한 공기, 복잡한 도시라는 인상이 있지만 한 나라의 수도에 강이 흐르고, 산이 있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나라가 몇이나 될까? 서울은 극과 극이 만나 하나의 도시를 이룬 듯한 느낌을 받는 도시 연휴도 끝났고..한적함을 즐기러...혹은 가을 단풍을 즐기러 어딘가로 떠나기에는 시간이 부족하다 그렇다고 TV 속에서만 가을을 느껴야 하는걸까? 다행스럽게도 지하철 2호선과 9호선 중 하나만 .. 더보기
서울역에서 만난 전투기와 DJ 버스기사 아저씨 서울 도심에서 만난 전투기 아직 여름의 때가 가시지 않고 에어컨의 한기가 필요한 9월의 어느 날 서울역 근처...정확히 이야기 하자면 YTN 본사 앞 중앙 차로에서 서울 하늘을 가로 지르는 전투기를 만나게 되는데... TV에서 보고 군생활을 하면서 수 없이 봤던 비행기지만 서울 도심에서 그것도 저공비행을 하면서 날아 다니는 전투기를 보기는 이번이 처음 단 세대임에도 그 소리는 지상을 다니는 어느 자동차의 소리보다 더 컸는데... 시민들은 .. 더보기
상암 월드컵 공원에 찾아 온 가을을 만나다 높고 높은 하늘이라 가을은 천고마비의 계절 찌는듯한 무더위...그칠 줄 모르는 빗줄기... 올 여름 많은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여름의 추억이 아닐까? 추석 전날... 서울을 강타한 급작스러운 물폭탄은 시민들의 어안을 벙벙하게 만들기에 충분했다 하지만 언제 그랬냐는 듯 2010년 9월 23일 서울 하늘은 영락없는 가을 하늘을 보여 주었다 비 온뒤에 탁 트인 시야 새파란 하늘 그리고 시원한 공기는 시민들을 건물 안이 아닌 야.. 더보기
추석 전날..서울의 중심 명동에서 만난 물폭탄 서울은 물난리 추석 연휴의 첫날부터 들려오는 서울의 비소식 예상 강우량은 40mm정도였으나... 국지성 호우인지 서울에는 200mm가 넘는 비가 내렸다 연휴 첫날이고 예상치 못한 비로 인해 서울은 어떤 모습이었을까? 서울 곳곳을 갈 수는 없었지만 2010년 9월 21일 화요일 서울의 중심인 명동에서 그 피해를 가늠해 본다 하늘에 구멍이 뚫렸나? 가을이고 태풍도 아닌데 거센 빗줄기는 가늘어 질 줄 모른다 얼마나 내려야 이 비가 그칠까?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