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0만명이 다녀간 충북 단양

은 사람이 몰리는 곳은 그 만큼 관심을 끌 수 있는 공통의 관심사가 있다는 뜻!
요즘같이 무더운 여름이 계속될 때, 휴가 계획이 모두의 관심사 이고,
이 관심은 여름을 가장 효과적으로 보낼 수 있는 곳으로 집중된다!

언제까지고 사무실 에어컨에서 더위를 피하면서, 쳇바퀴 같은 삶 가운데 무기력함을 느낄 순 없는 법!
이런 메너리즘에 빠지지 않기 위해 당당하게 휴가 계획서를 제출하지만,

남들 다 가는 제주도를 가자니 저렴한 항공편이어도 비행기는 비행기이기에 비용이
들기 마련이고 여기에 숙박까지 해결을 봐야 한다면...비용이 제법 들어간다!

그렇다면 남들이 관심있어 하면서도, 큰 지출 없이 시원하게 휴가를 지내고 올 수 있는 곳은 어딜까?
서울을 기준으로 3시간여를 고속도로를 통해 달리면 도착할 수 있으니 접근성에서도 유리하지 않은가?

빠른 도착을 원한다면, 새벽즈음 출발하는 것이 유리한데 이때 밑의 포스팅을 참고하면
안전에 도움이 된다!

주말여행 - 고속도로 야간운전시 주의 할 점은?! - [링크 바로가기]

집나가면 개 고생이라고 하는 이유 중 하나는 숙박이 힘들어서 인데
단양은 850만명이 다녀간 만큼 숙박에서도 뒤지지 않는 관광 도시이다!

예로부터 단양 8경이라 하여 볼거리가 있고, 각 종 동굴들이 있어서 체험하기도 좋지만
막상 어디를 어떻게 가야 단양을 제대로 즐길 수 있을지 모르겠다!

예전 용산 전자상가에 갔을 때, 어느 점포를 들어가야 용팔이들에게 당하지 않을까
고민했던 적이 있다면, 아마 비슷한 고민일 것 같다

그래서 준비 했다!
 
같은 여행 경비를 들이고도, 깔끔하게 지내고 올 수 있는 여행!
이제 남은 건 짐싸는 일이다!

단양 시내에 들어오면
 

~ 뚫린 국도를 달려서 단양 시내로 진입하는데 아직은 본격적인 휴가철이 아니어서 그런지
오고가는 차량이 없다!


아름다운 관광 단양이라고 써있는 글귀가 관광객들을 환영한다!
단양 8경을 비롯한 여러가지 볼거리가 기대되게 만드는 순간


단양 시외 버스 터미널 근처를 보면, 이렇게 다리를 건너갈 수 있다!
한마디로 고수동굴 방향으로 가면 된다는 뜻인데, 꽃으로 장식해 놓고
관광객들을 맞이할 준비를 해 놓았다



2010년 6월 28일이었는데, 당시 본격적인 휴가철도 아니고 평일인 월요일이었기에 한산하였다!
관광객 800만명 시대가 열린 단양에서 이렇게 한산한 모습을 만나기 힘든 일!

금강산도 식후경 아니겠는가?! 샘골산장에서 점심을..!


수동굴을 지나 그 길을 따라 쭈~욱 차를 타고 이동하면, 소백산 국립공원 가까이 오면
만날수 있는 푯말인데 위에서는 세번째이고, 밑에서는 두번째인 샘골산장을 만날 수 있다!


다음 로드뷰로 본 위성사진에서 본 모습


주차장에 차량을 주차시켜 놓고, 산을 바라보니 가파른 산등성이 한눈에 들어온다!
수도권에서 볼 수 었는 가파른 산을 보니, 벗어난 도심을 느낄 수 있다


전용 주차장이 있기 때문에 주차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니 얼마나 편리한가?!
샘골산장은 바로 계곡과 맞닿아 있기 때문에, 식사를 시키고 바로 계곡으로 내려갈 수 있다!

인터넷 홈페이지에는 계곡과 가깝다고 홍보 하지만 막상 가보면,
계곡까지 한참 걸어가야 되는 여느 펜션 / 음식점 과는 다른 모습이다!

관광지에서 사진발에 당했던 사람들이라면, 이번만큼은 그렇지 않을 수 있다!

그 증거로 위의 표지판에서 봤던 음식점 / 펜션 가운데 가장 아래에 위치하고 있다

계곡과 맞 닿아 있는 샘골산장

음 단양에 진입 하였을 때는 날이 흐렸기에 햇빛이 없을 줄 알았지만
샘골산장에 도착하고 나니 햇빛이 비추기 시작해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되는 7월 중순 ~ 8월초은 어떤 모습일지 상상을 할 수 있었다
본 게임을 앞두고 평가전을 치루는 느낌


보이는 나무색 평상의 왼쪽으로 내려가면 곧바로 계곡으로 갈 수 있다
이건 걸어서가 아니라 굴러서도 30초가 채 안걸리는 거리


샘골산장 바로 앞에 있는 계곡에서 내려와 찍은 사진
이 정도 거리면, 계곡 옆이라는 것이 거젓말이 아님을 알 수 있다

좌 우의 평상은 식사를 할 수 있으며, 계곡을 내려다 보며 산을 보며
그야말로 자연과 하나가 되어 식사를 할 수 있다


각도 빨이라고 할 수 있기 때문에 이렇게 계곡으로 내려와서 찍은 사진
당시엔 물이 불어나있지 않기 때문에 물이 많이 없지만

장마가 지나고 난다면, 이 계곡은 물놀이를 하는데 전혀 무리가 없다
물이 많이 불어나지 않았다고는 하지만, 어른이 들어가도 허리가 넘을 정도의 깊이가 있으니
물놀이를 하는데 지장이 없다!
 

다른 각도에서 찍은 평상의 모습
흐르는 물을 바라보며, 식사를 하는데 최고의 자리 아닌가?!

도심에서 고급 한식당을 가서, 조그맣게 연못 만들어 놓고 정원 꾸며 놓은 곳과는
스케일부터가 다른 천연 자연이 내려다 보이는 곳!


<2013년 재방문 당시, 리모델링이 된 모습>


본격적인 계곡 탐방

리 사 온 수박을 계곡물에 담궈놓는데, 물 온도가 어찌나 차가운지
30도를 육박하는 더위에서 서늘함을 느낄 수 있다!


천천히 계곡을 둘러보는데, 일단 계곡 상류
저멀리 보이는 곳, 물이 불어나지 않았지만 들어가면 어른 허리까지 물이 차 오른다!

겉만 보고 들어갔다가는 점점 빠져드는 깊이에 놀랄 수있는 곳


점점 하류쪽으로 살펴보니 잔잔하게 흐르는 계곡물에서
무릎 아래까지 잠기는 물 깊이에서도 시원함을 느낄 수 있다


샘골산장을 등지고 찍은 사진, 계곡에 있는 바위를 넘나들면서 다닐 수 있기 때문에
바위 위에서 미끌어지지만 않으면 쏠쏠한 재미가 있다


아무리 시원한 물이어도, 얼마나 깨끗한가가 관건인데
바닥이 다 보일 정도로 투명한 물을 보니 수질 검사를 안 해도 엄청 깨끗함을 알 수 있다


사진에 표현되었는지 모르겠지만 아래 물고기들이 서식하고 있다!


흐르는 물을 찍으니 정말 여름을 나기에 손색이 없는 모습을 알 수있다




계곡의 모습을 담은 동영상까지..!
시원함을 전달하지 못하는 것이 아쉬울 정도...!


샘골산장 앞에 있는 계곡에서 인증까지...


일본 여행에서도 베스트 샷을 많이 보여주었던 동생의 포즈
단양에서도 끊이지 않는 모습


위의 사진으로는 부족했는지 작품명 : 쾌변을 선보이는 모습


이번 여행에 동참한 동생의 친구까지...!
계곡과 산의 조화는 단양으로 불러들이는 이유를 충분히 깨닫게 해 준다!

슬슬 배가 고파 지는데 , 추천 음식 닭볶음탕


상으로 자리를 이동하여, 미리 시킨 닭볶음탕을 먹기 위해 올라갈 때,


나무와 평상 그리고 계곡과 산이 보이는 명당이니
눈으로 보고 , 입으로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입지 조건이 갖추어진 셈


평상에서 내려다 본 모습
계꼭이 한 눈에 들어오고, 물 흐르는 소리가 들리기 때문에 귀가 즐거워지는 자리


깔끔한 밑반찬에, 다시 한번 눈이 즐거워지고
맛을 보니 그 맛에 한번더 놀란다!

이제 시작될 휴가철에 이런 음식과 함께라면, 사람들이 왜 샘골산장을 방문하는지 알게 된다


완두콩이 들어간 밥은 쌀에서 채울 수 없는 영양을 으로 채워주니
영양과 맛을 동시에 책임진다!


한 술 떠온 닭 볶음탕의 닭!
매콤한 맛이 여지껏 먹어본 닭 볶음탕 중 최고의 맛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맵기만 한 것이 아니라 매우면서도 또 한번 먹고 싶어지는 맛이니
샘골산장을 찾는다면, Must have 로 먹어봐야 할 음식!

후식으로 닭볶음탕의 탕에 라면사리를 넣어서 먹으니, 그 맛 또한 별미 중 별미!

떠나기 전 둘러 본 샘골 산장
 

은 부대시설이 갖추어져 있으니, 네트만 치면 족구를 할 수 있는 족구장!
사진 왼쪽에 빨간색 지붕이 무엇인지 알아보니, 2~3인이 들어갈만한 방이 아닌가?!


아늑하고 TV까지 갖추어져 있으니
자연도 감상하고, TV도 볼 수 있으며 음식도 먹고
숙박이 가능한 아늑한 공간!


창문 밖으로 내다 보이는 풍경은 여느 정원보다 더 잘가꾸어진 모습
자연 그대로이기 때문에 그 멋이 한층 더 해진다


방충망도 있기 때문에, 벌레들이 들이닥칠 걱정은 이미 접어두어도 상관 없다!

2013년 5월에 재방문하였을 때는 리모델링이 된 샘골 산장


기존에 있던 자리는 이렇게 깔끔하게 리모델링 되어 있었다


실내 역시 전과는 다르게 깔끔하게 바뀌어 있어, 전과는 다른 느낌이 든 곳


뿐만 아니라 복층 구조로 되어있어 이렇게 내려다 볼 수도 있고,
윗 공간도 잠을 잘 수 있게 되어 있었다




본래 있던 본관(?)은 이렇게 산장처럼 만들어졌으며, 테라스가 있어 차를 마시거나
밖을 볼 때 여유있게 앉아서 볼 수 있게 리모델링 되었다

예약하지 않으면 안되는 샘골 산장

양은 작년 한해 850만명이 다녀갈 정도로 우리나라의 유명 관광지!
본격적인 휴가철에는 방을 구하고 싶어도 구하기 힘든 곳이 단양인데

샘골산장같이 숙박도 가능하고, 닭볶음탕이 유명한 곳은 당일 방문한다면,
꽉 찬 방과 손님 때문에 숙박은 물론이고 식사까지 할 수 없는 곳이다

게다가 소백산 국립공원의 초입부분에 있기 때문에 많은 등산객들이 오다가다
들르는 곳이니, 입지조건이 유리한 곳!

그러니 샘골산장 (http://www.happysg.co.kr/) 홈페이지를 통해 시설을 확인 한 뒤
전화를 통하여 서둘러 예약하는 것이 단양을 즐기고, 올 여름 휴가를 제대로 즐기는 것 아니겠는가?!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하는데, 밥을 먹고 1만 2천봉을 다 둘러볼 수 없지 않은가?!
깔끔한 식사를 하고 , 샘골산장을 기점으로 돌아다닐 수 있는 단양의 관광지를 돌아 본다면

더 없이 좋은 관광과 여름 휴가가 가능하다!

샘골 산장

<예약>

043 - 423 - 4100
010 - 3239 - 9862
010 - 8814 - 9862

<약도>



주소 : 충청북도 단양군 단양읍 천동리 278-2


 
식사 후 떠나는 단양 다리안

골산장을 나와 단양 다리안까지 걸리는 시간은 차량으로 1분 남짓
그만큼 가까운 위치에 속해있기 때문에 샘골산장에서 숙박을 한다고해도 무리가 없는 일정일 듯 하다


천동 매표소를 지나 주차장에 주차를 하니
높고 가파른 산이 눈 앞에 보인다


아바타에서 나오는 나비족이 사는 동네 같다


주차장에서 인증을 마치고, 계곡쪽으로 내려가는 길


여름임에도 나무그늘이 가려져 있으니, 시원한 느낌이 드는 산책로


저 흰색 건물은 화장실인데, 다리안의 화장실은 화장실이라기 보다
숙박을 할 수 있는 팬션같은 느낌


이렇게 정자가 모여있기 때문에, 자리를 잡기만 한다면
시원하게 놀고, 먹고, 휴가를 즐기기엔 딱이다


바로 밑의 계곡으로내려가기 전 바라본 모습
한두개가 아니기 때문에 많다고 생각이 들지만, 막상 휴가철이 되면 사람들로 붐빌 듯하다


물이 불지 않아써 이 경고문이 와닿지는 않지만, 
야영과 취사를 계곡에서 한다면, 간밤에 내린 비 혹은 잠을 자는 동안 불어날 수 있는 계곡물 덕분에

다음 날 식사는 저승에서 할지도 모를 일이다 


가파른 계단을 내려와서 만난 계곡
샘골산장에서 만났던 계곡과는 또 다른 느낌


계곡에서 산을 올려다보니 끝이 보이지 않을 정도의 가파르기이다
왠지 다른 세상에 온 것 같은 느낌이 다는 곳


아직은 물이 많이 없지만, 조만간 이 계곡은 로 채워질 듯 하다


간간히 보이는 물이지만, 차갑기로 따지면 최고 수준


소백산이 있는 곳이다보니 산의 높이도 남다르다
사회 시간에 배웠던 지리를 실제로 와보니 새로운 느낌


계곡의 상류쪽으로 올라가니 제법 물이 있었고,
깊이도 적당하여서 이른 피서를 즐기기에는 알맞은 수준


석회암이 많아 시멘트 공장이 많고, 동굴도 많은 단양이어서
사람이 들어갈 수 있는 동굴부터 이렇게 빼꼼히 볼 수 있는 동굴까지 만날 수 있다


들어가 볼 수는 없지만 안으로 돌을 던져본 결과
상당히 깊은 동굴인 것 같았고, 시원한 바람이 나오기 때문에 자연 에어컨 같은 느낌


다시 계곡에서 올라와서 수돗가로 가보니, 다리안 관광지 안내도가 있다
워낙에 넓기 때문에 일부분만 본 셈


주차장으로 가기 위해 올라 온 길
강원도 고갯길 못지 않은 가파르기 이지만, 이정도는 피서를 즐기는데 전혀 무리 없는 수준 아닌가?!

샘골산장 -> 다리안 으로 이어지는 코스

양은 도시로 봤을 때는 분명 작은 도시이지만,
관광지로 봤을 때는 갈 곳이 너무 많은 곳이다!

소백산만해도 하루 일정을 잡아도 될 만큼 좋은 관광지이고,
그 밖에도 각종 동굴, 관광지가 즐비한 곳

샘골산장에서 점심을 해결하고 고수동굴 혹은 다리안으로 가는 코스만 해도
반나절 코스로 봐도 될 정도이니...

확실한 맛집과 관광지의 조합은 올 여름 확실한 휴가를 지낼 수 있게 해주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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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7.07 07:21 신고 [Edit/Del] [Reply]
    이런데서 먹는 수박이 쵝오죠~
  2. 2010.07.07 08:10 신고 [Edit/Del] [Reply]
    시원한 계곡이 있어서 더욱 멋진 산장이군요 ~ ㅎ
    올 여름 많은 사람들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단양은 언제가도 좋은 장소인것 같아요~~
    • 2010.07.07 12:02 신고 [Edit/Del]
      계곡과 맞닿아 있어서 더욱 운치있었습니다!
      올해도 많은 분들이 방문하실 것 같아요~!
      단양은 매력적인 관광지 같습니다!
  3. 2010.07.07 08:17 신고 [Edit/Del] [Reply]
    사진을 보니 정말 여름이구나 싶네요.
    그리고 전 바다 보다 계곡을 좋아해서 그런지 빨리 계곡으로 놀러 가고 싶군요.
    사진 잘보고 갑니다. ^^
  4. 2010.07.07 08:51 신고 [Edit/Del] [Reply]
    와 계곡 ㅜㅜ 밥 ㅜㅜ 쩌기 묵도 보이네요ㅜㅜ 안먹어본지 일년이 다되가요 .......
    전 계곡 안가본지 6년이 되가네요 ㅋㅋㅋㅋ 한국에도 겨울에만 들어가니까요.
    호주는 계곡이 없어요........바다뿐 ㅋㅋㅋㅋㅋㅋㅋㅋ
    재밌으셨겠어요!!!
    • 2010.07.07 12:06 신고 [Edit/Del]
      한국엔 겨울에만 오시는군요...!
      호주생활 하시면 한국음식 만나기가 쉽지 않으실 것
      같은데...정말 그렇네요..! 언제 한번 여름에
      들어오신다면, 계곡 추천 드립니다 ^^
  5. 2010.07.07 08:59 신고 [Edit/Del] [Reply]
    오랜만에 단양을 보니 다시 가고 싶어지네요...
    단양은 참 깨끗하고 좋은곳 같아요... 나중에 알려주신 맛집도 한번 찾아가봐야겠습니다. ^^
  6. 2010.07.07 09:16 신고 [Edit/Del] [Reply]
    사진만 봐도 시원하네요.
    계곡을 옆에다 두고 먹는 닭볶음탕.. 정말 맛있어보여요^^
    다음에 계곡으로 놀러갈때 꼭 참고해야겠는데요.^^
  7. 2010.07.07 12:47 신고 [Edit/Del] [Reply]
    어딜가나 가깝게 계곡을 만날 수 있는 대한민국 정말 좋은 나라란 생각이 드네요.
    여름엔 1박2일 계곡 물놀이 필수죠 ^^
    단양8경 말로만 들어보고 한번도 가본적이 없는데, 사진으로 여행잘했습니다.
    비가 좀 내려야 계곡에 맑은 물이 풍부하게 흐를텐데...
    • 2010.07.07 18:29 신고 [Edit/Del]
      ^^ 계곡에서 물놀이는 뙤약볕이 아닌 서늘한 그늘
      아래에서 하기 때문에, 바다와는 다른 느낌의
      피서가 가능합니다~! 비가 내린 뒤 물이 풍부해지면
      한번 더 방문하고 싶어집니다 ^^
  8. 2010.07.07 13:39 신고 [Edit/Del] [Reply]
    개곡물이 시원해 보입니다.^^
    발담구고, 물흐르는 소리 듣고 있자면 세상 근심이 다 사라지죠....
    그러고보니 전 이번 여름은 아무대도 못가겠네요...ㅠ.ㅠ
    • 2010.07.07 18:31 신고 [Edit/Del]
      ^^ 계곡물 안에 있으니 정말 더위가 존재하는가
      싶을 정도로 시원했습니다!
      여름은 이제 시작입니다~! 잠깐 시간 내서 휴가를
      다녀오심도 좋을 것 같아요!
  9. 2010.07.07 14:11 신고 [Edit/Del] [Reply]
    벌써 여름휴가가 다가온 건가요? ㅎㅎㅎㅎ
    멋집니다. OK!
    닭볶음탕도 먹어본 지 한참 됐는데, 계곡에서 먹는다면 배가 되겠군요? ;)
    • 2010.07.07 18:33 신고 [Edit/Del]
      갑작스런 여행인데, 목적지가 피서지가 되었습니다 ㅎㅎ
      계곡에서 먹은 닭 볶음탕은 정말...최고였습니다!!
      ㅎㅎㅎ
  10. 포달
    2010.07.07 14:45 신고 [Edit/Del] [Reply]
    닭 볶음탕 먹고싶다 ㅎㅎ
  11. 2010.07.07 15:23 신고 [Edit/Del] [Reply]
    벌써 다녀오셨군요!
    작년에 석룡산 계곡에 갔다가 계곡의 바위에 철퍼덕 넘어져서 한동안 고생했던 생각이 나네요..
    그냥, 사람없는 조용한 곳이라면 좋을것 같아요...^^*
    물론 단양의 다리안을 포함해서...^^
    • 2010.07.07 18:41 신고 [Edit/Del]
      헉..넘어지신 기억이 있으시군요..!
      정말 바위가 미끄럽긴 했습니다!
      안전하게 즐긴다면 계곡...! 최고인 것 같습니다!
  12. 2010.07.07 15:23 신고 [Edit/Del] [Reply]
    아..정말 괜찮은 곳이군요.
    한번도 가보지 못했는데..
    피서객들이 덜 붐비는 날짜가 언제일까요?
    한적하게 시간을 낚으면 더 없이 좋을 것 같습니다.^^
    • 2010.07.07 18:44 신고 [Edit/Del]
      대게 7월 중순 ~ 8월초까지가 가장 많은
      피서객이 몰릴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때를 제외한 평일이라면,
      한가할 것 같구요~! ^^
  13. 2010.07.07 16:29 신고 [Edit/Del] [Reply]
    여름휴가철이 되었다는게 느껴지네요..^^
    보기만 해도 시원해집니다..ㅋㅋ
    계곡물에 발을 담그고 싶어지네요..^^
  14. 2010.07.07 17:22 신고 [Edit/Del] [Reply]
    예전에는 왜 수박 같은것을 냉장고에 안넣고 계곡에 담그는지 이해를 못했거든요.
    근대 계곡물이 냉장고 보다 더 시원 하더라구요.
    요즘은 사람 없는 계곡을 찾기가 힘들어서..ㅠㅠ
    • 2010.07.07 18:47 신고 [Edit/Del]
      저도...잘 몰랐었습니다!!
      하지만, 계곡 물에 발을 담그는 순간
      왜 그런지 깨달았지요~! ㅎㅎㅎ
      ^^; 휴가철이 되면, 계곡이 붐벼서...
      정~~말 알려지지 않은 계곡이 아니고선
      사람들 사이에 치일 것 같은 생각도 드네요 ㅎ
  15. 2010.07.07 21:43 신고 [Edit/Del] [Reply]
    아! 샘골산장의 저 식사....

    몇만원짜리 식사 부럽지않군요.

    더군다나 제가 좋아하는 어린이반찬들로만....침이 쥘쥘쥘입니다.
  16. 2010.07.07 23:11 신고 [Edit/Del] [Reply]
    쾌변포즈가 쥑이내요 ㅎㅎㅎㅎ 발이 시려웠나요?
    • 2010.07.08 00:52 신고 [Edit/Del]
      ^^ 빠르게 흘러내리는 물을 보며
      자연스레 나온 포즈인 것 같습니다~!
      ㅎㅎ 계곡에 가면, 예상치도 못한 포즈가
      팍팍~ 떠오르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
  17. 2010.07.07 23:26 신고 [Edit/Del] [Reply]
    지리적으로 그리 멀지 않아, 자주 가는 편인데도.. 단양은 이상하게 제가 맛집, 숙박을 잘 못찾고 꼭 충주나 제천쪽으로 이동을 하곤 했는데..
    샘골산장 기억해두었다가, 언제 시간되면 꼭 가봐야 겠네요..^^
    • 2010.07.08 00:53 신고 [Edit/Del]
      이번에 기회가 닿으신다면 추천 드립니다 ^^
      본격적인 피서철이 되면, 북적북적 대는 곳인만큼
      단양에서 Best안에 드는 맛이라고 생각합니다~^^
  18. 2010.07.08 02:28 신고 [Edit/Del] [Reply]
    역시.. 여름에는 이런 계곡에서 놀아줘야.. 여름답죠.. ㅎㅎ
    시원스럽게 잘 보고 갑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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