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 인공하늘과 쇼핑으로 유명한 비너스 포트


비너스 포트메가웹은 좌 / 우로 나뉘어 있기 때문에 선택할 수 있습니다!
메가웹을 둘러보고 곧바로 비너스 포트로 가는 방향으로 선택하여서
메가웹을 나와 비너스 포트로 들어갔지요.


지하로 가는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들어서자 오락실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평일이어서 게임을 즐기는 사람은 많이 없었지만
한국에서도 자주 볼 수 있는 인형 뽑기와 게임들이 많았습니다.


직진하니 이렇게 좌우의 상점이 보이고 점점 쇼핑의 세계로 빠져드는 것 같습니다.


앉아서 쉴 수 있는 공간도 있고, 인공하늘이 있는 비너스 포트가 기다려 집니다.


비너스 포트를 돌아다니자 제일 먼저 들어온 것은 유럽 거리를 재현하였고
그리고 또 놀라운 것은 하늘입니다.

처음보는 인공하늘로 꾸며진 천장에 야외에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킵니다.
게다가 시간이 지날 수록 하늘의 색깔도 바뀐다고 하니...

세세하게 신경 쓴 비너스 포트의 노력이 느껴집니다.


좌 우엔 상점이 있고, 가운데도 간간히 상점이 있어서 상점의 배치는 한국이나 일본이나
그다지 차이가 나지 않았습니다.

제가 갔을 때는 폴로의 경우 대폭 세일을 하는 기간이었습니다.
우리나라의 시즌오프처럼 이때가 일본의 시즌 오프 기간이었나 봅니다.

방문했을 당시는 2010년 2월 3일이었습니다.



가운데 아지자기한 조형물이 있어서 쇼핑의 볼거리를 더 해 줍니다.


한국이라면 그냥 지나쳤을 수도 있지만 이왕 온거 동생에게 얌전한 포즈를 요청 합니다.


하늘과 조형물을 보면 유럽의 분위기를 그대로 재현해 놓았습니다.
사진을 찍진 못 했지만, 진실의 입도 있고....로마에서 볼 수 있는 것인데
이 곳에도 조형물로 전시해 놓았습니다.


비너스 포트는 광장으로 나뉜 것 같았습니다.
교회 광장도 있고....분수가 있는 분수광장...등등


교회광장이라고 한글로 써있는데...사진이 흔들리고..작아서 그런지 잘 안 보이네요


비너스 포트 천장을 찍어봤습니다.


사진보다 더욱 더 하늘 같은 느낌이 나는데...카메라가 아쉽네요


하늘 아래 전시해 놓은 조형물도 보입니다.


분수광장 입니다. 실내에서 봐서 그런지 더 시원했구요
사진 찍기 좋은 장소 같았습니다.


사진을 찍어봤지만 잘 나오지 않아...그냥 서성이는 사진만 올리게 되었네요


동생도 분수대에 기대어 한 컷 찍어 봅니다.
사람들이 앞에서 많이 구경하고있어서, 빨리 찍고 나와야 했습니다.


꼼꼼히 둘러보면 다양한 곳에서 사진을 찍을 수 있고 분위기도 연출 할 수 있었지만
다른 곳으로의 일정도 있고...찾던 LUSH 매장을 찾을 수 없어서 그냥 나와서
많은 사진이 없는게 아쉽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다음 일정인 오다이바 해변공원 , 아쿠아 시티가 있는 다이바 역으로가기 위해
유리카모메 선으로 이동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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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5.17 06:44 신고 [Edit/Del] [Reply]
    아 언젠가 일본 여행도 가야할텐데 ㅠㅠ
    저런데서 꼭 한번 가봐야되는 오락실(?) ㅎㅎ
    오락하고 싶네요....
  2. 2010.05.17 06:55 신고 [Edit/Del] [Reply]
    일본가서 비너스포트 꼭 들려보고 싶어요..
    환상을 실제로 지어놓은 공간 같아보여요.. ^^
  3. 2010.05.17 09:09 신고 [Edit/Del] [Reply]
    독특해요..전시회를 많이 찾지만..허공을 장식한곳은 아직 경험이 없네요
    요렇게 위를 바라다볼 수 있는 곳이라면..걷는 내내..올려다볼것 같아요
    • 2010.05.17 10:33 신고 [Edit/Del]
      ^^저도 처음보는 풍경이었습니다~! 이야기만 듣고 찾아갔는데 신기해서 계속 천장보고 상점보고 그랬던 기억이 나네요~!
  4. 2010.05.17 10:53 신고 [Edit/Del] [Reply]
    비너스포트의~~
    시간마다 변하는 하늘을 보고 싶네요,ㅎㅎ

    저녁이 되면 별이 보일까요? ^^*
    • 2010.05.17 13:25 신고 [Edit/Del]
      ^^저도 오래 있으면서 계속적으로 변하는 하늘을 보고 싶었는데요~ 아침 ~ 석양정도까지 변하는 것을
      다른 블로거의 블로그에서 본 기억이 있습니다~
      예쁘더라구요!! ^^
  5. 2010.05.17 15:46 신고 [Edit/Del] [Reply]
    비너스포트는 항상 밤에 들렀던 곳입니다.
    그것도 거의 끝물에만 들러서인지 사람들이 많이 있고
    가게들이 문을 연 모습은 익숙한 모습이 아니네요.ㅎㅎ
    다음에 도쿄 가면 낮에 가봐야겠습니다.
    • 2010.05.17 16:53 신고 [Edit/Del]
      거의 폐점때 가셨군요~!
      전 낮에가서..오다이바의 야경을 제대로
      못 봤었는데...느즈막히 가서
      한번에 야경까지 보고 와야 겠습니닷~!
  6. 2010.05.17 17:24 신고 [Edit/Del] [Reply]
    역시 비너스포트의 천장은 볼수록 신기해요..... 색깔도 변하고... ㅎㅎㅎ
  7. 2010.05.17 21:30 신고 [Edit/Del] [Reply]
    라스베가스 호텔의 쇼핑몰에서도 저런 천장을 본적이 있는데..
    일본에도 있군요..ㅋㅋ
    생각해보니 왕십리역의 엔터6도 저런 천장이었던거 같네요..^^
  8. 2010.05.17 21:41 신고 [Edit/Del] [Reply]
    일본은 아케이드라고 해야하나요~ 특유의 천정 분위기가 있더라구요~
  9. 2010.05.17 22:44 신고 [Edit/Del] [Reply]
    일본 갔다온 제 친구 말이 생각나네요..
    관광객들이 일본가면 정말이지 하나 이상은 구입할수 있는 분위기가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나 한국은......아쉽게.....없다고 하는 몇년전에 한 제 친구 말이 문듯생각납니다
    • 2010.05.17 23:40 신고 [Edit/Del]
      ^^ 네~ 왠지 꼭 하나 구입해가야 할 것들이
      많았구요~ 개인적으로 토토로인형...
      토토로 팬은 아니지만..간 김에 사올 껄 하고
      후회한 인형이에요~ 한국에선 의외로 보기
      힘들더라구요~!
  10. 2010.05.17 23:20 신고 [Edit/Del] [Reply]
    건물 해 놓은건 마카오 피셔맨 마을 비슷한데 천장에 달아놓은게 특이하네여.
    사진 찍을 곳이 많겠어요.^^
    • 2010.05.17 23:41 신고 [Edit/Del]
      오오..마카오에도 이런 분위기의 쇼핑몰이 있군요~!
      ㅎ 정말 사진기만 좋았다면 이곳저곳 잘 찍었을텐데
      아쉽긴 했어요~!
      정말 추천드립니다 ^^
  11. 2010.05.18 00:27 신고 [Edit/Del] [Reply]
    사진찍기 참 좋은곳일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ㅎㅎ
    재미있는 장소고 많은것 같구요 ㅎㅎ
  12. 2010.05.18 00:57 신고 [Edit/Del] [Reply]
    신기하네여, 아이디어 참 좋네여
  13. 2010.05.20 15:29 신고 [Edit/Del] [Reply]
    저도 서울쪽에 저런 천장이 있는 곳을 봤습니다.
    물론, 이웃분들의 사진작품을 통해서죠.^^
    저런 곳을 걷는 기분은 또 어떨지 저도 한번 걸어보고 싶습니다.ㅎㅎ
    • 2010.05.20 15:35 신고 [Edit/Del]
      역시~ 서울도 이런 천장이 있군요 ^^
      다녀온지 3달이 넘어가고 있는데
      아직도 그때 기분이 있습니다 ㅎ
      추천 드려요~ 묘하면서도 신기한 기분이었습니다 ^^
  14. 2011.10.04 03:50 신고 [Edit/Del] [Reply]
    듣던대로 왕십리 엔터식스에 있는 비너스 포트와 정말 똑같더라구요.
    요기 생각날때는.. 왕십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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