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 하코네 마지막 관광지인 하코네 신사

희가 여행한 루트의 반대로 시작하시는 분들에게는 처음 만나는 관광지가 될 수도있는
하코네 신사를 마지막으로 하코네 당일치기 여행을 마치려 합니다


모토하코네코에 도착하며 찍은 사진 입니다
9시 방향에 작음 빨간색 문이 보이시나요?

그곳이 하코네 신사의 입구 입니다


선착장에 내리자마자 찍습니다
그리고 내리면, 스템프를 찍을 수 있는 곳이 있으니 스템프를 모으신다면 언능 찍으시면 됩니다~!


선착장 출구 입니다
오른쪽은 입구지요

신사가 있어서 그런지 바로 앞에도 빨간색 문이 보입니다


선착장을 나와 왼쪽으로 돌아보니 저~멀리 하코네 신사 입구가 보입니다
걸어서 5분정도면 갈 수 있는 거리 입니다


대학가의 원룸처럼 보이는 건물 입니다
아마 관광객을 상대로 숙박업을 하는 건물이 아니었나 추측해 봅니다

지금은 폐건물처럼 되어있네요


모터보트와 페달보트 탑승장이라고 써있네요
겨울이라 아직 운영은 하지 않지만 혹시 날이 풀릴 때 오신다면 한번 타보시는 것도 어떨까요?


길을 가면서 사진을 찍어 봅니다
앞에 상점은 '오미야게(선물)' 이 써있는 것을 보니 기념품을 파는 것이 아닐까 생각 해 봅니다


대형 지도 입니다
하코네 관광코스를 알아보기 쉽게 그려 놓았습니다

몇박 몇일을 있어야 다 즐겨볼 수 있을까요


하코네 신사를 들어가기 전...
마지막 여행코스인 만큼 파이팅 포즈를 해 봅니다


동생도 같은 자리에서 한번 찍고
들어가는 입구 오른편에 있는 조그마한 신사(?) 앞에서 포즈를 취해 봅니다

우리나라와 통행 방향이 달라서, 우리나라 식으로 길을 걸어가면
마주오는 자동차를 볼 수 있습니다

길을 건널 때도 오른쪽을 먼저 봐야
좀 더 안전하게 길을 건널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와는 반대지요


이제 신사 입구 입니다
어떻게 보면 남이섬에 온 것 같기도 하고, 대형 삼림욕장에 온 것 같기도 합니다


사람들이 모여서 바가지에 물을 꺼서 손을 씻는 것 같습니다


주위를 둘러보니 이런 저런 모습이 보입니다
예전에 플레이스테이션 게임 중 하나인 '령제로'를 자주 했었는데
분위기가 비슷 합니다


거목들이 많은 하코네 신사인데
특별한 나무인가 봅니다 따로 관리를 해 두었네요


다시 약수물 같은 곳을 보니 왠 안내판이 있습니다


와우...역시 일본 답다는 생각이 듭니다
미소녀(?)가 안내판에 그려져있네요

우리나라에서 보는 안내판과는 뭔가 다른 느낌이 납니다

먼저, 오른손 씻고
다음엔 왼손을 씻고 끝이 나면 완손에 물을 받아 마시라는 것 같네요


757년에 지어진 하코네 신사라고 합니다
이 계단을 올라가야지 좀 더 많은 모습을 볼 수 있기에 계단을 올라 갑니다


가파른 계단을 올라오니 신사로 추측이 되는 건물이 나옵니다


오른쪽을 보니 이런 모습입니다
 

왼쪽을 보니 이런 모습이지요


본격적인 건물에 들어가기 전 입구에서 찍은 사진 입니다
뒤에...돈을 넣고, 종을 친 후 합장하여 소원을 비는 곳이 보입니다

영화,만화에서 많이 봤던 모습이지요~


사진을 찍은 후 앞을 보니 소원을 적어 둔 쪽지를 걸어둔 곳이 보입니다


좀 더 가까이 와서 본 모습 입니다

건물 안에서는 사람들이 있고, 엄숙한 분위기로 무엇인가 하고 있었습니다


오른쪽을 본 모습 입니다
9시 방향에는 소원을 적고 걸어놓은 나무 팻말이 보입니다


신사 안에서는 이렇게 기념품을 팔고, 소원을 적는 자그마한 나무 팻말을 팔고 있습니다


'머리위주의'라는 경고문이 있고
이 곳에서는 다양한 상품을 파는 것 같습니다


일부 살펴보니 핸드폰 고리가 보입니다


물건을 파는 분인데, 화장기 없고 안경만 쓰고
전통 의상인듯한 옷을 입고 판매를 하고 계십니다


또 다른 종류의 핸드폰 고리가 보입니다


합장을 하며 소원을 비는 곳 왼쪽에 또 다른 나무 팻말이 걸려 있습니다
아마 좌우로 같은 형식의 나무 팻말이 있는 것 같습니다


신사를 나와 밖으로 돌아 봅니다
눈이 와서 미끌어지지않게 조심합니다


거의 다 내려오니 이런 나무가 보입니다
우리나라로 보면 연리지 같은 것인지...아니면 한 나무가 뚫어진 것인지...


이것이 나무에 대한 설명인데...상당히 기네요


그 당시 가마 같습니다
상당히 고급스러우 보이는데요 이렇게 유리로 막아놨습니다


이제 신사를 완전히 빠져나오니, 아사노코 호수가 보입니다
다시 선착장을 가서 버스를 타고 하코네 유모토 역으로 가야 합니다


겨울이지만 봄의 느낌도 느껴집니다
배를 탔을 때 보다 한층 더 맑아진 날씨 입니다


또 다른 관광객을 실어 나르는 유람선이 보이고
시간만 흘렀을 뿐 똑같은 일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물가로 내려와서 물수제비를 해보는 동생 입니다
계단형식으로 되어있기 때문에 물가에까지 가까이 갈 수 있습니다


스마트 폰에 내장되어있는 파노라마 기능으로 찍어 본 전경 입니다
모토하코네코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이제 버스를 타고 다시 돌아가서 하코네 유모토까지 가야 합니다
하코네에 와서 타본 이동 수단은

열차 , 로프웨이(우리나라식으로는 케이블카) , 배 , 버스

정말 비행기와 택시 빼고는 다 타봤습니다
특히 배와 로프웨이는 하코네가 아니면 타기 힘든 이동수단 같습니다

하코네 프리패스 한장이면 다 즐길 수있으니 정말 한타에 모든 것을 끝낼 수 있는
관광지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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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8.17 21:37 신고 [Edit/Del] [Reply]
    사진이 굉장히 깔끔하게 잘나왔네요.
    저는 2001년도에 일본여행 갔다왔는데 당시에는 거의 디카가 없어서 친구것을 빌려갔었죠.
    워낙에 사진찍는 기술도 없고 사진기도 성능이 좋은 편이 아니어서 G-kyu님이 찍으신 사진처럼
    예쁜사진들을 안나왔답니다. ^^ ㅋㅋㅋ
    MC Q님도 보이네요. 형제끼리 일본여행이라..... 다시금 제 동생과 여행한번 제대로 못간 제 모습을 반성해봅니다. ^^
    진짜 즐거웠을것 같아요~ ^^ ㅋㅋㅋㅋ 일본.. 가장 자주 가는 여행지이지만.... 올해 또 한번 가고 싶네요~ ㅋ
  2. 2010.08.17 23:05 신고 [Edit/Del] [Reply]
    ㅎㅎㅎ 몇년전에 갔다왔는데 그땐 눈이 없던 계절입니다. 비교차 한번 올려볼까요?^^
  3. 2010.08.18 00:29 신고 [Edit/Del] [Reply]
    하루가 엄청 길게 느껴진 여행이었네요..ㅎㅎ
    그런데 기도하는 곳 옆에 커다란 주걱의 용도는 무엇일까요?
    동생분 표정, 역시 즐거워 보입니다.ㅎ
  4. 2010.08.18 13:25 신고 [Edit/Del] [Reply]
    역시 눈 내린 겨울풍경이 멋집네다...
    햇빛이 비치는 물을 보니, 새삼 더 아름답네요.
  5. 2010.08.18 16:30 신고 [Edit/Del] [Reply]
    신사가 크고 웅장하지는 않지만..
    뭐랄까.. 소박한 맛이 있는거 같네요..^^
    눈이 와서 풍경이 더 예쁜거 같아요..^^
  6. camino
    2010.08.18 17:48 신고 [Edit/Del] [Reply]
    스마트폰에는 관심이 없었는데 마지막 파노라마 사진을 보니
    급 관심이 가는데요 ^^

    반짝반짝 빛나는 호수도 참 예쁘고 ...
    하늘도 예쁘고 ...

    정신없이 바쁘던차에 잠시 여유로움을 느끼고 갑니다 ^^
    • 2010.08.19 11:35 신고 [Edit/Del]
      많은 기능이 있는 것 같습니다~!
      ㅎㅎ 맑은 하늘과 호수를 보니

      여유로움과 다시 한번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곳이었습니다 ^^
  7. 2010.08.18 21:00 신고 [Edit/Del] [Reply]
    눈덮힌 하코네 신사가 아주 멋지네요....
    꼭 가보고 싶은 하코네... 사진으로 먼저 만나보고 가네요. ^^
  8. 2010.08.20 11:52 신고 [Edit/Del] [Reply]
    겨울이지만 따사롭게 비치는 햇살때문인지

    사진의 색감이 너무나 좋습니다 ^^

    하코네 신사 계단 올라가기 찍은 사진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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