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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심(MAXIM) 잡지에 소개 되다

심하면 커피가 떠오르겠지만, 군대를 갔다 온 사람이라면
하나의 사물이 떠오른다

그것은 책
정확히 말하면, 잡지인데...

이 세상에서 잡지라고는 여성잡지만 있는 줄 알았지만
군입대를 하고 자대 배치를 받는 순간

병장의 손에 들려있던 MAXIM
커피만 있는 줄 알았지만 남성용 잡지로써

남성에게 필요한 것들을 다루는 신기한 잡지
가격도 그리 비싸지 않기 때문에, 이 가격에 이정도 퀄리티라면
읽어 보는데 부담이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군인들의 낙인 맥심에서 크나큰 이벤트를 개최 했는데...

2011년 1월호에서 광고를 보다

2011년 1월은 어떤 해가 될까
새해 계획을 세우고, 어떻게 지낼지 고민을 하는데..


바둑으로 천하를 제패한 이슬아양이 표지 모델인
2011년 맥심 1월호

QR코드가 있음으로 스마트 폰을 이용하는 사람들에게
기사를 제공하기도 하는데...


맨 마지막 광고에 독자광고 페이지를 발견하는데...
광고비를 100원도 안들이고, 광고를 할 수 있는 절호의 찬스


맥심 편집부도 많이 두려웠는지...
마지막에 이런 문구까지 남겼다

2011년 2월호에 광고가 되다!

마설마 하는 마음으로 메일을 보낸 후,
기대하고 있지는 않았지만....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을 갖는데...


늘 그렇듯 미녀로 표지가 장식되어있고...


과연 어떤 결과일까 한장한장 넘겨 보는데...


MAXIM 독자 공짜 광고란에 떡하니 있는 것 아닌가?!
생애 처음으로 잡지광고에 실려 보는데...


전업 블로거처럼 되고 싶다는 생각을
캡춰한 블로그 대문과 QR코드까지..

덤으로 손담비의 재미있는 표정까지...

여러분도 광고에 나오실 수 있습니다

대하지 않았던 광고
블로그를 시작하고 처음으로 광고에도 나와보는데...


2011년 설을 앞두고, 이런 행운까지...
블로그는 신기하다는 생각이 드는데...

- G-Kyu 광고 -

1. 블로그 휴무(설 기간 중, 하지만 서포터즈 활동 관련글은 올라 옵니다)

2. 프레스 블로그 이달의 MP 후보에 올랐습니다~
   혹시 마음이 동하신다면 추천 부탁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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