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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체험단이 된다

SONY VAIO YA 체험단이 된 후, 블로그 운영을 하며
가장 값비싼 물품을 리뷰 할 기회가 찾아 왔는데...

삼성동 코엑스 소니 스타일에서 발대식을 갖은 후,
다른 파워 블로거 9분과 함께 총 10명이 같은 기간동안

같은 제품을 가지고 리뷰에 나서게 되는데...
각자 가지고 있는 색이 다른 만큼, 어떤 결과가 나올지 궁금했고..


가이드 라인이라 불릴 수 있는 파일을 받아본 후 앞으로 6주 가량
활동할 목록을 받아 보고...


처음 다뤄보는 VAIO YA의 모습은 가볍고, 시원한 스크린
가장 마음에 드는 경쾌한 키감


파우치에 쏙 들어가서 들고 다니기도 쉽고
검은색이라 때가 많이 타지 않아 더더욱 좋았던 VAIO YA


카페에서 컴퓨터로 작업할 때, 편리함과 디자인은
사용자에게 큰 매력이었던 VAIO YA


추운 날이어도, VAIO YA와 함께 작업을 한다면
큰 문제가 안될 것 같다

테더링을 통한 인터넷 접속도 OK


마트 폰이 대중화 되면서, 테더링을 사용한 인터넷 접속이
많아졌는데...지금은 어떨지 모르지만 2010년 12월만해도 테더링은 무료!


아이폰4의 SHOW라고 써있는 부분이 지금은 olleh로 바뀌었으니...
2011년 1월 27일쯤부터 이렇게 바뀐 것 같다


돌아오는 버스에서도 이렇게 작업이 가능하니...
언제 어디서든 상황과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인터넷이 가능했던 VAIO YA

어디서나 작업 OK


쁜 카페에서도 작업이 가능한데...
신림의 Bean a holic 카페

프리젠테이션 자료를 준비하며, 여유있는 작업이 가능한데..


키감이 좋기 때문에, 타이핑을 할 시에도 경쾌하게 칠 수 있어
매력적이었던 VAIO YA


커피 한잔의 여유가....여기서 나온 말은 아닐까 생각 해 보게 했던 VAIO YA

CF도 만들다


험단 활동을 하며 CF도 만들어 보게 되었는데
이동성과 시크함을 동시에 표현하려 했던 CF


커리 우먼의 삶 속에 녹여내려 했는데...
생각보다 쉽지 않았던 CF



해수욕장에서 찍어 본 VAIO YA


울에 찾아 본 충남의 몽산포 해수욕장
VAIO YA의 매력을 발산 시켜 보는데...


추위와 바람이 있었지만 겨울 분위기가 잘 나타난 듯 했다


2011년 1월의 겨울 바다는 오래 머물기 힘들지만
가 볼만한 곳을 VAIO YA와 추억을 남기는데...

체험단을 마치며...

2010년 12월에 시작하여 2011년 1월까지 했던 체험단
SONY VAIO YA를 통해 처음 접했던 SONY 노트북

이동성, 디자인, 기능까지 무엇하나 빠지지 않았던
노트북이니...어찌 지름신이 오지 않으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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