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를 운영한지 약 5개월

로그라는 것을 해 볼까? 라고 주위 분들에게 물어보자
티스토리를 추천해 주셨습니다

초대 방식이어서 가입하는데에는 초대장이 필요했구요
네이버가 최강인 줄 알았는데, 티스토리를 추천해 주시기에

믿고 블로그를 시작 합니다

블로그를 운영한지 어언 5개월....

개설한지는 꽤 되었지만 블로그의 재미도 모르고, 운영방식도 몰랐기 때문에
방치하고 있다가 2010년 1월즈음 글을 송고 해 봤습니다

그러자 갑자기 폭발적인 방문자 수의 증가와 감당할 수없는 트래픽 폭탄을 맞았습니다!!
라고 말하면 좋겠지만...

2010년 1월 21일
방문자 수 2명

가장 많은 방문자 수는 2010년 1월 27일
방문자 수 3명

거의 안들어 온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지요
그래서 얼마동안 블로그에 손을 떼고, 평소 배우던 일본어 학원 수강에 열을 올립니다

이제 풀어갈 이야기는

올 초 한자리수 방문자에서 다음 베스트에도 선정이 되는 행운을 누리는
블로거가 되었는지를 써 보려 합니다

닉네임, 의미 있는가?!

닉네임을 어떻게 지을까 고민을 많이 하였습니다
부르기도 쉽고, 기억하기도 쉬운 닉네임이 있을까..?!

여러 생각을 하다가 이름과 제가 바라는 것을 나타낼 수 있는 단어를 찾기 시작했습니다
이름에 '규'가 들어가고, 전 세계를 다녀보고 싶은 마음이 있었는데

이때 떠오른 노래 

지구는 둥그니까~ 자꾸 걸어 나가면~



※ 설명 : 위의 고양이는 "짬 타이거" 입니다

동생이 그려준 그림으로 제 블로그의 마스코트 입니다

그리하여 이름의 '규' 를 넣으면서, 희망을 같이 버무릴 수 있는
'지규(G-Kyu)' 가 만들어 진 것이지요

하지만, 발음을 표기하지 않아서

지규, 지큐 두가지로 불리우는데요
전 둘다 좋습니다~!

한자리 수를 탈출하는 방법은?!

신이 시행착오를 겪고 배우는 것 보다는
제대로 된 스승아래 배우면 시간절약은 물론 노하우까지 얻을 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이때, "머니야 머니야의 인터넷 돈벌기 특강" 이란 책을 추천 받습니다

여기서 이웃분들과 교류하는 방법을 배우게 되었는데
오프라인과 마찬가지로 찾아가야 찾아 온다 라는 것이었습니다

단순하면서도 확실한 진리에 가까운 상식을 알게 되었고
티스토리에서 각 분야 별로 파워블로거이신 분들을 찾아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블로그에 글도 없고, 썰렁하여서 방문이 이뤄질까 했지만
매일 매일 포스팅하기로 작정하고, 찾아다니고 또 찾아다녔습니다


그리고 한RSS를 통하여 rss로 이웃블로거분들의 새 글 소식도 받아보고
구독도 하면서 점차 블로그의 소통을 알아가게 되었습니다

이러던 와중에 한자리수에서 두자리대....방문자수가 꾸준히 이어집니다
이렇게 3월 25일부터 본격적인 두자리 방문이 이뤄지게 됩니다

급기야 4월 14일 시험공부에 방해되는 Best 5 라는 제목의 포스팅이
다음 메인에 선정 되면서 처음으로 2만5천명에 가까운 방문자가
블로그를 방문하게 됩니다

방문자가 적어서 포기할 법도 한데..?!

전 PC통신 시절과 인터넷이 시작되는 과도기 무렵
더 이상 PC통신이 설 자리가 없다면서

'나우누리' 라는 통신사가 업계를 떠나게 됩니다

우리들이 많이 알고 있는 '엽기적인 그녀'의 원작도 나우누리에서 나왔고
유머 게시판에 추천제도가 있어서 재미있는 글은 따로 Best로 분류되어

많은 사람들에게 읽혀졌는데, 저 역시도 독자 중 한명이었습니다

그런데 PC통신의 작가분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없어지자
언젠가는 이런 분들처럼 재미있는 글을 사람들과 공유하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블로그란 것을 알게 되었고
때마침 위에서 소개한 "머니야머니야의 인터넷 돈벌기 특강" 이란 책을 보며


이 생각을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가이드 라인을 알게 되었습니다
적은 방문자 이지만 꾸준한 포스팅과 재치있는 제목의 포스팅

그리고 끈끈한 이웃관계가 이뤄진다면, 1~2명만 읽고 묻히는 포스팅이 아니라
상상하지도 못할 만큼의 많은 분들에게 글이 소개 될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고

포기하지 않고, 꾸준한 포스팅
그리고 내용도 부실하지 않은 포스팅으로 발행하기를 노력 했습니다

주로 하는 포스팅은?

로그에는 주제가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다방면에 능한 것도 좋지만, 특별히 한 분야에서 강한 모습을 드러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 입니다

송곳은 날카로움이 있기 때문에 송곳이라고 불리우고
사람들에게 쓰임 받지 않습니까?

저도 강점을 한 곳에 모은 송곳처럼
날카로운 부분이 있다면 블로깅을 할 때, 이것저것 하지 않고 한 곳에 집중 할 수 있다고 생각 했습니다

PC통신에서 작가분들의 글을 보며 영향을 받아서일까요?
그 당시 작가분들은 소설을 쓰기도 했지만, 일상의 에피소 를 재미있게 엮어 내었습니다

저 역시 그 작가분들처럼 일상에서 사소하지만 지나칠 수 있는 이야기를 다루길 원했고
일상에 관한 포스팅을 주로 하고 있습니다


일상에서 정보도 얻고, 웃음도 줄 수 있는 포스팅을 하는 것이 제 목표 입니다

여행기를 쓰거나 제품 리뷰를 하기도 하는데
최대한 G-Kyu스타일로 소개하고 싶습니다

여행 전문 블로거도 아니고 제품 리뷰 전문 블로거도 아닙니다
그렇다고 일상에 관해 전문가라고 하기에도 민망하지만

어떤 포스팅을 하건 웃음과 재미를 드리고 싶은 것이
제가 생각하는 블로깅의 방향이고, 포스팅 입니다

악플엔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

로그에 접속 했을 때, 평소보다 많은 유입이 되면
다음 베스트에 선정된것이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그러지 않고서는 이렇게 많은 유입이 될 수 없기 때문 입니다
(적어도 제 경우에는 말이지요)

그러다 보면, 악플이 달릴 때가 많습니다

대게 글의 전체 흐름 보다는 일부분을 보고 달리는 악플이 대대수이고
포스팅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3~4시간인데

단 몇초만에 올라온 악플을 보면
힘빠지기 마련이고, 어떻게 해서든 해명하고 싶어집니다


그러다가도....
그럴 수도 있겠구나 하고 넘기는데

너무 심한 악플은 지우기도 하지만
어지간해서는 그냥 두는 쪽을 선택 합니다

가끔 찾아와 주신 분들이 그냥 둔 악플을 보시고
리플을 달아서, 악플 다신 분에게 충고해 주시는 모습을 보면
왠지 위로를 받은 느낌이 들곤 합니다

블로그의 운영방향은?

너무 긴 글이라면 스크롤이 빨라지기 때문에 이쯤에서 마무리 하려 합니다
가끔 오프라인에서 블로그를 운영 하시는 분들을 만나면

100만명이상 방문한 블로거도 보게 되고
많게는 300만명까지도 봤습니다

어느 주부분은 4400만명의 유입자와 11만명과 이웃관계를 맺으신 분도 계시더라구요

블로그를 하면서 접하게 되는 것은
늘 새롭다는 것이고, 뛰어난 블로거분들이 많다는 것 입니다

방문자가 많은 분도 계시고, 그 분야에서 뛰어난 분도 계시고

아직 배워야 할 점이 많은 것이 블로그라고 생각 합니다
하지만, 송곳처럼 한 지점에 모든 힘을 집중하여 

소소하지만 공감이 가는 일상에 대해
웃음과 정보를 드리는 것이 제 운영 방향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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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8.15 00:41 신고 [Edit/Del] [Reply]
    늘 궁금했었는데
    지규님 프로필, 동생분 솜씨였군요?
    동생분이 다재다능하신가 봐요? ㅎㅎㅎ

    요즘 뷰애드 블로그 소개 이벤트 글들이 많이 올라오던데요
    이 이벤트를 통해서 이웃 블로그님들에 대해 조금더 알수 있게 되는것 같아서
    참 좋더라구요...
    지규님도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래요~^^*
    • 2010.08.15 23:31 신고 [Edit/Del]
      재주가 많은 동생의 실력을 빌렸습니다 ㅎㅎ
      뷰애드를 통해 많은 블로거분들의
      이야기를 알게되어 좋습니다~!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 2010.08.15 01:19 신고 [Edit/Del] [Reply]
    와웅- 블로그....
    저도 시작은 일기장처럼 시작했는데,
    어느샌가 제가 하는 모든 것들이 기록되어 있네요... ^^*
    이젠 일기장보다 더 소중한 내 자취들....
    ㅋㅋ 가끔 옛날 포스팅 보면서 웃곤 해요 !! ㅋㅋ
  3. 2010.08.15 04:56 신고 [Edit/Del] [Reply]
    소소한 일상 이야기로부터 깊이있는 철학이야기까지, 블로그가 가지고 있는 강점들이 참 많아요.
    아무리 어려운 것도 블로그를 통하면 쉽게 다가갈 수 있는 것, 그것이 블로그의 묘미가 아닌가 싶어요.
    지구는 둥그니까 자꾸 걸으가시면서 흔적 남기시면 자주 그 흔적을 따라갈까 합니다. ^^
    • 2010.08.15 23:36 신고 [Edit/Del]
      블로그는 많은 장점이 존재하는 것 같습니다~!
      삶과 생각 그리고 정보가 공유되는 곳 같구요~!
      ㅎㅎ 하늘엔별님처럼...하늘의 별을 보고
      방향을 잡고 걸어가야겠습니다 !
  4. 2010.08.15 06:33 신고 [Edit/Del] [Reply]
    앞으로도 많은일이 블로그를 통해서 벌어질꺼예요..그것이 삶의 즐거움이 되느냐 ... 중독에 있어 블로그에 구속이 되느냐가 중요한 부분인것 같아요....^^
    짧은기간동안 많은것을 얻으신것 같네요..조금더 발전하면서 뒤따를 블로거들에게 귀감이 될 수 있는 블로그 운영을 하길 바랄께요^^
    즐거운 주말 되시고 화이팅입니다^^
    • 2010.08.15 23:38 신고 [Edit/Del]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더욱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5개월여간 지나오면서 얻은 것들을 보니
      앞으로 또 어떤 모습이 펼쳐질지 기대가 되기도 하구요~
  5. 2010.08.15 09:23 신고 [Edit/Del] [Reply]
    우와~ 첫번째 사진 너무 멋집니다. ㅎㅎ
    블로그의 시작의 대부분은 개인의 기록인것 같네요.
    블로그가 생각보다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도 되는것 같고,
    이것저것 얻어지는것도 굉장히 많은 녀석 같더라구요.
    앞으로도 좋은글 부탁드립니다. ㅎㅎ
    • 2010.08.15 23:40 신고 [Edit/Del]
      ㅎㅎ 감사합니다~!
      거창하지도 않으면서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이
      블로그의 묘미라고 생각 합니다~
      무거운 것 다 빼고 남은 담백함같기도 하구요~!
      열심히 하겠습니다 ^^
  6. 2010.08.15 13:39 신고 [Edit/Del] [Reply]
    이렇게 빠르게 성장하는 블로그도 처음 보는거 같더라고요 ^^
    대단하십니다
    한편으로는 질투까지 나는데요? 힝~
    • 2010.08.15 23:43 신고 [Edit/Del]
      블로그의 고수분들은 정말 많으신 것 같습니다~
      바람처럼~님을 비롯해서 말이지요!!
      저도 바람처럼~님처럼 세계 각지를 다니고 싶습니다!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7. 2010.08.15 13:48 신고 [Edit/Del] [Reply]
    진짜 지규님은...
    엄청 빨리 자리잡으신 편인것 같음..^^
  8. 2010.08.15 15:22 신고 [Edit/Del] [Reply]
    역시 블로그는 소통이 여러모로 중요한거 같아요..^^
    혼자 가만히 있으면 사람들도 안오고 재미도 없고 말이죠..ㅋㅋ
  9. 2010.08.15 18:45 신고 [Edit/Del] [Reply]
    지규님 글 보다보면, 언제나 정성이 많이들어간 글이란게 보여요.
    그래서 글 읽는것도 재밌고, 사람들도 그만큼 찾는거같아요.
    저는 아무래도 베스트 되는것에도 관심없고 유명해지는것도 관심없다보니
    그냥 알게된분들 블로그 돌아다니는게 더 재밌어요^^
    지규님글 또 베스트로 팍팍올라갓음좋겠네요! 축하드리러오게요 :)
  10. 2010.08.15 23:55 신고 [Edit/Del] [Reply]
    뷰애드 이벤트글이 많이 올라오는군요..
    무엇보다 블로그는 소통이 가장 큰 부분인것 같습니다.
    거의 2년 가까이 블로그 활동을 하는데, 가장 느끼는 부분입니다.
  11. 2010.08.16 05:05 신고 [Edit/Del] [Reply]
    호곡 저보다 블로그를 늦게 운영하셨는데 저보다 방문자수가 많으시군요..ㅋㅋ

    저는 그냥 방문자수에 신경을 안쓰기로 했어요..

    초반에 나름 신경을 쓰다보니 제가 의도않는 부분으로 가게 되더군요...

    그냥 개인블로그니 마음 편하게 쓰는게 더 날것 같더군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초심을 잃지 않는게 가장 좋은것 같아서요...ㅎㅎ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ㅋ
    • 2010.08.16 11:54 신고 [Edit/Del]
      맞습니닷~! 초심을 잃지 않아야 흔들리지 않는 것
      같아요!! 아...블로그 운영을 시작할 때, 그 열정으로
      운영해야하는데..말이지요 ㅠㅠ
  12. 2010.08.16 13:39 신고 [Edit/Del] [Reply]
    나름 지칩니다. 할 때 그 마음을 버려야하겠습네다. ㅎㅎㅎ
    뷰애드라고 넣은 것이 이벤트인가 보죠?
    이런 것에 관심이 영 없어서 ㅎㅎㅎ
  13. 2010.08.16 18:04 신고 [Edit/Del] [Reply]
    블로그는 무엇보다 즐거워야 되는것 같아요.
    일희일비로 슬럼프네 뭐네 타면 안되는듯.. 그냥 편하게 즐기는게 최고인것 같아요 ㅎㅎ
  14. camino
    2010.08.16 18:20 신고 [Edit/Del] [Reply]
    제 네이버 블로그는 방치된지 오래인데 ...
    올려놓으신 글대로라면 저도 많은분들이 찾아오는 블로그를 만들 수 있을것 같지만
    부지런한 성격이 못되다보니 힘드네요 ;;;;
    그냥 이렇게 G-Kyu님 블로그 보는것만으로 큰 재미를 느끼는 ^^
  15. 2010.08.16 23:54 신고 [Edit/Del] [Reply]
    평소에 느꼈던 생각입니다만,
    정말 대단한 정성이 없고서는 이런 포스팅을 할 수가 없겠다는 생각을 많이 해 봤습니다.^^
    저는 그 반대로 너무나 게으르다 보니 더더욱 그런 생각이 들었구요.^^;;;
    역시 노력하는 것 만큼은 이루어진다는 말이 맞긴 맞는 모양입니다.ㅎㅎ
    • 2010.08.16 23:56 신고 [Edit/Del]
      모든 블로거분들이 그렇듯...
      포스팅 하나하나에 애착이 가고, 작성하는데
      심혈을 기울이는 것 같습니다~!
      성실함 또한..블로그를 운영하는데 큰 부분 같아요~!
  16. 2010.10.08 01:16 신고 [Edit/Del] [Reply]
    저는 블로그 주제를 정하고 시작한지 얼마 안되었는데 애착이가면서도 성의있게 실속내용만 뽑아서 쓰고 하는건 대충해서 안된다는게 느껴지네요 ㅠ~ 지규님 포스팅보고 점점더 시간에 익숙해지면 저도 노력해야겠다고 생각되네요 ㅎㅎ 자주 찾아뵐께요~ 이런 힘나는 포스팅은 댓글을 달고싶게 만들어지는군요^^
    • 2010.10.09 01:33 신고 [Edit/Del]
      pinksanho님이시라면 분명 뛰어난 블로거가 되실 것 같습니다 ^^
      이렇게 만나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앞으로도 자주 뵈면
      좋겠습니다~!
  17. 에드워드
    2010.10.08 22:41 신고 [Edit/Del] [Reply]
    와!! 멋있어요^^
    전 이번학기에 컴퓨터활용이라는 수업을 듣는데,
    이 수업때문에 한달 전에 블로그를 시작했어요;;
    시작한지는 얼마 안되서 방문자도 별로 없고 썰렁하지만, 지규님처럼 열심히 해볼랍니다^^

    요즘 날씨 추운데, 감기 조심하세요!!
    • 2010.10.09 01:33 신고 [Edit/Del]
      ^^ 감사합니다!!
      에드워드님께서 블로그를 시작하셨다니..!
      원하시는 성과를 얻으시리라 믿습니다 ~! ^^

      날씨가 많이 쌀쌀합니다! 감기 조심 하세요!
  18. 2010.10.10 20:00 신고 [Edit/Del] [Reply]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님의 포스팅을 보니 새로운 도전이 되는군요.

    역시 중요한 점은 소통이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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