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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포터즈 활동/소니

SONY VAIO YA와 아이폰4가 만나니, 이동성 최고!


언제 어디서든 가능한 인터넷

트북이 있고, 스마트 폰이 있다면
가능한 일이 무엇이 있을까?

두가지 기기가 만나면
그 능력이 배가 되는 것이 맞을까?

기계는 아니지만 잉글랜드 대표팀의 조합을 보았을 때,
제라드 + 람파드 = 0 이 되는 경우도 있다

즉, 비슷한 성향을 갖는다면
굳이 둘의 힘이 시너지 효과를 내지 않는다는 것인데

이동성이 뛰어나야 하는 노트북 용도와
업무를 가능하게 하는 스마트 폰의 능력이 만나면
제로가 아닌 시너지 효과를 내게 된다

바로, 노트북의 이동성 + 스마트 폰의 3G망 이용이 만나면
가능해 지는 것인데...

스마트 폰이야 이동하는데 큰 문제가 되지 않지만
노트북은 그 종류와 크기도 다양하여

어디에 초점을 맞추느냐에 따라 그 활용도가 달라진다
SONY VAIO YA는 1.46kg의 무게이고,

그 성능도 넷북을 넘는 핸디 모바일 PC이기 때문에
이동성은 물론 업무 능력까지 커버할 수 있다

아이폰 4의 무제한 3G망 이용과
SONY VAIO YA와의 테더링 서비스를 통해

언제 어디서든 이동이 가능하고,
무선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을 직접 실험 해 보았다

버스에서 이용하는 테더링 서비스


남역에 위치한 푸르지오 벨리에서 있는
대우건설 대학생 홍보단 해단식을 참여하기 위해 버스를 타고

버스에서 1시간의 이동 시간동안 할 수 있는 것이라곤
창밖 보기...음악듣기....잠자기..

이 세가지 말고 딱히 할만한게 없지만
VAIO YA와 아이폰4를 조합하여 테더링 서비스로
인터넷에 접속 하고, 블로그 관리를 할 수 있다!

SONY VAIO로 테더링 하는 법 포스팅 [바로가기]


위의 포스팅을 참조하여, 아이폰4의 세팅을 마친 후
VAIO YA의 오른쪽에 있는 USB 포트에 아이폰 케이블을 꼽은 후

본격적인 테더링을 할 수 있는 준비를 갖추는데...
생각보다 간단하다!


측면을 보면, 오른쪽 포트 중 한곳에 꼽은 모습을 확인 할 수 있다
블랙 & 화이트의 조합이 한층 더 빛이 난다


실제로 테더링 서비스를 이용하는 모습인데...
테더링 서비스가 아니면 볼 수 없는 아이폰4의 테더링 메시지

덤으로 아이폰의 충전도 가능 해 진다
SONY VAIO YA는 완충 후, 3시간 정도 사용이 가능하니

비교적 괜찮은 스테미너를 가지고 있다
왕복 2시간 가량이라면...충분히 사용하고도 남는 배터리 용량 아닌가?


테더링 서비스를 사용하면, 인터넷이 느릴 것이라 생각했지만
생각만큼 느린 속도는 아니다

정확히 얼마만큼의 속도인지 체크를 하지 않았지만
간단한 인터넷 사용과 브라우저 2개 정도 띄우는데는 불편함이 없는 정도

버스에서 QR코드를 찍다

단식이 끝난 후, 식사 자리가 있지만
또 다른 일정이 있기 때문에 인터넷 서핑을 하던 중

식사 자리가 있는 패밀리 레스토랑의 홈페이지를 방문하는데..


QR코드 안에 할인 쿠폰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득템이 아닐까 생각을 하게 되고...


미리 설치되어있는 아이폰 어플로 QR코드를 찍고
할인 쿠폰을 받기 위해 QR코드를 찍어 본다

블로그 관리도 가능하고, 급히 인터넷을 사용하여
정보를 얻어야 할 때는 이렇게 아이폰과 조합하여

곧바로 사진을 찍어 사용할 수 있는 정보력까지..!


급히 문서 작성할 일이 생기더라도 이동성이 보장되어 있으니
걱정 없이 이렇게 이동 중에 프로그램을 설치 할 수 있다

용량이 큰 프로그램이라면, 미리 노트북 안에 설치 파일을 깔아 두면
좀 더 빠른 시간안에 설치가 가능해 지니 참고 하자!

해단식 현장에서도 빛을 발하는 VAIO

남에 진입하니 연말이어서 그럴까..?
아무리 버스 전용차로를 이용한다 하더라도
평소보다 시간이 지체 되었다


추위로 인해 카메라를 꺼내지 못하여, 가을에 찍어 두었단 사진으로
대체하게 되었는데...강남역 2번출구에서 직진하면 만날 수 있는 푸르지오 벨리
이곳에서 해단식이 이뤄진다


푸르지오 벨리 씨어터관에 들어선 후,
노트북을 가방에서 꺼내어 무릎 위에 올려 보는데...


해단식에서 사용할 자료를 노트북을 통해
점검 해 볼 수 있는 시간을 확보 할 수 있으니...

언제 어디서든 업무 처리가 가능하고,
320GB라는 하드용량 덕분에 기본 프로그램 설치는 물론

기타 자료까지 하드에 저장할 수 있어
작업하기에 넉넉한 공간을 제공 해 준다

저녁 식사 자리에서도 사용가능한 VAIO

사 자리에서는 식사만 해야 하지만...
식사가 나오기까지 지루할 수 있지 않은가...?

이왕 가지고 나온 VAIO를 통해
업무 파일을 보고, 블로그의 댓글 확인이 가능 해 진다


그러던 중 이미 나옥 식사로 인해 노트북을 셧다운 하고...
본격적을오 식사에 매진 하는데...

부시맨 브래드가 칼에 꼽혀 나오니...
야생의 느낌도 나고...따뜻하니 갓 구운 것 같은 느낌도 나고...


시크 블랙의 컬러이기 때문에 어디에 있어도
색깔 그대로 시크한 느낌이 팍팍 들지 않는가...?!

돌아오는 길은 포스팅을 하며...

퓨터 앞에 앉아 있다면, 언제 어디서든 포스팅을 작성할 수 있지만
이렇게 외출을 하고 일정이 잡힌 날은 야외에서 활동할 일이 많다


할 일도 있는데, 이동 중 잠자거나 음악듣기 밖에 할 것이 없다면
이동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이 드는데...

이 때, 노트북을 통해 블로그 포스팅을 해 나갈 수 있으니
얼마나 좋은가...?!

테더링 서비스가 가능하지 않더라도
점심쯤 설치 한 워드 프로세서 프로그램에서 미리 초안을 작성할 수 있으니

이동시간동안 블로그 포스팅 작성을 할 수 있는 시간을 벌 수 있다!
1.46kg이니...가방에 넣는다 하더라도 큰 무리가 없으니
이 얼마나 좋은가..?!

VAIO YA 와 아이폰4

동성에 인터넷이 만나니 언제 어디서든
인터넷을 통한 업무가 가능 해 진다

배터리도 3시간 가량 사용이 가능하니...
이 정도면 2시간짜리 영화쯤은 이동 중 충분히 감상하고

1시간 동안 인터넷 서핑까지 할 수 있으니...
강력해진 이동성이 있는 VAIO YA가 있어야 할 곳은

책상 위가 아니라 자동차 안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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