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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한 계절 가을

침 낮 저녁 가리지 않고 찌는 날씨는 어느새 사라지고
오후 7시만 되도 해가 뉘엿뉘엿 지며 가을로 향해가는 시기가 찾아왔다

말(馬)이 살찐다 하여 사람까지 찌면 되겠는가?
다이어트가 목적인데 살찌는 계절이 돌아왔으니 비상 중에서도 이만한 비상이 없다

잠깐 정신을 놓게 되면 양손에 들린 햄버거와 피자는
설명할 길이 없어진다

그래도 사람 나고 다이어트 났지....다이어트 나고 사람 나진 않았으니
먹은 것을 자책하며 후회하기 보다는

먹은 후의 대책을 세워보자

링컨도 그러지 않았는가?

"당신이 얼마나 넘어졌는가에는 관심이 없다.
 얼마나 일어섰느냐에 관심이 있다"

이미 엎질러진 물이니 먹은 음식에 대한 후회 할 시간에
운동으로 다이어트의 초석을 다지자

운동으로 빼면 요요현상도 크게 찾아오지 않고
건강도 챙기니 이 얼마나 좋은가?!

그렇다면 이렇게 결심을 했으니 장비에 투자하여 
다이어트를 해 보자

활동성이 보장되는 간편한 후드티

동하는데 가장 기본은 복장

축구 선수가 긴바지 입고 축구하지 않고, 
남자 골프 선수가 반바지 입고 골프치지 않는다

미관상의 이유 혹은 편리함으로 복장에 제한을 두는데
일상 생활에서 하는 운동도 마찬가지이다


오렌지 색상의 후드티와 그린 컬러의 후드티는 운동시 간편함을 제공해 주고
활동시 무엇인가 묻더라도 크게 지장받지 않고

가을의 단풍 아래 이런 컬러의 옷을 입고 운동한다면
한층 더 어울리지 않을까?!

가벼운 등산을 하며 사진을 찍어도 단풍과 어울려서 예쁜 사진이 나오는 컬러들이다


목 부근에도 녹색과 보색인 자주색과 어울리니 디자인에서도 떨어지지 않는다


오렌지 색에 화이트 컬러가 더 해지니 깔끔함이 느껴진다

운동하면 어차피 세탁할 옷이니 아무 옷이나 입는 것 보다는
이왕 하는 운동 상큼한 색과 함께 한다면 더욱 더 적극적이 된다

가벼운 점퍼 차림으로 차가운 공기를 막자

팔을 입으면 아침과 저녁엔 선선하다 못해 
쌀쌀하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가을은 다가오고 있다

흔히 말하는 간절기가 찾아 온 것인데

갑작스러운 기온 변화에 대처하지 못하면, 
운동은 커녕 일상 생활 조차 힘든 감기에 걸린다

이런 간절기를 대비 하기 위해서는 입고 벗기 편한 겉옷이 중요한데
이왕 입는거 기능성 옷을 입는 것이 낫지 않을까?!


기능을 생각하면 디자인이 떨어지고.....디자인을 생각하면 기능이 떨어지는 느낌이지만
야구점퍼 스타일의 자켓이라면 어떨까?

오렌지 색이 화사한 기분으로 만들어 주며, 바람은 막아주고
멋과 디자인에서 빠지지 않으니....

입고 공원을 걷는다던가 가벼운 조깅을 할 때
그리고 간절기 체온 유지를 하는데 도움이 된다


화사함 보다는 안정된 색을 원할 땐
블랙과 블루가 있으니....

취향에 따라 입고 운동을 한다면
살이 쉽게 찔 수 있는 가을이지만 몸짱에 한 발자국 다가가는 계기가 만들어 진다

 

등 뒤로 보이는 모자
그리고 매쉬 처리 되어있는 안감은 체온 유지를 하고 땀으로부터 자유로워 진다

구두 신고 운동 할 순 없는 법

무리 좋은 구두여도 운동하기엔 적합하지 않다
이때 필요한 것은 운동화

일상 생활도 하고, 가벼운 산책을 하며 몸 관리를 하고 싶은데
적당한 운동화가 없을까?!


가죽 소재의 스니커즈는 멋과 기능면에서 우월한 모습을 보인다

여름은 시원한 소재의 캔버스 소재가 주를 이뤘다면 가을/겨울을 대비하고
운동, 일상생활에서도 겸하여 신을 수 있는 스니커즈가 가을에서 멀티 플레이어의 역할을 한다


화려하면서 다양한 디자인의 스니커즈는 신고 운동을 할 때
운동에 대한 의지를 더욱 더 고취시켜 준다


젊은과 자유의 상징인 데님 소재인 스니커즈를 신고
거리를 걷다 보면 자연스레 운동이 되는 것은 물론이고 마음까지 한결 가벼워 진다


가을은 단풍이 드는 만큼 산을 찾는 계절이기도 하다
이 때 돌이나 바위를 밟고 올라가도 미끄러지지 않는 등산화라면 
정상까지 가는 걸음이 가벼워 진다

운동할 때 있으면 좋은 아이템

벼운 산행을 할 때, 작정하고 다이어트 한 것은 아니지만
간단한 옷차림과 신발을 신고 걸을 때...

맨 몸으로 가기 껄끄럽다면?
가벼운 소재인 컨버스 가방이 그 걱정을 덜어 준다


그다지 크지 않은 가방이지만 꼭 필요한 물품을 넣고 
운동할 때 맬 수 있고, 운동하러 가는 곳까지 물품을 담아갈 수 있으니 좋지 아니한가?


모자가 필요한 때는 패션 그리고 머리를 감지 않았을 때이니
새벽같이 운동하기 위해 일어났는데 머리까지 감고 하기엔 귀찮다

심지어 운동 후 다시 감아야 하는 머리이니...
야구모자라 불리우는 캡(Cap)을 써 보자

까치가 방금 완공한 집처럼 보이는 머리도 커버할 수 있고
나름대로 패션을 챙길 수 있다


비니를 쓰고 운동한다면...
몸 밖으로 빠져나가는 을 줄여줄 수 있다

<장소 협찬 - 영등포 신세계 백화점 르꼬끄 스포르티브>

추석 이후에도 계속 되는 다이어트

족 대명절 중 하나인 추석이 찾아 온다
오래간만에 보는 친척들을 보며 먹고, 놀고 집에 와서 체중계에 올라가면?

넘을 수 없을 것 같은 벽을 넘은 체중계와 만나게 된다
그때 먹지 말껄....이라고 후회해 봐야 이미 늦는다

그렇다고 좌절하지 말고, 복장을 제대로 갖추고 운동하여
다이어트를 결심하기 전보다 더욱 더 슬림해져 몸짱의 반열에 올라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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