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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지금은 없어진 네팔의 교통통제 '번다'   고속도로에서 1박 2일 네팔의 수도 카트만두에서 떠난지 몇 시간이 되었을까? 어느덧 저녁이 되고, 해는 떨어져 한밤처럼 변하였다 고속도로 근처에 있는 마을 식당에서 식사를 해결하는데... 재래식으로 만들어서 일까? 네팔 특유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음식점 다시 출발 밤 늦게 도착한 숙소 눈만 붙였다가 뜬 것 같은데, 벌써 아침이 되어 일단 출발하고... 새벽이었지만 다시 버스에서 잠을 잔 뒤 눈을 떠 보니, 아침을 먹.. 더보기
네팔의 유일한 고속도로에서 만난 네팔인들 극서 지방인 도티로 향하는 고속도로 네팔은 산악국가이고 세계의 지붕이라 말할 정도로 높은 산이 즐비하며, 3,000 ~ 4,000미터 이하의 산은 Mountain 이 아닌 Hill 이라 부를 정도로 왠만한 산은 산이 아니란 생각을 가지고 있다 그러니...네팔에 갔는데, 현지인이 산에 가자고 하면, 죽기를 각오 해야 할 것이며.. 언덕이라고 하더라도 우리나라의 백두산보다 높으니 흔들리지 않는 마음을 가져야 하겠다 네팔에 도착하고 3박.. 더보기
고속도로에서 고속 버스 세웠던 2가지 사연 고속도로의 고속버스 2010년 8월 25일(수)에 올렸던 포스팅에서도 다루었지만  버스 타기전 식사 안하게 된 사연 2가지 - [바로가기] 적어도 한국에서는 버스는 화장실과는 거리가 먼 교통 수단임에 틀림 없다 특별히 민감한 장의 소유자가 아니어도 음료를 마시면 방광과 장에서 이뤄지는 노사분규 나가겠다고 하지만 나가지 말라고 붙잡는 몸의 경영주간의 치열한 신경전은 화장실 앞에 가기 전까지 계속 된다 오로지 해결 장소는 .. 더보기
영동고속도로, 난폭운전을 하던 어린 운전자를 보니... 휴가철에 이용하는 고속도로 이제 말복이 지나고 더워질 날보다는 추워질 날이 가까워왔다 올해 상반기 잘 해오다가 무더위에 잠시 주춤하며 휴가를 잡고 다시는 오지 않을 2010년 8월 여름을 아쉬워하며 세웠던 휴가 계획을 실천에 옮긴다 휴가 목적지는 달라도 국내 여행을 한다면, 빠른 도착을 위해 이용하는 것이 바로 고속도로 톨게이트 비(일명 톨비)를 지불하더라도 이용하는 것은 구불구불하지 않고 원하는 목적지까지 가장 빠르게 갈 수 있는 수단이기.. 더보기
주말여행 - 고속도로 야간운전시 주의 할 점은?! 휴가철이 오기 전 주말 여행 월드컵에 이제 중반을 달리고 있고 슬슬 8강전의 팀이 드러나고 있다! 다시 말하면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되기 전까지 이제 삶의 낙이 사라진다는 이야기 인데... 그 때까지 무엇을 하며 삶의 낙을 찾아야 하는가?!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 찾으려 하니 생각만큼 쉽지 않다! 이럴 때 일 수록 일상에 적응하는 노력을 해야 하지만 점점 더워지는 계절 앞에 에어컨 바람으로 피서를 즐기기엔 너무나 소심한 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