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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도남의 길

도남
언제부터 생긴 신조어인지 모르지만, 정체 불명의 단어치고

많은 사람들에게 불리워지는 단어
언어의 사회성을 그대로 보여주듯, 이제는 고유 명사가 된 것 같다

본 뜻은 차가운 도시의 남자라는 뜻으로 쓰지만
차 없는 도시의 남자 등의 패러디 뜻을 만든 단어

차도남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여러가지 방법이 있겠지만 , 차도남의 분위기를 만들어 내면
절반은 성공한 셈이 아닐까?

분위기가 여전히 따뜻한 시골 남자인데,
차도남이라고 우긴다 하더라도 누구 하나 인정하지 않을테니...

그렇다면 어떻게 분위기를 쇄신하여, 차도남이 될까?
명품으로 휘감으면 차도남이 될까?

명품도 어떻게 코디해서 입느냐에 따라 그 가치가 달라진다
아무리 명품으로 도배하였다 하더라도

센스없는 코디는 곧 광고판으로 전락하게 되니 말이다...
걸어다니는 루이비통...구찌..프라다 광고판이 되는 셈

게다가 요즘은 짝퉁도 많아서, 진품이라고 느껴지지도 않을 정도..
물론, 명품 마니아들은 딱 보면 알겠지만..

1년에 한번뿐인 여름휴가, 차도남이 되어 보자

션이 사람을 완성하기도 한다
그 패션이라는 카테고리는 넓고도 넓어

미용 , 옷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완성작이 되는데...
무엇 하나를 구매하면, 다른 한 쪽이 부족 해 지는게 패션 아닌가?

좋은 자켓을 사면...구두가 필요 해 지고..
이 둘을 사자니 무리인 것이 쇼핑의 길

멋진 패셔니스트가 되어야 차도남이 되는 것일까?
100% 맞다고 할 수는 없지만, 어느정도는 맞다고 할 수 있다 90% 정도...?

어떻게 입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이미지가 결정되니...
같은 사람이어도 옷차림새에 따라 그 평가가 달라지는 실험은 무수히 봐왔다

마치...1+1의 답이 2라는 것처럼...

일상에서 차도남이 될 수 있겠지만, 원래 룰을 깨야 더 멋있지 않은가?
휴양지에서 차도남이 되어 보자

그렇다고 답답하게 정장차림을 하자는 것은 아니다..!

40도 가까이 되는 곳에서도 기품이 중요하다며,
정장 입는 아저씨가 되어 보자는 것이 아니다

휴양지에서 격식을 차리되, 차도남의 분위기를 내 보자는 것
그러기 위해서는 지출이 필요하다!

이왕이면, 저렴하면서도 좋은 아이템을 찾아야 하지 않겠나?
이것이 최적의 소비 아니겠는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시작되는 메가 세일

세계 500만명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리는 메가세일

명품도 피할 수 없는 이 세일 기간
평소에 비해 70%까지 저렴하게 구매 할 수 있는 기회

잡지로 보고, 컴퓨터로 보고, 실제로 봐도 손에 넣기엔 너무도 비싼 아이템을
이 기간에는 다소 만만하게(?) 만날 수 있다


저렴하다 하여 마구잡이로 쇼핑 했다가는
한달뒤 카드 명세서 보고 기절할 수 있으니,

차도남이 되기 위해서는 쇼핑 리스트가 필요하다!
차도남이라는 스타일이 잡혔으니, 그에 맞게 아이템을 선정 해 보자

BEST 3 아이템을 꼽아야 하니, 많은 아이템을 소개 할 수 없지만

시어서커 재킷 또는 리넨 소재의 재킷을 소유하고 있는
전제하에 스타일을 만들어 보자!

1. 질샌더의 화이트 셔츠

떤 기술이어도 기본기가 탄탄하지 않으면
잔재주에 불과하다

공부도 그렇고, 스포츠도 그러하다
어쩌면 인생 자체가 그렇다고 볼 수 있다

패션 역시 피할 수 없는 분야인데,
기본을 잘 알아야 응용이 되는 법

남성들에게 가장 기본이 되는 아이템은 무엇일까?
누구나 다른 아이템을 꼽겠지만, 화이트 셔츠라는 데에는 이견이 없을 터

셔츠만 흰색이라고 화이트 셔츠일까?

큰 의미에서는 맞을 수 있겠지만, 그 소재와 재단 그리고 핏이
고루 갖추어져야 진정한 의미를 찾을 수 있는데

질샌더가 딱 그러하다


많은 남자들의 로망이 되는 질샌더 화이트 셔츠
수트를 입을 때도 기본이 되지만, 휴양지에서도 격식을 높여줌과 동시에

그 화이트 컬러의 시원함이 본인은 물론
보는 이로 하여금 상쾌함을 준다

더울 때는 재킷을 벗어 한쪽 팔에 걸치고
소매를 반쯤 걷어 올리는 패션을 완성할 수 있는데

질샌더 화이트 셔츠라면 이 패션의 종결자가 되지 않을까?
메가 세일 기간에 눈여겨 보아야 할 상품

2. 랄프로랜의 화이트 치노 팬츠

가루처럼 뽀얀 색을 자랑하는 화이트 치노 팬츠
노을이 지는 휴양지에서 그 색은 고고함을 느끼게 만들어 준다

화이트 셔츠와 화이트 치노 팬츠의 조합이
고(故) 앙드레 김처럼 보이지 않기 위해선 몸에 맞아 떨어지는 핏이 중요하다

튼튼한 운동선수의 다리를 가지고 있는데,
디올 옴므의 팬츠는 다소 언발란스 할 수 있으니

본인은 물론 보는 이도 힘들어지는 패션이 되니,
편하지만 누구에게나 딱 맞아 떨어지는 스트레이트 핏은 휴양지에서
차도남의 분위기를 낼 수 있다


아메리칸 캐주얼의 대표 주자인 랄프로렌이라면 어떨까?

대중적이지만 그만큼 편안하면서, 기품을 잃지 않는 컨셉이
차도남으로 만들어 주기에 충분하니 말이다

3. 토즈의 화이트 가죽 스니커즈

스럽게 차려입은 차도남
하지만 여기에 신발이 농구화라면...?

그만큼 언발란스한 모습은 없을터
재킷을 입고 화이트로 옷을 입었다 하여 지나치게 격식을 차리며

윙팁 슈즈를 신을 수는 없는 일
이 때, 편안함과 기품의 화룡정점을 찍어 줄 토즈의 화이트 슈즈가 있다

그 화이트 컬러가 너무 가볍지도 않고,
쓸떼 없는 장식이 없으니

요트를 타러 다니는 남자들의 신발을 만들던 토즈의 특징이
그대로 녹아 들어가기 때문

편안함을 추구하면, 디자인과 멋이 떨어지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토즈는 이 두가지 모두를 잡은 슈즈를 만들어 내니

메가 세일 때, 눈여겨 볼 휴양지 차도남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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