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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daily life )/생각(Thinking)

진리에 가까운 상식 3가지


진리? 상식?

리란 과연 무엇인가?!
여러가지 이야기가 있겠지만, 변하지 않는 것이라 할 수 있겠다

세대가 바뀌어도 변하지 않는 것이 진리
만유인력이라던지...지구는 자전과 공전을 한다던지...

그렇다면 상식은?!
사람들이 알거나 알아야 하는 지식이라고 하는데...

이 상식은 변할 수도 있다는 것에서
진리와 차이가 있는 것 아닐까?

우리는 많이 배우는 나라에 살고 있다
우리나라만큼 많이 배우는 나라가 있나 궁금할 정도로 말이다!

새벽부터 학교에 가서 해가 지도록 있다가
그것도 모자라 학원에 과외에...

축구에서 요구하는 멀티 플레이어
실생활에 적용되는 현상을 보고도 이상해 하지 않는 아닌가?!


아무튼 이렇게 많이 배우는데...
이 중에 진리와 상식을 배우게 된다!

그런데...중간 지점이 있었다!
진리와 상식 말고도...

진리에 가까운 상식도 있단 뜻

역시...무엇 하나를 배우면 응용을 해야하는
교육의 혜택에 힘임어

짬뽕과 자장면을 합친 짬짜면에 이은
진리에 가까운 상식도 알게 되었는데

과연 무엇이 있을까?

부자와 보통 사람의 차이는 시간 차이

이 많은 사람을 부자라고 한다
재력이 좀 더 있으면...재벌이라고까지 불리우는데

이들은 돈에 구애받지 않기 때문에
돈으로 해결할 수 있는 일에 있어서는 막힘이 없는데,

먹는 것만 봐도...
유기농 채소를 먹고, 특 A급 한우를 먹으며
진귀한 먹거리를 먹는 모습

요즘 같이 IT기기가 쏟아져 나오는 시기에
서슴없이 최신 기기를 구매하는 모습

아...생각만 해도 배가 아프기 시작하고,
그런 사기 캐릭이 어딨나 하는 생각이 들기 시작한다

이처럼 부자는 값비싼 비용을 지불하고,
최신 기기, 최고의 음식, 최고의 시설을 누리고 살고 있다

하지만, 부자가 아니어도 이런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생각 해 보자 우리들이 흔히 누리고 있는 혜택을!


여름에 얼음쯤이야..가볍게 얻을 수 있다
조선 시대에는 왕이나 먹었을 얼음을 말이다!

컴퓨터 역시, 처음에 나왔을 때는 값비싼 기기였다
하지만 요즘 가정 1인 1컴 시대 아닌가?

흰쌀밥,핸드폰 등등 예전에는 비싸서
이용하고, 먹기 어려웠던 것들을 쉽게 접할 수 있다

여기서 알 수 있는 상식에 가까운 진리

부자와 일반 사람의 차이는
빨리 접하느냐...늦게 접하느냐의 차이

그러니...이승에 남아있을 이유가 더 늘어난 셈
일단 오래 살고 볼 일이니...장수가 최선이다

혹시 또 아는가?!

서울역에서 KTX타고, 영국까지 다이렉트로 가는 날이 와서
더 이상 비행기 값에 쫄지 않아도 될 날이 올지...

시도하고 후회해야 속이 시원하다

배가 후배의 차이가 무엇인가?
먼저 그 일을 해 봤다는 것이 선배 아닌가?

물론 하긴 했지만, 날로 그 일을 했다면
새카만 후배에게 치이겠지만...

아무튼 무언가 시도 하려고 할 때,
선배의 입장에서는 후배에게 이야기 한다

대표적으로
연애에 관한 선배들의 이야기를 들어 보자

헤어진 여자친구에게 술마시고 전화 하지 말라고
그렇게 신신당부하고...그래봤자

다음 날 돌아오는 것은
여자친구가 아니라 후회 뿐이라고 이야기 해도

기어기 술을 마시고 , 전화를 하는 모습...

굳이 선후배 관계로 이야기 하지 않아도
자신이 결정할 때도 있지 않은가..!


분명 쇼핑을 하지 말아야겠다고 다짐을 해도...
결제를 해야 속이 시원하고

다음 달 명세서 보고 괴로워 하고...

지름신 앞에서 넘사벽을 느끼며
질러야 마음이 놓이는 모습을 보며

마음에 두고 있는 것은 시도를 해 봐야
속이 시원한 모습...

상식에 가까운 진리

내리 사랑은 있어도..그 반대는 없다

유인력의 법칙은 사랑에도 적용이 된다
위에서 아래로 하는 사랑

즉. 내리 사랑은 있다고 하는데..
그 반대의 사랑은 찾아 보기 힘들다

없다고 해도 틀린 이야기가 아닐 정도...

대표적으로 부모님이 자식을 사랑하는 것만큼
자식은 부모님을 사랑하지 않는다는 것...

예를 들어, 부모님께 새로운 휴대폰을 사 드렸는데
작동 법을 몰라 계속 물어 보실 때...


몇번이고 친절한 모습으로 알려 드리는 모습을
찾기 힘들다는 것을 보면 알 수 있겠다

그래서 효자, 효녀를 기리며,
마을에 비석을 세워주지 않았나..?

그러니 늦기 전에 효도 한번이라도 더 해야 하지 않겠나..?
너무 거창한가..?

잘 먹고, 아프지 말고...
부모님 말씀 잘 듣는 것만 잘 해도
효도의 길을 가고 있는 것이다

진리에 가까운 상식

은 배움의 연속 아닌가?
배우지 않으면 그 자리에서 고인 물이 되는데...

그 배움 가운데에는 변하지 않을 것 같은 상식
즉, 진리에 가까운 상식이 있는데

이것들을 보고, 지혜롭게 해결해 나간다면
인생이 꼭 피곤하지만도 않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