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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하기로 결심하다!

이어트...몇십년전만 해도 우리나라에서는 찾아 볼수 없던 풍경
먹고 살기 급급했던 시기에 한끼 식사라도 제대로 해야지

먹는 것을 줄여 살을 뺀다는 생각은 생각하기도 싫은 일이었을 것이다
가뜩이나 먹을게 없는데 굳이 먹지 않는다니...

그러나 살기 어려워졌다고 하지만 대한민국은 어느덧
너무 먹어서 이 생기는 나라가 되었다

예전에는 맛없다고 먹지 않았던 식단이
요즘은 웰빙 식단이라고 하여, 풀과 현미밥 등으로 채워지며

쌀밥과 고기 반찬이 없어서 못 먹었던 식단이
오히려 값비싸고 건강식으로 인정받는 시대

1차 산업 위주가 아니어서 그럴까?
업무를 보내는 내내 앉아서 컴퓨터와 마주보거나

움직이는 거리가 그리 많지 않아
살은 살대로 찌고 건강은 건강대로 나빠지고 있다

그래서 운동도 하고 살도 빼자고 시작하는 것이 다이어트
늘어나는 뱃살과 터질듯한 볼살은

거울 앞에 설 때마다 자신이 아니라며
부정하고 싶지만...

그게 어디 뜻대로 되던가...?

부정하기 보다는 실제로 을 빼서
이전의 내가 아닌 다른 모습의 내가 되기 위해

식단 조절과 운동으로 다이어트를 하기로 하는데
이게 생각처럼 쉽지 않다

그렇다면 왜 다이어트를 포기하게 되는 것일까?!

음식...포기 할 수 없는 유혹

상에 질리지 말아야 할 것이 있다면
음식이다

음식을 먹어야 건강하고,
건강해야 뭘 해도 할 수 있기 때문인데

선천적으로 먹는 것을 좋아하던
스트레스 때문에 폭식을 하게 되건

음식은 과하면 소화 불량에 늘어난 체중은 덤으로 안겨주니...
의도적으로 적게 먹고, 칼로리 생각하며 먹어야 다이어트를 한다

원푸드 다이어트 한다고
피자만 먹어대면 되겠는가...?


음식은 생존하기 위한 본능으로 먹게 되는데...
기존에 먹었던 식단과 양은 살을 찌우는데 일조 했기 때문에
과감히 버려야 한다

그러나

치명적인 유혹, 야식을 보는 우리들의 모습 - [바로가기]

위의 포스팅에서 알 수 있듯이 야식을 포기해야 하는데
취침시간이 늦어지는 패턴....

예를들어, 야근...밤늦은 공부 등은
음식을 먹지 않기에는 공복의 쓰나미가 극에 달한다

야식뿐만이 아니다..!

평소 식습관을 고쳐야 하고 양도 줄여야 하는데
여지껏 먹어왔던 음식을 외면하기란 쉽지 않은 일...

다이어트가 왜 어려운지 알게되는 첫번째 관문을 만난셈

다이어트에 대한 높은 기대감

이어트를 해 보면 알겠지만
기대감이 높아진다

오늘 한끼 안 먹었으니 얼마가 빠지고
앞으로 한달 뒤면, 원하는 몸무게가 만들어 질 것이라는 생각

살 찌는 것은 살 빼는 것에 비해 쉽다
물론, 어느 수준에 가면 찌는 것도 어렵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살을 빼는 것에 어려움을 겪는 것을 보면
찌우는 것 보다는 빼는 것이 더 어렵다는 것을 추측할 수 있다

무슨 일이든 INPUT이 있으면, OUTPUT이 있어야
흥미를 잃지 않을 수 있다

그 기간이 짧으면 짧을 수록 신기 해 하고 흥미를 느낀다
공부를 할 때도 배운 것에서 시험 문제가 나오고

배운 것을 잊어 버리지 않아 성적이 향상될 때
공부가 재미있어지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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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는 하는 것 같은데 성적은 그대로면
금새 지쳐버리고 ... 심지어 포기하기에 이르른다

다이어트 역시 초반에 살이 팍팍 빠지면 좋겠지만
살이 빠지는 것인지...빠져도 왜 이렇게 적게 빠지는 것인지...

구분이 가지 않을 정도로 미비한 변화가 나타난다
설상가상으로 별 효과가 없어 스트레스가 쌓여

더 먹게 되면, 다이어트를 아니함만 못하니..
다이어트 기간에 비해 지나친 효과를 기대하니

다이어트가 힘들어 질 수 밖에 없다

다이어트에 지치다

존에 있던 습관을 바꾸는 것은 어렵다
아침형 인간이 되어 보려다가 실패한 기억을 떠올린다던가...

밤에 일찍 자야겠다고 생각 했지만
역시나 늦게 잠을 잤다던가...

기존에 생활을 바꾸는 것은 생각보다 쉽지 않다
다이어트는 기존의 생활을 바꾸는 것인데

평소 먹던 음식을 멀리 하고,
빠르게 먹던 식사 시간을 천천히 먹는다던지

처음에는 이렇게 먹다가는 굶어 죽을 것 같기도 하고
체할 것 같기도 하고...이대로 살다가는 이 없을 것 같다


여기에 체중까지 생각처럼 빠지지 않는다면
다이어트에 지쳐가기 시작한다

초반에 무리한 계획도 지치게 만드는 요인을 만든다
다이어트는 단기 레이스가 아니기 때문에
롱런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런데 초반에 달리고....후반부에서는 다시 포기하면
다이어트라는 장기 레이스를 포기하게 된다

굳은 마음으로 천천히 한걸음씩 걷는 것이 중요한게 다이어트이니
지치지 않고 꾸준히 해야 필패를 면할 수 있다

생각처럼 쉽지 않은 다이어트

이어트는 늘 해야겠다고 생각 하지만
막상 성공하기는 쉽지 않은데...

그래도 마음을 먹었으면 3가지를 생각하며
올바른 방법으로 다이어트를 한다면...

원하는 몸매를 만들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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