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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 저렴하게 갈 수 없을까?

학이라 생각하면 마냥 좋을 것 같지만
국내에서 공부하는 것보다 훨씬 어려운 것이 유학

말이 통하지 않고, 말이 통한다 하더라도
현지 생활에 적응하며, 공부 한다는 것이 녹록치 않은 일

그렇기 때문에 사전에 준비를 잘 하고 떠나
현지에서 당황스러운 일을 만들지 않는 것이 중요한데,

2011 세계 유학 박람회에 참여한다면,
저렴하게 어학연수를 갈 수 있는 방법을 알 수 있고

여기에 입학비와 수속비 면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유학 및 어학연수 사전 준비가 중요 

학을 가려는 사람들의 마음 중 하나는

"가면 어떻게든 되겠지"

비행기에서 내리는 순간, 저절로 현지 말이 트이는 것이 아니고
현지 학원에 등록하였다 하더라도 기타 여러 생활 여건이 갖춰지지 않으면
공부에 집중하기 힘들어 진다

한국에서 미리 준비하였으면, 고생하지 않아도 될 일 때문인데...
2011 세계유학 박람회라면, 현지에 도착하였을 때

부수적인 것들에 신경쓰지 않고 학업을 시작하는데
도움을 주는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박람회 일정

. 전시회명 : 2011 세계유학박람회

. 전시기간 : 201110 8 () ~ 10 9 () – 서울

. 전시장소 : 지하철 3호선 학여울역 SETEC

. 전시규모 : 전세계 20개국 200여 개 현지학교 담당자가 직접 참가

. 홈페이지 : http://www.eduhouse.net/wef/201110/main.asp

위의 박람회 일정이 있으며, 사전 예약을 한다면,
누구보다 빨리 정보를 얻는데 도움이 되는데...


[바로 가기]

위의 배너를 클릭 하거나 바로가기를 클릭하면,
사전 예약을 한번에 할 수 있으니 간편하다

박람회에 가면 무엇을 할까?

박람회에 간다하더라도 어떤 것이 있을까?
라는 생각을 갖을 수 있는데, 박람회 안에서 여러가지 정보를 얻을 수 있는데,

그 중 세미는 한 자리에서 다양한 정보를 얻는데
큰 도움을 준다

10 8 ()

12:30

취업에 지친 20대여 이렇게 살아라

1:30

뉴욕 주립대, 뉴욕시립대 진학 방법

2:30

캐나다에서 공부하고 취업까지!

3:30

영국 3대 명문 런던대학교 입학 설명회

4:30

글로벌 스펙쌓기! 미국 취업&인턴 설명회

 

10 9 ()

1:00

PIP(파고다영어집중프로그램)로 유학준비 제대로 하기

2:00

미국 MBA 쉽다! 빠르다!

3:00

관광의 나라! 싱가포르 취업&인턴 설명회

4:00

명문 주립대 2학년 편입, 그 문이 열린다!


위의 일정대로 이루어진 세미나이니
원하는 정보를 얻는데 부족함이 없다

참가자 혜택도 있다!!

람회에 참여하였는데, 아무것도 없다면 서운하기 그지 없다
큰 결심을 하고 떠나는 유학생들의 마음을 가볍게 해 주고자

이번 박람회에서 큰 혜택을 준비하였는데...


그 중 눈에 띄는 혜택은

박람회 참가자 중 모든 수속자에게 200만원 상당의 장학금 지원

200만원이 얼마나 큰 돈인가?
정보도 얻고, 장학금도 지원받을 수 있으니 주저할 이유가 없다

여기에 박람회를 통해 수속한다면,
입학 신청비 및 수속비 면제

박람회 참가시 10만원, 수속시 20만원의 특별 사이버 머니 적립하여 주는데,
사이버 머니는 수속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 가능하다

마지막으로 유학네트에서만 가능한 V-Zone 혜택을 제공하는데,
[자세히 보기] 를 클릭하면, 그 혜택을 만날 수 있다

어학연수를 가거나 유학을 갈 때,
선호하는 나라는 달라도 갈 수 만 있다면 영국을 가고 싶어하는 마음은 누구나 갖고 있다

미국인들도 매력으로 느끼는 영국식 발음을 배울 수 있는 최고의 기회이기 때문인데,
이왕 가는거 영어의 뿌리를 배우고, 본토 발음을 배우고 싶어하는 마음이 있기 때문

그러나 영국은 다른 나라에 비해 유학 비용이 비싸다고 알려져 있다
이번 세계 박람회를 통해 영국 어학연수 비용을 최대한 줄이고

신사의 나라 영국에서 본토 발음과 그 문화를 배운다면,
영어를 배우기 위해 떠났지만,영어 뿐 아니라 다양한 것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

어학연수 비용 혹은 유학 비용이 크게 걱정된다면,
미리미리 한국에서 알아 보는 것이 큰 도움이 되니

한 자리에서 알아 볼 수 있는 2011 세계 유학 박람회 참여는
필수 아닌 필수라 할 수 있다

큰 결심을 하고 떠나는 유학, 미리 준비하자

유학을 간다는 것은 큰 결심없이는 불가능한 일
주변에 유학을 갔다 온 사람들이 있다면, 그 길이 얼마나 힘든지 알 수 있다

부푼 꿈을 안고 공부를 하기 위해 유학 혹은 어학 연수를 떠났지만
정작 현지에서 적응하기 힘들어 하고,

제대로 된 준비가 없어 거금을 허탈하게 소비하고 돌아오는 모습이
심심찮게 볼 수 있는 이유는 준비 없이 떠난 유학이기 때문인데

이번 세계 유학박람회를 통해 유학을 준비하는데 도움을 받고,
각 종 혜택을 누린다면, 유학 길에 오르는 발걸음이 한층 더 가벼워지지 않을까?


- 본 포스팅은 세계유학박람회 사무국으로부터 활동비를 받고 작성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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