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안전운전

보다 눈을 많이 보게 되는 겨울
알게 모르게 내린 눈...그리고 예상치 못한 빙판 길은

운전자에게 두려운 대상이 아닐 수 없는데...
평소 잘 다니던 길도 예기치 못한 상황에 부딪히면

손 쓸 겨를도 없이 사고를 당하기도 한다
겨울이라면 이런 예기치 못한 상황으로 인해
사고가 날 확률이 높은데...

시원하게 뚫린 도로, 늘 다니던 길이기에
방심을 한 탓일까...?

집에 돌아오는 길
도로의 종점쯤에 있는 급커브에서 차량 사고가 일어 났는데...

- 안내 -
본 포스팅에는 잔인한 장면이 없습니다

아찔했던 순간

정 속도는 80km의 도로이지만 번화가에 있지 않고
직선 구간이 많은 도로이기에
많은 차량이 규정 속도 이상을 달리는 곳

그러나 종점 구간은 급커브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초행 길 혹은 방심하면 속도를 줄이지 못해

사고의 위험이 높아지기 때문에, 급커브 라는 경고 판이 있지만
그 경고판을 보는 타이밍이 늦던지 

이미 그 시점에서는 속도를 줄여도 사고의 위험
피하기 어려울  수 있는데...

한가한 오후
한 차량이 이 사고의 위험에서 벗어나지 못했는데...


이미 파손되어있는 중앙 분리대
만일 플라스틱 재질이 아닌 돌이었다면

중앙 분리대는 이정도의 파손까지 이어지지 않았을 수 있지만
사고 차량의 운전자는 더욱 위험했을 수 있는 상황


아직 얼어있는 도로가 눈에 들어오고
중앙 분리대의 완전 파손까지 이어진 사고인데


이렇게 파손된 중앙 분리대로부터 몇십미터 떨어진 곳에
반쯤 전복 된 차량이 보인다

도로에 어지럽게 널부러진 사고 차량의 잔해가
그 당시 상황이 얼마나 급박했는지를 보여주고 있다

깨진 유리, 사고 차량의 것으로 추정되는 조각이
이곳저곳에 흩어져 있다


구급차는 현장에 없었고 레카차량만 도착해 있었다
사진에 나오지는 않았지만 경찰이 현장에 도착 해 있었고

운전자로 추정되는 사람이 나와봐서 차량의 손상 유무를 확인하고 있었다
사진에 나온 사람들은 운전자가 아닌 레카차 차량 운전자로 보인다


사고 현장을 지나 오니 급커브...천천히 라는 푯말이 보이는데

분명 사고 운전자도 한가한 오후
이렇게 전복 사고가 나리라는 생각조차 하지 않았을 것 이다

사고는 언제 어떻게 날지 모르니
조심하는 것이 상책이란 생각이 드는데...

예고 없는 교통사고

통사고는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사고
한순간의 사고로 평생을 후회 할 수 있는 것인데...

언제나 방심하지 않고, 교통 법규를 지킨다면
이런 사고의 위험에서 벗어날 확률이 높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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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1.21 06:17 신고 [Edit/Del] [Reply]
    맞습니다...
    늘 방어운전..조심해야줘...
  2. 2011.01.21 06:47 신고 [Edit/Del] [Reply]
    맞아요 아무리 자신이 운전을 잘하여도 언제 어디서 어떤 상황이 일어날지 모르니 항상 주의해야하고 방어운전도 잘 해야 할것 같아요
  3. 2011.01.21 06:53 신고 [Edit/Del] [Reply]
    방심은 금물입니다.
    사고는 한순간 이니까요~
  4. 2011.01.21 07:31 신고 [Edit/Del] [Reply]
    대형사고로군요..
    정말 급커브에선 조심해야 하는데.....
    오늘도 안전운전하세요....^^
  5. 2011.01.21 07:49 신고 [Edit/Del] [Reply]
    언제 일어날지 모르는 것이 교통사고죠,,
    언제나 안전, 조심입니다..
  6. 2011.01.21 07:52 신고 [Edit/Del] [Reply]
    정말 운전할 때는 조심해야겠습니다~
  7. 2011.01.21 11:23 신고 [Edit/Del] [Reply]
    모든 운전자 분들..
    안전운전 하시기 바랍니다. ㅜㅜ
  8. 2011.01.21 11:49 신고 [Edit/Del] [Reply]
    쯧쯧... 항상 조심해야 하는게 운전이지요.. 순간 골로 가니..ㅡ,ㅡ;;
  9. 2011.01.21 11:53 신고 [Edit/Del] [Reply]
    허걱 장난이 아닌데요~~ 정말 안전운전 필수입니다~
  10. 2011.01.21 12:21 신고 [Edit/Del] [Reply]
    저는 정말 서부간선도로를 거의 10여년째 왔다갔다 하면서 본 사고도 많네요.
    충돌, 혼자 달리다 갑자기 가드레일 들이박고 서기, 앞차 추돌 등등..
    정말 100번을 강조해도 부족한게 "안전"이라는 말 같습니다.
  11. 2011.01.21 14:34 신고 [Edit/Del] [Reply]
    언제나 운전은 조심해야되여~

    방어운전습관을 길러야겠어요~
  12. 2011.01.21 16:51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3. 2011.01.21 20:46 신고 [Edit/Del] [Reply]
    사고 다발지역 급커브지역 전방 xxxm 이런식으로 달려있다면 사고가 일어나지 않았을까요?
  14. 성하니
    2011.01.21 21:11 신고 [Edit/Del] [Reply]
    사진의 저곳은 김포 외곽 도로 종점 부근입니다. 원래 저길은 약간커브에내리막이였습니다. 아파트 단지 건설과 도로 확장 공사가 맞물려 3년째 도로를 우회시키느라 급커브에 내리막이 되어있는곳입니다. 제가 아침마다 출근하는곳이라서^^새벽에는 더욱더 대형 화물차(아파트 공사용) , 승합차등이 과속으로 달리다가 급제동하고, 커브가 끝나는 지점에서는( 원래 지하도로에서 4차선으로 합류하게되어있는) 김포시내에서 강화쪽으로 가는 버스나 일반 차량들이 역으로 1차선에서 합류하여 버스등이 여러차선을 한번에 변경하느라새벽부터 막히고 차량들이 엉켜있는 아주 고약한 지점입니다. 물론 안전운전이 우선이겠지만 지자체에서는 왜 도로공사를 3년째 방치(별다른 공사는 없고 저지점이후부분만 공사중 )하는지 모르겠네요 김포시정에서는 문제의 심각성을 모르고있나봅니다.
  15. 2011.01.21 23:15 신고 [Edit/Del] [Reply]
    헉.. 대박이네요..
    저도 운전을 자주하는데 골목이라도 커브에 주차좀 안했으면 좋겠어요.
    시야가 가려서 늘 위험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16. 2011.01.23 02:50 신고 [Edit/Del] [Reply]
    ㄷㄷ, 항상 안전운전이 중요한거 같아요
    완전 옆으로 뒤집어진게 후덜덜 하네요;
  17. 2011.01.23 17:14 신고 [Edit/Del] [Reply]
    정말 운전은 조심히 해야할거 같아요..
    방심하면 한번에 훅 가니..;;
  18. 2011.01.24 15:02 신고 [Edit/Del] [Reply]
    전복된 차만 봐도 아찔하네요..
    운전하면서 사고난적은 한번도 없지만 정말 언제나 안전운전..
    방심하면 안될것 같아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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