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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의 로망 C.C.

학이 생긴 이후...이슈가 되었던 것은 무엇일까?
인기 과목? 인기 동아리?

등록금 인상...!? 통학이냐 자취냐...?
많은 것이 대학이 생긴 후로 이슈가 되었겠지만

이 모든 것을 고민하는 대학생은 청춘남녀
대학에서 자신이 배우고 싶은 과목에 대해 관심이 가지만

O.T.때 어떤 여학생 , 남학생이 들어왔는지
과에서 희망이 없다면 어떤 과목을 수강신청 해야 되는지

여기마저 망했다고 하면, 어떤 동아리를 갈지...
위의 고민은 공부를 열심히 하기 보다는

여지껏 지내왔던 솔로의 시기를 청산하고
커플부대의 입성으로 인한 첫 발걸음을 위한 것

그리하여 꿈에도 그리던 C.C.의 길을 가겠다는 의지인데
어떤 이유로 가까워졌는지 경로는 다양하지만

어쨌되었건 C.C.가 되었다

그런데...C.C.가 되면, 다른 커플보다 쉽게 깨지지 않음을
발견할 수 있었다

어째서 그런 것일까?
3가지로 압축 해 보자

책임감이 생긴다

개팅으로 만난 사이가 아니라
한 공간에서 일정 기간을 생활 해야 하는 C.C.

그렇기 때문에 사귀다가 깨지면 서로 어색해 지기 때문에
둘이서 어지간해서는 깨지지 않아야 겠다는 생각을 갖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사귀는 과정도 신중하고,
책임감이 생기니 헤어질 확률 또한 떨어지기 마련

사귀는 과정이 충동적이었다면, 만나는 기간이 길지 않고
헤어지게 되지만 같은 학과 혹은 동아리 등에서 보고

사귀기 전까지 기간을 두고, 만나는 경우라면
책임감을 가지고 만나게 된다

C.C.의 강점이라 할 수 있는 같은 공간에서의 만남

이것을 반대로 생각하면, 헤어져도 같은 공간에서 만나야 한다는
생각이 드니....어지간한 이유로는 헤어지려 하지 않는다


물론, 사귀기 전과 후가 다르다면
책임감 때문에 헤어지지 않는 마음은 사라지겠고

헤어진 후에는 주변인들에게 사귀었던 사람의
단점을 이야기 하는 경우도 있으니...

새 출발을 하려고 해도, 이런 소문을 이겨야 하는
어려움이 생긴다

사귀려고 했더니, 바람둥이라는 이야기가 퍼져있다고 하면...
연애전선에 먹구름이 끼었으니 이 것을 걷어 내던가

그럼에도 사귈 수 있는 매력을 풍겨야 하니...
신중하게 만남과 헤어짐을 결정하는 상황이 C.C.

자주 만나는 관계

인의 조건이 무엇인가?
부부도 그렇겠지만 떨어져 있으면 그만큼 마음도 멀어진다

3일에 한번하는 데이트도 좋겠지만
매일 보는 C.C.도 강력한 만남이 될수 있다는 사실

한창 서로에 대해 궁금하고 보고 싶고 알아가고 싶은 시기에
매일 볼 수 있다는 것은 큰 장점이 될 수 있다

같이 식사를 하고 강의를 듣고 집에 바래다 주고
연애 초반에 이렇게 같이 있을 수 있으니

둘만의 관계는 한층 더 견고 해 진다

자주 만나는데에 대한 피곤함도 있겠지만
그 피곤함을 이길 수 있는 것은 연애 초반의 뜨거움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도 멀어진다는 말을
그대로 증명이나 하듯

주변인에게 보일 꼴 못보일 꼴
다 보여주면서 둘만의 시간을 만들어 나가는데

이 모든 것이 같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가능한 시츄에이션

교육용 악기와 생필품 - 모돈지 멜로디혼 실로폰 리듬악기 하모니카

레포트를 도와주고 , 시험 기간에는 같이 공부한다는 핑계를 대고

도서관에서 데이트도 하고...

날씨 좋은 날은 수업을 제끼고 놀러가기도 하며,
둘만의 추억을 만드는 대학 생활이 만들어 진다

만일, C.C.가 아니라면 이런 즉흥적인 상황에서
둘만의 데이트를 즐기기 힘들텐데

C.C.는 자주 보면서도 한 공간에서 생활하기 때문에
이런 장점을 누릴 수 있는 것

어려움이 둘의 관계를 튼튼하게

미오와 줄리엣을 살펴 보자
이 둘은 두 집안의 반대로 온갖 어려움을 겪다가

결국 비극적인 결말까지 초래하게 되는데...
만일 이 둘에게 반대 세력이 없었다면?

아마 모르긴 몰라도 이만큼 뜨거운 사랑이
만들어지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반대 하는 결혼을 하고 싶어 하고,
하지 말라는 일은 꼭 해봐야 속이 시원한게 사람 마음 아닌가?

C.C.도 마찬가지...
온갖 닭살스러운 행각을 펼치고...

"너네 그러다가 깨지면 어쩌려고 그러냐..."

"대게 요란한 커플은 빨리 깨지더라.."

이외에 다양한 시기20% 질투 20% 진심 40%의 말을 듣다 보면
사람들이 자신들을 질투한다는 생각에

더욱 더 둘의 관계를 탄탄하게 다져간다


어려운 떄를 같이 이겨낸 관계는 쉽게 무너지지 않듯
이 둘은 비극의 주인공이 된 것처럼 생각할 수도 있는 상황이 되고,

이럴 떄 일수록 믿을 것은 우리 둘 뿐이라며
자멸하지 않는 이상 깨지기 어려운 관계로 진행 된다

대학의 로망 C.C.

학교 1학년이 되었는가?
하늘 높은 줄 모르는 등록금 걱정도 걱정이지만

연애 한번 못 해보고 군대 간다는 생각의 신입생
군대 갔다 와서도 솔로라 생각하는 복학생이 제로섬 게임처럼

서로 견제하며 젊음과 노련함으로 커플을 향한 승부가 일어나는 캠퍼스
C.C.의 꿈을 꾸고, 이뤄지고...실패하고...그러는 곳이 캠퍼스 아닌가...?

과연 올해도 솔로일지..커플일지...
미리 알 수는 없지만, 확실한 것은 주사위를 던져봐야 결과를 알 수 있다는 것

혹시라도 C.C.가 되었다면, 깨지기 어려운 이유의 장점을 가지고
오래도록 사귄다면....결혼까지 갈지 모르는 일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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