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수분 크림을 만들기 위해

 

티브 잡스는 최고와 평범함의 차이는 30% 정도라고 이야기 하였다

천재와 둔재의 차이는 종이 한장 차이라고 하는 말이 있는 것처럼

 

사람이 하는 일의 능력을 수치화 해 본다면, 그리 큰 차이가 나지 않는다고 생각이 된다

100미터를 아무리 빨리 뛰어도 9초대고 초등학생이 뛰어도 20초 내외로 100미터를 통과 한다

 

단순히 초로만 보면 9초나 20초나 차이는 11초라고 생각하지만,

그 11초를 줄이기 위해서는 엄청난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리 큰 차이로 느껴지지 않는 그 차이가 최고와 평범함을 나눈다는 걸 보면,

작은 차이라고 하는 것이 작지 않다는 걸 알 수 있다

 

2014년 11월, MDG Cosmetics로 출발하여 수분크림을 제작하기 위해

성분을 보고, 필요한 것이 무엇일지 고민하기를 시작하였다

 

화장품 시장에서 이제 출발하는 스타트업 기업이지만,

한걸음씩 전진하다 보면, 어느새 목표한 곳까지 도착 해 있지 않을까?

 

성분을 보자

 

장품은 화학물이 배합되어, 피부에 해가 없으면서도

인체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는 물질이다

 

의료용은 아니지만, 도움을 주는 성분을 함유하여 각 종 인증서를 받음으로

광고만으로 해당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도움을 준다는 것을 소비자에게 알려 준다

 

그 동안 이름만 보고 화장품을 써 왔다면, 화장품 용기를 자세히 보면

[전성분] 이라는 글을 볼 수 있다

 

평소 쓰지도 않는 말이 가득하고, 간혹가다 아는 단어가 나오곤 한다

무슨무슨 추출물처럼 써 있는데, 식물 혹은 과일처럼 자연에서 얻는 재료의 추출물을 함유하여

 

화장품에 포함시키는 것을 볼 수 있다

 

 

 

 

 

앙띠브 수퍼 하이드레이팅 모이스춰라이징 크림 , 일명 앙띠브 고보습 수분크림을 보면

전성분을 한 눈에 볼 수 있지만, 잘 사용하지 않는 단어이기에 생소하게 보인다

 

가벼운 느낌, 고보습 여기에 기능성까지 , 3 In 1

 

능이 많으면 그만큼 무거워지는 것이 일반적인 모습이다

그 무게라 함은 질량이 될 수도 있고, 컴퓨터로 따지면 용량이 될 수도 있다

 

여행을 갈 때도 이것저것 다 짊어지고 가면, 필요한 것과 필요할 수도 있는 것이 있어서

여러 상황에 대처 할 수는 있겠지만, 여행이라는 의미를 찾기도 쉽지 않을 것이며

 

체력이 바닥나고, 심지어 대비한 상황마저 나타나지 않으면,

그냥 고생 하다가 끝나는 걸 볼 수 있다

 

앙띠브 고보습 수분크림을 만들기 위해, 기능에 집중하되 무거운 질감이 아닌

가볍고 빠른 흡수에 중점을 두게 되었다

 

여러가지 성분이 있겠지만, 그 중 히알루론산을 택하게 된 것도 여기에 있는데

히알루론산은 자신의 무게의 1,000배의 수분을 머금는 성분이다

 

수분 증발을 차단 해 주고, 오히려 주변 수분을 자신이 머금으니

수분 저장 탱크라는 별명이 붙는 이유를 알게 된다

 

 

<출처 : http://blog.naver.com/kkag1969/220459446454)

 

히알루론산은 고가의 원료지만, 그만큼 효과가 확실하니 아낌없이 100mg을 함유하여

피부에 최상의 컨디션에 도움을 주고자 하여,

 

앙띠브 고보습 수분크림의 메인 원료가 되었다

 

여기에 시너지 효과를 내고자

 

부틸렌글라이콜 - 보습 성분이 피부에 침투하도록 도와주는 성분

글리세린 - 주변의 수분을 당겨서 피부에 수분 저장

 

보습을 위한 성분은 다양하지만, 크림 타입으로 질감은 가볍게 제작하였으며

여기에 아데노신을 함유하여, 주름개선기능성까지 포함한 고품질의 수분크림을 컨셉으로 잡았다

 

가볍게 바를 수 있고 무겁지 않으며, 수분크림의 목적인 수분 함량을 피부에 최적화 시키고

여기에 주름개선기능성까지 포함하는 고품질의 수분크림

 

보습력과 최상의 피부 컨디션을 위해

 

된 3가지 원료로 피부에 최적의 컨디션을 만들어 준 앙띠브 고보습 수분크림

수분은 이렇게 잡는다고 생각하지만, 또 고민해야 할 부분이 있었다

 

탄력을 생각해야 했다

촉촉하다고 해서 탄력까지 가지고 있을 순 없으니 말이다

 

아데노신이 주름개선기능을 도와준다고 하지만 여기에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성분이 어떤 것이 있을까 고민하던 중, EGF 성분이면 어떨까 생각하게 되었다

 

휴먼올리고펩타이드라고도 불리우며, EGF성분을 발견한 계기로

스텐리 코헨박사는 노벨상까지 받았으니, 피부 노화에 대해 끝없는 연구가

 

본인에겐 노벨상을 수상하게 만들어 주었다

EGF 성분은 피부 장벽 강화에 도움을 주는 성분이다

 

주름 개선을 해 주고, 여기에 피부 장벽 강화까지 해 준다면

 

촉촉한 피부 + 주름개선 + 쫀쫀한 피부

 

 

 <테스트 결과 : Before -> After>

<출처 : http://blog.naver.com/j_wind/220459406925>

 

 

수분크림이기도 하지만 All in One 크림으로도 손색이 없다

여기에 특별한 향을 넣지 않음으로 남녀 모두에게 사용이 가능하게 제작하기로 했다

 

쉐어버터(시어버터), 그리고 각 종 추출물

 

연 보습제로 널리 알려진 쉐어버터 (시어버터)성분도 함유 하였다

다른 수분크림들을 보면, 쉐어버터를 메인 성분으로 하여 제조하는 걸 볼 수 있었다

 

그만큼 이 성분은 보습제로 훌륭한 재료임에 틀림 없었다

쉐어버터를 함유하되, 수분크림의 밸런스를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했다

 

자칫 너무 많은 성분이 들어가면, 컨셉도 효과도 모두 잃어버릴 수 있으니 말이다

그러나 최종 결과물에서는 쉐어버터를 함유함으로 좀 더 강력한 보습을 구현할 수 있었다

 

감초 추출물 , 녹차 추출물을 함유하여, 피부 진정효과에 도움을 주는

수분크림으로 만들어 나갔다

 

울긋불긋한 피부 보다는 원래의 톤을 찾아 주길 바라는 마음에

감초, 녹차 추출물이 앙띠브 고보습 수분크림에 함유 되었다

 

깔끔하게 바를 순 없을까?

 

화장품은 세균과의 전쟁이기도 하다

얼굴에 직접 바르다 보니, 세균을 얼굴에 직접 바를 수 있으니

 

위생적인 방향도 생각해야 했다

그 결과 Bowl 의 용기 보다는 튜브 용기를 채택하여, 원하는 만큼 사용이 가능하고

 

최대한 외부와의 접촉을 줄임으로 세균과의 노출을 피하게 할 수 있었다

100ml의 대용량으로 만들어서 원하는 만큼 사용도 가능하게 하고,

 

여기에 충분히 사용 가능하도록 만든 것이 앙띠브 고보습 수분크림

가을 / 겨울뿐 아니라 사계절 사용해야 하는만큼 위생적이고, 충분한 용량으로 제작되었다

 

 

 

 

크림 타입으로 깔끔하게 만든 앙띠브 수분크림

 

은 기능이 있다고 하더라도 어떤 제형이냐에 따라 그 사용 빈도가 달라진다

너무 흐르는 제형이면, 자칫 화장품을 쏟을 수 있고,

 

너무 끈적이면 바를 때 마다 쾌적한 느낌이 없을 것 같아 선택한 제형은 크림 타입

흐르지 않고, 끈적이지 않는 일석이조의 효과로 부드럽게 바를 수 있으며

 

원하는 양을 사용 할 수 있는 장점을 갖추었다

 

 

완벽은 없지만 가까울 순 있다

 

벽한 것을 만들어 낼 수는 없지만, 완벽에 가까운 것은 만들 수 있다

앙띠브 고보습 수분크림은 수분크림의 역할을 할 뿐 아니라 영양 크림처럼

 

피부 영양에 도움이 되는 성분들을 함유하여, 수분크림 하나로 가볍게 바르면서,

영양을 갖을 수 있도록 제작한 수분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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