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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daily life )/생각(Thinking)

누구나 세우는 신년계획 4가지


계획이 있어야 한다

생을 이야기 할 때, 흔히 하는 이야기는
항해 하는 것과 같다라고 한다

목적없는 항해는 표류하기 마련이고,
항해가 힘들어지게 된다

그러니 어떤 목적을 가지고, 그곳으르 향해
노를 젓던가 돛을 달던가 모터를 달게 된다

필요가 발명을 낳게 되고, 그 발명을 통해
목적을 향해 꾸준히 달려가게 되니 말이다

그래서 목적을 갖고 그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게 된다

언제고 목적과 계획을 세우겠지만
한해가 끝나고 새해가 다가 오는 연초에

계획을 세우고, 한해 동안 달성하길 목표로 한다
신정 때 세운 계획을 구정이 다 되도록


실천의 기미조차 보이지 않았다면...
진정한 새해는 구정이라며 미루고 미룬다

초등학교 때, 방학 생활계획표를 보는듯한
실천 능력이 발휘되는 순간인데...

그래도 계획이 있는 것이 없는 것 보단 낫다
아직 계획이 없다면?

누구나 세우는 계획 4가지를 준비 하였으니
일단 남들만큼은 세워 보자

금으로 시작하는 계획

으로 시작하는 계획은
머릿 속으로는 하면 안되지만, 지나치게 하게 되는 일일 때
세우게 되는데 대표적으로 두가지가 있다

금연 / 금주

니코틴을 포함해 인체에 유해한 물질 덩어리로
알려져 있지만, 막상 끊기가 어렵다는 담배

본인의 건강도 해치게 되지만
주변 사람들에게도 간접 흡연을 하게 만든다

더욱이 나쁜 것은 흡연자는 필터를 통해
그나마 정화된 연기를 마시게 되지만

주변 사람들은 필터에 정화되지 않은 연기를 마시게 되면서
더욱 안 좋은 영향을 주게 된다

운동하다가도 금새 체력이 떨어지면
가장 먼저 하는 말이 무엇인가...?

"담배를 끊어야겠어..."

라는 말 아닌가..? 운동 선수들이...운동이 안된다 하여
담배 한대 피우고 운동하는 모습을 볼 수 없는 것을 보면
담배가 미치는 영향을 알 수 있다


술은 적당히 하면 인체에 이롭다 하지만...
이로울만큼 마시기는 어렵다

대게 그 이상을 마시고 후회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술로 인해 어려움을 겪었던 적이 있다면

아예 술을 마시지 않는 편이 더 낫단 생각을 하게 된다
그리하여...아예 손을 대지 않겠다는 의미로

금연 / 금주는 가장 많이 세우는 계획 중 하나

운동과 다이어트

비를 보면 몇달전만 해도
D라인...O라인 이었던 연예인이 S라인은 물론이요

남자 연예인이라면 식스팩으로 무장한 채
티비에서 이런 몸을 만들게 된 계기와 방법을
알려주는 모습은 이젠 익숙해 진 풍경

게다가 올해는 광저우 아시안게임으로 인해
군살 없는 운동선수들의 몸이 미디어를 통해
보여지면서 몸짱에 대한 열망에 휘발류를 끼얻었다

차일피일 미루다가 새해가 다가 오면서
희망하는 몸무게를 만들고...


이왕 날씬해 지는거
근육과 탄탄한 몸매를 만들기를 추가 한다

그렇다고 새해 시작부터 떡국 먹지 않고
굶다가 1월 2일에 폭식니즘을 발동하고

그러다가 요요현상 찾아 오고...
결국 몸무게가 더 늘어나지 않는 모습만 보인다면

새해 몸짱이 머지 않았다

미래의 계획을 세우다

생 혹은 학생이 되고자 하는 사람에겐
합격만큼 기쁜 소식이 없고

재택 백수에게 취업만큼 기쁜 소식은 없다
대학졸업하면 평균 몇천만원의 학자금 빚을 떠안고

학사모를 쓰게 되는데...취업이 되지 않아
마음 고생한다면 새해의 기쁨을 어디서 찾아야 하는가?

학생은 대학 입학 원서를 넣고
취업 준비생은 취업 준비를 하고


학생은 1차 합격이요
상반기 / 하반기에서 합격 아니겠는가...?

공부를 하기 위해 학원을 가고,
도서관을 가며 답답한 마음을 갖게 되는데

새해엔 이루고자 하는 바를 반드시 이루겠다는
의지가 담긴 바람이자 계획을 세우게 된다

혼자서 이루기 힘든 계획

의 계획들은 엄밀히 보면
혼자서도 해 낼 수 있는 계획이다

물론 옆에서 누군가 도와주어 같이 계획을 이룰 수 있지만
스스로 할 수 있는 기회라도 있지만

연애 / 결혼

이 두가지는 아무리 혼자 하려고 해도 할 수 없으며
혼자 하였다면 왠지 무서운 존재이니 조심 하자

연애를 하지 않다가...이제 연애 좀 해 볼까?
라는 생각을 갖고 열심히 찾는다 한들 연애가 되던가?

소개팅에서 왠 폭탄을 봤네...
내 짝은 어디 있네...이러다가 혼자사네 안 사네...


결혼도 마찬가지이다
혼기가 찼는데 그냥 친구로는 좋은데 마땅히
사귈 사람이 없다

100보 양보 해서, 남자친구, 여자친구까지는 가능한데
결혼을 배우자로써는 뭔가 부족할 때...

결혼도 연애와 마찬가지로 혼자 하는게 아니라는
생각을 갖게 되는 시점이다

다가 올 2011년에는 짝을 찾고, 연애와 결혼을
2011년에 이루어야 할 리스트에 올라가게 된다

다가 올 2011년은 희망이 가득하길

해가 되면 바라는 점이 생기게 된다
평소엔 잘 안 보던 일출 장면도 보려 하고...

어제 뜨는 해가 또 뜨고...어제 보던 달을 또 봄에도
새롭게 된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것이 새해

한살 추가 되었다고 하지만...
어제와 오늘 동안 얼마나 늙었겠는가...?

그럼에도 한해를 구분 짓고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새해엔 기대소망이 가득 해 지는데...

중요한 것은 거창한 계획이 아니라
이룰 때까지 꾸준히 노력하는 의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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