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과 연애의 상관 관계

Posted at 2014.04.17 06:00// Posted in 연애


먹어도 배부르지 않지만, 먹으며 산다는 사랑

랑이란?
많은 사람들이 정의를 내린다

아픈 기억이 있는 사람은 사랑은 아프다고 정의 할 것이고, 이제 막 시작한 연인은
사랑만큼 달콤한 것이 없다고 할 것이며, 짝사랑의 아픔을 갖은 사람은 사랑이란 감정이 없길 바랄 것이다

의식주만큼 가까이 있는 것이 이성에 대한 마음일 것이다
그것을 사랑이란 단어로 표현하며, 그 중 남녀간의 사랑은 엇갈리다가 아픔을 맛보고 성장하는 것이다

모든 것에 성장통이 있지만, 사랑에서만큼은 성장통을 겪고 싶지 않을 것이다
다른 부분에서 좌절해도, 사랑으로 일어 설 수 있는 힘을 얻기 때문이다

그러나 바람과는 다르게 성장통을 통해 사랑에 대해 알아가고, 
사랑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는 것 같다

그래서인지 모르지만, 사람들은 사랑에 대해 관심을 갖는다
사랑을 관심이라 표현하기도 하고, 그 반대를 무관심이라고도 하며 

요즘엔 과거형을 사용해서 사랑 했었다 라고 표현하기도 한다
좋을 때는 온갖 미사어구를 붙여도 그 감정을 표현할 길이 없어서 일까

아니면 그럴 생각조차 나지 않기 때문일까 
별로 유명한(?) 구절이 없는 것 같지만, 사랑의 아픔에 관해서는 노래도 많고 유명한 말도 많은 것이 사랑이다

이뤄지지 않았을 때, 그 아픔이 크지만 그래도 필요한 것이 사랑이고
사랑을 먹으며 산다고 표현할만큼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것이 사랑이다

의식주는 사람이 살아가는데 꼭 필요하지만, 경제라는 구조가 갖춰지면서
돈이 이 보다 상위 개념으로 올라선 것 같다

그러므로 사랑만큼 사람들과 떨어질래야 떨어질 수 없는 것인데,
그 둘의 공통점으로 출발 해 보니, 둘의 상관관계를 볼 수 있었다

따라가지 않고, 따라오게 해야 한다

을 할 때, 가장 편하게 하는 방식이 무엇일까?
바로 해야 하는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되는 일을 하는 것이다

하기 싫은 출근을 하는 것과 하고 싶은 퇴근을 하는 것
같은 길을 가는 것이지만, 분명 퇴근길이 한층 더 가볍다

이유인 즉, 하고 싶은 일이기 때문이다
하고 싶은 일은 되는 일이기도 하다

사랑하고 싶은 상대방이 있을 때, 그 상대방을 따라 다니는 것도 좋다
어떤 마음인지 표현해야 하고, 그래야 상대방이 마음을 알아주니 말이다

만약 상대방이 나를 먼저 좋아한다면?
외모가 출중하거나 매력이 있다면, 별로 기쁜 상상이 아닌 당연한(?) 상상이겠지만

호감이 있는 상대가 나를 먼저 좋아한다는 것은 그래도 기쁜 일일 것이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내가 어떤 사람이다 라고 하면서,

영업사원처럼 나를 어필하고, 온갖 이야기를 하면서 어필하는 것보다는
명품 브랜드처럼 굳이 내가 어떻다 하지 않아도, 그 품질을 알게하는 것이 더 좋은 방법 아닐까?

아무리 좋지 않은 물건을 좋다고 이야기 한다 하더라도 사람들은 그 물건의 품질을 안다
그러나 굳이 말하지 않아도, 그 물품이 좋은 것을 알게 만든다면

사람들이 너도나도 구매하고 싶은 물품이 된다
즉, 나의 가치를 만들어 나간다면 사람들은 그 부분에서 매력을 느끼게 될 것이다

자기 일에 집중하는 사람이 멋있다 하지 않던가?
밤낮 집안에서 숨만 쉬는 모습보다는 나을 것임에 틀림 없다

돈도 마찬가지다 돈을 벌어 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내가 돈을 따라 다니지 않아도 돈이 와서 붙는다는 표현을 한다

돈돈돈이라고 외치면서, 돈이 된다고 하면 어떻게 해서든 그 일을 하지 않아도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다보니, 돈이 벌리더라 라고 이야기 하는 사람이 더 많은 것은

단순히 멋있게 보이려고 지어낸 말이 아님을 추측할 수 있다

시기가 있다

생에서 나의 매력이 가장 많이 발산될 때가 언제일까?
성형 했을 때? 대학에 합격 했을 때?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확실한 것은 젊을 때다
젊음 그 자체가 매력이고, 아무리 노안이라고 그 당시에 외쳤지만

세월이 흐르고 보면, 그 때가 가장 젊었음을 알 수 있으니 말이다
10대 20대 때, 연애 하는 것이 쉬울까? 그 이후가 쉬울까?

사회적 위치 다 생각하지 않고 외모만 놓고 보면 10대~20대가 연애하기 가장 좋을 때다
그 시기가 지나면 젊음을 대체할 것으로 가치를 드러내려는 것 아니겠는가?

직업,돈,명품 등으로 말이다
다시 말해 사랑이 되는 시기가 있고, 사랑 받는 시기가 있다는 것이다

아무 때나 되는게 아니다
10대~20대 뛰어난 외모를 가졌다고 해서 50대에도 그 외모가 유지 될까?

멋있는 50대는 될 수 있을 수 있다 
어려 보이는 50대 일 수는 있겠으나 10대~20대로 봐주진 않는다

도 이와 같은 원리다
지금 돈을 벌 수 있다 혹은 동년배에 비해 많이 벌고 있을 수 있다

그래서 지금 버는 돈이 영원할 것이라 생각하면, 오산이다
갑자기 돈을 많이 벌었다면, 갑자기 없어질 시기가 올 수 있고

체계적으로 돈이 계속 벌리는 구조를 만들었다고 해도, 언제 무너질지 모르는게 
사람이 세워놓은 설계이니 말이다

이 세상에서 영원한 것은 없다고 하고, 권불십년이라고 하지 않던가
지금 당장은 영원히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을 것 같고

지금의 돈이 영원히 들어 올 것 같지만, 순간이란 것을 잊지 말아야 한 다
세상은 그렇게 뻔하게 디자인 되어있지 않으니 말이다

필수요소다

랑과 돈이 없다면 어떨까?
돈을 대체할 물물교환이 나올 수 있겠지만, 그것도 크게 보면 돈 아닌가?

필요한 물자를 쉽고 빠르게 얻기 위해 돈이 생겼으니 말이다
사랑이 없다면?

아마 동물의 세계보다 더 냉혹한 세계가 만들어 질 것이며,
인류가 이 땅에 존재할까 의문을 가져야 할 것이다

사랑이 없다면, 용서가 없을테니 말이다
한마디로 이 둘이 없는 삶은 존재할 수 없다

사랑이 없다면 어떻게 될까?
사랑이란 범위가 넓으니 남녀간의 사랑을 본다면, 서로 마주보고 살기는 하나

사랑의 감정이 없으니, 분명 살아도 사는게 아닐 것이다
그냥 먹고 숨쉬고 살고는 있겠지만 의미를 찾지 못할테니,

우울증이 찾아 올 것이며, 현재의 상황에서 어떻게 해서든 탈출하려는 생각을 할 것이고
그마저도 여의치 않다면, 삶의 의미를 찾지 못할 것이다

사랑할 대상이 있다는 것이 살아가는데 큰 힘을 주는 것이고,
인간은 본능적으로 사랑할 대상을 찾는다

"난 ~ 때문에 산다"

라고 이야기 한다면, 그 분량의 차이지 사랑하는 것이 있다는 것이다
진공의 마음은 불가능하다

만약 돈이 없다면?
물물 교환의 시대로 돌아갈텐데, 그렇게 되면 현재의 모습을 유지할 순 없을 것이다

무엇인가 사귀 위해 상대방이 만족할만한 무엇인가를 제공해야 하니,
간단한 먹거리를 교환 해 먹는 것이야 그에 상응하는 것을 바꾸겠지만

버스를 타거나 지하철을 탈 때, 무엇을 내야 만족하겠는가?
그 이전에 다른 문제를 논외로 해도 말이다

삶을 편하게 해 줄 뿐 아니라 현재의 상황을 유지시켜주는 것이 돈이니,
필요하다는 개념에 있어서 사랑과 돈은 필수요소다

균형있는 삶

돈은 사람들이 편의를 위해 만들었지만, 사랑은 인간이 디자인 될 때
자연적으로 마음 속에 자리 잡은 부분이란 생각이 든다

둘 중 어느 것이 삶 가운데 우위를 점하느냐 이야기 하기 이전에,
극단이 아닌 균형있는 모습이 중요하다

삶 가운데 둘 중 하나를 선택하라는 극단으로 상황을 몰고가서 
좋은 결과를 낼 것은 하나도 없으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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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4.17 10:59 신고 [Edit/Del] [Reply]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
    의미있는 하루를 보내세요~
  2. 2014.04.18 11:06 신고 [Edit/Del] [Reply]
    잘 보구 갈께요 ^^ 좋은 하루 되셔요!!
  3. 2014.04.18 23:35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4. 2014.04.18 23:35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5. 2014.04.20 12:52 신고 [Edit/Del] [Reply]
    돈과 사랑관계 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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