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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포터즈 활동/르꼬끄 4기

KBS 대기실에서 만난 제아(ZE:A)


KBS를 가다

리나라의 메이저 방송사 중 하나인 KBS
TV에서는 이 방송국에서 만든 방송을 손쉽게 볼 수 있지만

막상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KBS를 간다면?
초청 혹은 방청권 없이는 이곳저곳을 다닐 수 없는 일

하지만 계절상은 여름같지만 달력으로는 가을을 이고
KBS 열린 음악회 녹화가 있는 날인 9월초 KBS를 방문한다

제국의 아이들을 만나다



청권이 있다면 녹화장으로 들어가긴 어렵지 않다
하지만 방청권이 있어도 대기실을 가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인데

서포터즈 활동 덕분에 KBS 출연자 대기실을 갈 수 있었는데...


TV에서만 보았고, 현재 서포터즈 활동을 하고 있는 
르꼬끄 스포르티브의 모델인 제국의 아이들을 만났다

협찬 받은 신발 끈을 메는 모습 속에서 
방송을 준비하는 모습이 보인다


고요한 대기실에서 가끔씩 이야기를 나누는 제아
리허설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기에 진지함이 엿보인다


에나멜 재질인 블랙 하이탑이 눈에 들어 온다
그 뒤에는 흰색 하이탑 제품과 비교하니 대조적인 느낌이다


총 9명의 멤버이지만 이 때는 2명의 멤버가 빠진 상황이라 아쉬웠지만
멤버들은 각자 자신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기 위해 준비하는 모습


신발끈을 메고 있으면서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생각 해 본다


화려한 무대 위와는 달리 대기실의 모습은 한산하다 못해 고요하기까지 하다
리허설이지만 무대 위에 서기 전 긴장을 풀기 위해 이야기도 하며
이런저런 방법으로 긴장을 풀고 있다

제아가 신고 입은 제품...매장엔 있을까?

지를 보고 실망하는 것 중 하나는...
잡지에 소개된 물품을 사기 위해 매장을 방문하면

잡지에서 소개 된 매장이 아니고서는 같은 브랜드라도 찾기 어렵다는 것
이것을 확인하기 위해 가까운 영등포 신세계 백화점 3층에 위치한 르꼬끄를 방문해 보는데...


제국의 아이들이 가장 많이 신었던 블랙&퍼플 하이탑이 눈에 들어 온다


마찬가지로 화이트&레드의 조화로 이뤄진 하이탑도 보이는데...
매장에 가도 어렵지 않게 모델을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르꼬끄


색상만 다를 뿐 같은 디자인임을 알 수 있다
화이트와 블랙의 대조적인 컬러이지만 어느 색을 고르더라도 만족 할만하다


제아가 입었을 때는 소매 부분을 잘라 내고 나시 형태로 입었던 검은색 티셔츠

라운드 티셔츠이고 검은색이기 때문에 가을 / 겨울에도 패딩 속에 입어도 좋고
남방 안에 레이어드 스타일로 겹쳐 입어도 어울리는 블랙 라운드 티셔츠

KBS에서 만난 제아

예인을 방송이 아닌 다른 곳에서 만나기란 쉽지 않은 듯 하다
관련 업계 종사자가 아니라면 아무런 방해 없이 만나기란 더욱 힘든 일

TV에서만 보던 아이돌 그룹을 큰 제제 없이 만나고 촬영할 수 있었던 하루...
블로그를 하고 서포터즈 활동을 하면서 얻게 된 경험 중 하나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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