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Y YA를 만나다

리나라는 물론 전세계가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끼는
2010년 12월 21일 저녁즈음...

삼성역 6번출구 코엑스 방면의 모습은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한창인데...

소니 스타일 코엑스점에서 SONY VAIO YA Evangelist 체험단 발대식이 있었는데..


위엄 좀 쩌는 SONY Style 코엑스점 정문
이 안에는 SONY가 만들어 낸 작품들이 즐비한데...

가뜩이나 뽐뿌질이 많은 연말
주의해야 할 곳...


이렇게 체험단으로 선정되어, SONY에서 출시한 VAIO YA를 만나게 되는데...

박스를 살펴 보니, 심플함이 눈에 띈다


플한 디자인의 박스
검은색과 황토색으로 표현하고자 하는 모든 것을 표현 해 냈다!


개인용 컴퓨터라고 친절히 영어로 쓰여있다
박스에서부터 시크함이 느껴지는데...


전체적인 외관을 보니...동양의 애플이라는 느낌이 들 정도로
박스에서부터 아우라가 느껴진다


박스 상단을 보니, SONY VAIO라고 친절히 쓰여있어
구매했을 때...혹은 박스를 봤을 때, 시선을 집중시키며

노트북 하면 VAIO라고 일컫는 사람들의
부러움을 단번에 살 수 있다


조심하라는 경고문이 다국어로 적혀있다
왠만해서는 영어가 가장 접하기 쉬운 언어 였으니 영어부터 읽는데...
해석이 안되면, 눈물을 닦아야 할 시점


박스 상단의 이 부분을 열면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SONY VAIO YA가 빛을 발하며, 눈 앞에 등장할텐데...


얼핏 보니 플레이스테이션 같기도 하고...
노트북 포장치고 간단한 것 같다는 생각도 드는데...

다시 생각 해보면, 이 안에 노트북...케이블...설명서 등이
한번에 포함된 포장이라 하겠다

구성품을 살펴 보자


단 박스에서 다 꺼내어 죽 늘어 놓으니..
왼쪽 박스는 전원 케이블과 배터리가 들어있고

가운데는 노트북 본체
오른쪽은 설명서가 들어있는 박스라 하겠다


설명서가 친절하게...그것도 많이 들어있다
한권으로 몰아 주었으면, 분실의 염려도 없었을텐데...

단권화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드는 설명서 뭉치


배터리는 한개가 들어있다
그리고 전원 케이블이 이렇게 들어있는데...

배터리를 부착하면 노트북의 무게는 1.46Kg이니
이동의 압박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되었다

Display는 11.6" 에 해상도는 1366x768이니
시원한 해상도를 자랑한다 하겠다

해상도는 맥북 에어와 같은 해상도 아닌가..?!


키보드에 살포시 덮여있는 이 포장지
한번에 걷어내니...


시크안 블랙을 자랑하는 VAIO YA가 등장한다
이제 본격적으로 한부분 한부분 살펴보게 되는데...

디테일하게 살펴 보자


쪽 측면을 보니, 상단 동그란 부분은 전원 케이블을 연결 할 수 있는 곳이고
그 아래엔 DVI 케이블을 연결하고...그 밑은 HDMI 출력포트가 보인다!

프리젠테이션 혹은 기존의 LCD 모니터와 연결하여
발표 때, 영화 볼 때 다양한 퍼포먼스를 가능하게 한다


좀 더 밑으로내려오니 USB포트(USB 2.0)가 있는데,
총 3개의 USB포트 중 하나라 할 수 있겠다


키보드는 아이솔레이션 키보드라 하여
키가 하나하나 따로 떨어져 있기 때문에

오타율도 줄일 수 있고, 소음 또한 줄어들게 만들었다
11.6" 노트북이니 키보드가 작아 타이핑이 힘들 거라 생각하지만

고속 타이핑도 가능하고, 키감도 그리 나쁘지 않아
가히 VAIO라 할만하다


반대편을 보니, 전원버튼을 시작으로
LAN 포트와 USB포트 그리고 마이크와 헤드폰 잭까지

필수라 생각하는 모든 기능을 담아두었으니
작다고 하여, 무언가 빠졌을 것이라는 생각을 무안하게 만들어 준다


노트북 정면 왼쪽 아래를 보니
Memory Stick Duo 슬롯과 SD 메모리카드 슬롯이 보인다


정면 오른쪽 하단을 보니,
무선 랜을 제어할 수 있는 스위치와 배터리의

충전 상태를 알 수 있는 램프
그리고 하드 디스크가 읽고 있음을 알 수 있는 램프까지
작지만 그 안에 다양한 기능을 넣어 두었다!


충전이 완료 되면, 이렇게 불이 꺼진다


키보드 왼쪽을 보니 윈도우 7을 비롯하여
초저전압 NEW 인텔 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한 모습을 보인다

넷북과 거의 차이 없는 크기이지만
퍼포먼스 면에서는 월등한 모습을 보이는 VAIO YA


오른쪽 상단을 보니 ASSIST라는 버튼이 있다
이 버튼을 누르면, 복구 기능을 실시하게 되니...

노트북이 더 이상 제 정신이 아닐 때,
버튼 한번 눌러주고 시키는 데로 한다면, 정상적인 상태로 올 수 있다


뒷면을 보니, 배터리를 부착하기 전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저 안에 배터리를 넣는다면, 이제 본격적으로 작동이 가능하다!


배터리를 장착하니 이제 더 이상 빈 공간이 없이
제 역할을 하며, 모든 구동 준비가 완료 된다


사용시 사용자에게 주의를 요하는 경고 문구가 보인다
장시간 사용한다면, 화상을 입을 수 있으니...

노트북을 사용하다가 어디서 고기 굽는 냄새가 나면,
무릎 위부터 살표 보아야 할 노릇이다
 

바닥에 놓고 쓴다 하더라도
가운데를 비롯한 여러군데 미끄럼 방지 고무가 있어
타이핑시, 미끄러짐을 방지 한다


아이폰4와 노트북 두께를 비교 하는데...
아이폰4는 애플 정품 범퍼를 장착한 상태인데...

두께면에서도 이동성에 제약을 받을 정도로
두꺼운 정도가 아니니...무게도 가볍고 두껍지 않아
이동성이 확보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전원을 켜고, 시작 해 보자


도우7 Home Premium일 탑재 한 VAIO YA
영어가 편하지 않고서야...굳이 영어를 선택할 일이 없다

내 언어 : 한국어를 선택하고...


그닥 어렵지 않게, 다음을 클릭하며 초기 세팅을 하면


무선랜을 찾기 시작하는데, 집 안에 유무선 공유기가 있다면
자동으로 연결되며, 무선 인터넷 사용이 가능 해 진다

물론 노트북 하단 오른쪽 부분의 Wireless 를 ON으로 해 놓아야 되니
체크 해 보도록 하자


기본적인 세팅이 끝난 상태
이제 본격적으로 VAIO YA의 퍼포먼스를 느낄 때가 찾아 왔다


노트북 상단에 써 있는 SONY VAIO
아무리 봐도 한층 더 돋보이는 디자인이 아닐 수 없다

카페로 가다

봉한 노트북을 가지고, 야외로 나가보는데...
광화문 광장이 내려다 보이는 스타벅스

크리스마스를 얼마 두지 않아서인지
길거리는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체험단 활동을 시작하면서 받은 파우치
겨울에 맞게 포근한 재질로 만들어져 따뜻함이 느껴진다


파우치에서 모습을 드러낸 SONY VAIO YA
이제 집이 아닌 카페에서 부팅을 시작 해 보는데...


전원을 켜니 오른쪽부분에서 녹색 LED 램프에 불이 들어와있다
블랙과 그린의 조화가 이렇게 잘 어울렸던가...?


측면에서 보니 뿜어져나오는 녹색 램프가 한 눈에 들어온다
주변 사람들로부터 주목을 받지 않을 수 없다


다시 봐도 SONY VAIO의 위엄이 철철 넘친다
여기에 녹색 램프의 간지는 덤이다


이제 얼마 남지 않은 12월의 달을 보며
사진기로 찍은 사진을 옮길 작업을 시작 해 보는데...


사진 전송 프로그램 설치를 완료 한 후,
미리 준비한 케이블과 DSLR을 연결하여 사진 전송을 해 본다

제품 스펙

모델명

VPCYA15FK

모델번호

PCG-31211P

운영체제

정품 Windows7 Home Premium

프로세서

인텔 코어 i3-380UM 프로세서(1.33GHz)

메인 메모리

2GB DDR3 SDRAM

그래픽

인텔HD 그래픽

디스플레이

29.4cm(11.6”)/1366x768

HDD

320GB (SerialATA, 5400rpm)

입력 및 출력

DC IN 포트, LAN 포트, 고속 USB(USB 2.0)포트 3, 아날로그 RGB출력, HDMI 출력, 마이크 잭, 헤드폰 잭, Memory Stick Duo슬롯, SD 메모리카드 슬롯

무선 LAN

IEEE 802.11b/g/n, Wi-Fi 인증

Bluetooth 기술

Bluetooth 표준버전 2.1+EDR

오디오

인텔 고품질 오디오

카메라

해상도: 640x480

입력 및 포인팅 장치

키보드 , 터치 패드

충전 배터리 팩

리튬 이온 배터리(VGP-BPS21B)

AC 어댑터

VGP-AC19V39

작동시 온도

+5 ~ +35 (온도 변화 시간당 10도 미만)

작동시 습도

20%~80%(비응축,습도계눈금 +29도미만, +35도에서 습도가 65%미만인 경우)

크기: 너비/높이/깊이

290mm/25mm-31.5mm/202.8mm

무게(표준 배터리 장착)

1.46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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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12.25 06:24 신고 [Edit/Del] [Reply]
    가지고 싶은 노트북입니다.
    성탄절 재미있게 보내세요^^
  2. 2010.12.25 07:39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 2010.12.25 08:22 신고 [Edit/Del] [Reply]
    정말 언젠가 손에 넣고 싶은 것 중 하나. 바로 노트북 입니다.
  4. 2010.12.25 08:26 신고 [Edit/Del] [Reply]
    우와~ 완전 멋진 체험단 하시네요 ㅎ
    부럽습니다. ㅎㅎ
    날씨 추운데 감기조심하시구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
  5. 2010.12.25 10:04 신고 [Edit/Del] [Reply]
    저두 소니 바이오 쓰다가 낡아서 다시 삼성으로 바꿨는데..
    역시 바이오의 키보드 터치감은 누구도 따라오지를 못하는
    것 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성탄절 되세요.
    • 2010.12.25 16:46 신고 [Edit/Del]
      바이오의 키감..!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
      밖에서 노트북으로 작업을 할 때, 편리하고...
      감도 좋은 것 같습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
  6. 2010.12.25 10:17 신고 [Edit/Del] [Reply]
    저는 가끔씩 고기냄새 맡고 있습니다 ^^^*
    좋은 리뷰 감사합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7. 2010.12.25 16:37 신고 [Edit/Del] [Reply]
    평소에 바이오랑 맥북의 디자인이 이뻐 좋아했는데 부모님과 A/S 문제로 의논을하고 결국 센스를 질렀습죠 ㅎㅎ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십시오 ^^
    • 2010.12.25 16:47 신고 [Edit/Del]
      삼성으로 지르셨군요 ^^
      바이오와 맥북..! 정말 노트북에서 디자인으로
      마음을 동하게 만드는 노트북 같습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
  8. 2010.12.25 22:03 신고 [Edit/Del] [Reply]
    이거 디자인 예쁘네요.
    오른쪽에 초록색 불이 들어오는 장면에서 확 끌리네요.
    키보드도 이중으로 안눌린다하니
    너무 뜨거워지지만 않으면 이거 괜찮을 것 같아요.
  9. 2010.12.26 09:18 신고 [Edit/Del] [Reply]
    vaio가 성능과 디자인은 최곤데 너무 비싸요.
    너무너무.....ㅜ.ㅡ;;;
  10. 2010.12.26 10:53 신고 [Edit/Del] [Reply]
    서포터즈로 활동하시는군요.. 부럽습니다.. ㅎㅎ
    이런거 한번쯤 해봐야 하는데 잘 안되네요..
    노트북 정말 간지납니다.
  11. 2010.12.26 23:06 신고 [Edit/Del] [Reply]
    정말 멋지네요..^^
    저는 원래 뭐 갖고다니는걸 귀찮아해서...ㅋ
    머 있으면 좋겠지만 말이죠..ㅋㅋㅋ
    • 2010.12.27 07:53 신고 [Edit/Del]
      가방에 들어가는 제루이 점점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
      제품 하나하나의 무게는 가볍다고 하지만...
      모이니...무거워 집니다 ㅠ
  12. 2010.12.27 01:26 신고 [Edit/Del] [Reply]
    소니만의 독특한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그리고 한해 잘 마무리 하시고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 2010.12.27 07:59 신고 [Edit/Del]
      소니 특유의 멋이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한해 잘 마무리 하시구요 ^^ 행복한 연말 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13. 2010.12.27 04:04 신고 [Edit/Del] [Reply]
    처음 뵙겠습니다^0^

    정말 노트북이 참 간지가 줄줄 나는것 같습니다.
    저도 아담하고 쓸만한 노트북의 배송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어서빨리 받아 보고싶네요. ㅎㅎㅎ

    VAIO의 로고가 참 심플하면서 멋스럽습니다. 탐이 나는걸요?? ㅎㅎ
    • 2010.12.27 08:02 신고 [Edit/Del]
      ^^ 노트북 구매하셨다니 축하 드립니다..!!
      소니 특유의 멋이 있는 노트북 같습니다 ^^
      빠른 배송 받으시길 바라겠습니다 ^^
  14. 2010.12.27 13:25 신고 [Edit/Del] [Reply]
    얼마전 선배가 아주 얇은 노트북을 구입했던데...소니 제품이더라구요.
    정말 테이프로 벽에 붙이면 붙을 정도의 무게, 성능...ㅠㅠ
    부럽기만 할 다름입니다. 2.5키로에 달하는 노트북 들고 다니니 완전 어깨가 뻐근~~~
    • 2010.12.27 22:49 신고 [Edit/Del]
      소니 노트북은 특유의 멋이 있는 것 같습니다 ^^;
      거기에 뛰어난 성능까지...지갑이 열리는 건 시간문제 같습니다..ㅠ
  15. 2010.12.27 19:42 신고 [Edit/Del] [Reply]
    체험단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겠지요?
    대단하신 G_Kyu 님이십니다.ㅎㅎ
    노트북이 귀여워 보이는데요. 얇고 가볍다니 휴대성도 뛰어날 것 같구요.^^
    정말 가지고 싶을 정도로 탐이 납니다.
    그런데, 녹색 LED램프는 무지 밝은게... 라이트 대용으로 써도 될 것 같은데요.ㅋㅋ
    • 2010.12.27 22:56 신고 [Edit/Del]
      ^^; 누구나 체험단이 되실 수 있습니다...!
      넷북처럼 보이는데...노트북인데
      기본적인 작업을 하는데 무리가 없지요 ^^
      ㅎㅎ 사진에는 거의 레이저의 모습이지만..
      실제로는 녹색임을 확인할 수 있는 모습입니다 ^^;
  16. 2010.12.28 10:40 신고 [Edit/Del] [Reply]
    안그래도 내년에 노트북을 무조건 반드시 사야겠다고 마음 먹고 있었는데 뽐뿌질을 부추키시는!ㅎ
    맥묵에어로 고민 중이었는데 오 요거 혹하네요. 아아!ㅎㅎ
    • 2010.12.28 12:11 신고 [Edit/Del]
      맥북 에어의 퍼포먼스도 좋지만 해상도와 디자인 면에서도 VAIO의 모습도 떨어지지 않는다고 생각 합니다 ^^;
      둘 중에 어느 노트북을 구매 하실지 기대 됩니다!
  17. 구입자
    2011.01.24 10:43 신고 [Edit/Del] [Reply]
    안녕하세요 님 이거 아직도 사용중이신가요
    제가 구입을 했는데 성능면에서는 만족하지만
    이거 진짜 열이 엄청나게 나는건지
    어떻게 해도 팬이 하루종일 돌아가는 걸 막을 수가 없네요
    무슨 데스크탑도 아니고 제가 이걸로 게임하는 것도 아닌데 말이죠
    노트북 자체로 열이 올라오지 않고 환풍구로 다 빠져나가는 기술력은 좋은 것 같은데
    애초에 이렇게 발열이 심하게 만든 것 자체가 실수라고 생각되기도 합니다.

    제것만 이런 건지
    혹시 블로거님도 이런 문제를 느끼셨는지 궁금합니다.
    • 2011.01.26 02:28 신고 [Edit/Del]
      2시간 연속 사용을 해 보았지만...
      팬이 돌다가...안 돌다가 하였습니다..!
      켜는 즉시 계속 도는 것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신경쓰고 들으면...신경을 안 쓸 수는 없었습니다 ^^;
  18. 2011.01.25 10:06 신고 [Edit/Del] [Reply]
    파워블로거 훈련소의 '마따찌찌'입니다.ㅎㅎ 노트북체험단은 노트북 지식이 필요하실텐데..ㅎ
    어렵지는 않으셨는지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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