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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성있는 삶

적이 없이 산다면, 태평양 한가운데 놓여진 배에서
이리저리 파도에 휩쓸리며, 시간을 낭비하고 이도저도 아닌 모습과
별 다를 바 없이 살게 된다

꿈이 큰 것은 좋지만 그 꿈을 위해 댓가를 치루지 않으려 한다면,
그저 허황된 꿈이 될 수 밖에 없으니, 큰 꿈을 가지되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느냐가 중요하다 할 수 있다

모든 일은 작은 것에서 시작이 되듯, 사소한 계획이라고 생각하는 것을
잘 생각해서 차근차근 이뤄나가다 보면 점점 큰 계획이 이뤄지는 모습을
경험할 수 있게 된다

천리 길도 한걸음이고, 시작이 반이니 원대한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사소한 것으로 생각되는 것부터 차근차근 이뤄나가는 모습이 중요하다

작은 일을 이뤘을 때, 성취감을 맛보았다면
그 성취감이 시작이 되어, 좀 더 큰 목표를 향해 걸어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되는 것

새해에 무엇을 다짐했는지 기억이 잘 나지 않는 것 같다
그렇다면 다시 세워야지 별 수 없다

사소할 수 있지만, 실행하기 어려운 계획을 알아 보자

마음의 양식을 채우자, 독서

서를 많이 하면 좋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다
UN에서 정한 평균 독서량의 통계에 따르면

1위 미국 (연 6.6권) , 2위 일본 (연6.1권) 이며,
한국(연 0.8권)은 166위로 독서량이 1권이 채 되지 않는 꼴지에 가까운 수준

교과서 이외에 다양한 분야에 걸친 책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책 보다는 다른 것에 더 흥미를 느끼고, 가깝게 지낸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현재의 라이프 스타일을 보고 있어도, 책이 손에 붙어 있는 때는 언제 일까...?
읽어야겠다는 생각은 가지고 있고, 독서의 유익을 알고 있지만


책만 보면 열기 싫어지고, 왠지 가까이 하기엔 먼 것이 책
이동 중, 혹은 틈틈이 시간내서 책을 읽어야겠다고 다짐을 하는데...

버스에서는 멀미를 하고, 지하철에서는 사람이 많은 곳에 서 있을 때가 많고,
집에 들어와서 책을 가까지 하자니 티비 , 컴퓨터 등 손쉽게 남은 시간을
재미있게 보낼 수 있는 것들이 많이 있으니...

독서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고, 마음을 다 잡긴 하는데...
막상 시간이 지나보면, 독서량을 달성하기 쉽지 않다는 것을 깨닫는다

소리없는 전쟁, 나와의 싸움, 다이어트

상에서 질리지 말아야 할 것이 있다면, 바로 음식
음식이 질리면, 이 세상과는 작별을 고해야 할 때...

음식을 먹어야 힘이 나고, 그래야 일을 하던 , 놀던 할 것 아니겠는가
그러나 뭐든지 과하면 문제가 되듯...

음식을 너무 사랑한 나머지 두고 볼 수가 없어,
음식의 가치를 실현 시키기 위해 보는 것에 만족하지 아니하고,

위장에 투하함으로써 음식이 가장 잘 쓰이는
모습으로 치환시켜 줄 때...

결과 값으로 체중 + ∞가 되니...
체중을 마이너스 값으로 다시 바꾸기 위해서는
다이어트라는 굳음 결심을 실행해야 하는 모습이 필요하다

세상은 넓고, 먹을 음식은 많다
아니 우리나라에서 주로 먹는 음식만 보더라도 먹어야 할 음식이 넘친다


어떤 식단으로 언제 식사를 하고, 얼마나 칼로리를 소비하느냐에 따라
다이어트의 성공 여부가 결정된다

그러나 해가 지고, 저녁이 되면 음식이 왜 이렇게 먹음직스러운지...
저녁을 먹었음에도 잘 시간이 되면...야식이라는 의미로

아침 , 점심 , 저녁 , 야식의 식단이 자동완성 기능처럼 완성이 된다
언제나 목표 체중을 가지고 있지만....

정작 실행하기는 쉽지 않다
시중에 나와있는 책, 각 종 다이어트 방법등을 보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다이어트에 고민을 하고 있는지 알 수 있으니,
너무 낙심하지 말아야겠다..다른 사람도 같은 고민을 하고 있으니...

깨알같은 하루 일정

화를 보면, 간혹 이런 모습을 볼 수 있다
아직 동이 트기 전, 트레이닝 복을 입고 음악을 들으며

강 혹은 호수가 있는 공원에서 러닝을 하고
다시 돌아와 샤워를 하고, 그 날 하루를 알차게 보내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물론...영화니까 그런 하루 가운데 별일이 다 일어나기는 하지만...
이 모습을 바라보면서, 드는 생각은 저렇게 알차게 산다면
하루가 보람찰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다시는 돌아가기 싫은 시절이긴 하지만, 군대에서처럼 알찬 하루가 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게 된다


오전 6시즈음 기상하여, 잠도 정해진 시간에 자야하는데...
하는 일에 대해서 불만은 있을지 몰라도, 시간 활용도 만큼은
알차게 보낸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 군 생활

오죽하면, 전역하고 사회에서 나가 이만큼만 하면 성공 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까?
체력은 거의 운동선수 수준의 건강을 유지하고, 하루를 보내면 뭔가 이룬 듯한 느낌이 든다

다시 사회로 돌아와서...전 날 일찍 잠을 자고, 야식을 먹지 않음으로
아침에 가뿐하게 일어나서, 여유로운 하루를 보내고 싶지만...

현실은..생각처럼 녹록치 않다는 것을 알게 된다

아침에 일어나 깔끔하게 씻고, 여유롭게 하루를 준비하는 모습을 발견했다면...?
빨리 일어나야한다...꿈이니까...

계획, 이루는 모습

획은 이루기 위함이기에 작은 것부터 실천하며,
큰 계획을 이뤄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성취감이 가장 큰 부분이니...작은 계획을 실천 하다보면,
어느샌가 큰 계획까지 이루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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