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여년전 한 연예 TV프로그램에서 SKY라는 그룹을 다룬 적이 있었습니다.
얼굴도 비공개 , 신상도 비공개 모든것이 비공개였고 카메라가 들이닥치자 도망치듯

있던 장소에서 벗어나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고 여러 추측이 있었습니다.

나중에 밝혀진 사실은 SKY의 보컬이 최고의 여자 탤런트의 동생인 최진영씨였던 것이죠
그렇게 미디어에 최진실 , 최진영 남매는 시청자들에게 알려졌고 많은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토크쇼에선 두 남매가 연예인이 되기 전 어려웠던 가정생활을 털어놓았고
화려한 모습만이 다 인줄 알았던 그들의 모습을 여과없이 보여주었죠

힘들었던 순간이 과거가 되어  지나온 세월을 이렇게 극복했다고 이야기 하고
대중앞에 서서 다시금 왕성한 활동을 보여줄 줄 알았는데 갑작스런 사망소식에

믿고 싶지 않지만 사실인 이 일이 정말 너무 안타깝습니다.

너무 일찍 간 것이 안타깝고 , 그 전에 자살이라는 방법 밖에는 없었나 라는 생각에 
더욱 더 안타깝습니다.

이제 웃는 모습은 사진으로나마 볼 수 없다는게 믿기지 않네요

SKY 라는 그룹으로 대뷔하여 너무 일찍 하늘로 가신 최진영씨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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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3.30 09:11 신고 [Edit/Del] [Reply]
    후.. 어제 낮 천안함 뉴스를 보다가 속보로 들어온 최진영씨 소식에 깜짝 놀랬었죠
    안타깝습니다.. 그저 저 남매가 참 안타깝네요 ..
  2. 2010.03.30 11:38 신고 [Edit/Del] [Reply]
    진짜 너무............안타깝다는 생각뿐이예요.ㅠㅠ
    힝...ㅠㅠ
  3. 2010.03.30 12:59 신고 [Edit/Del] [Reply]
    한가족의 비극이네요.
    좋은 곳으로 가서 그곳에서는 부디 행복하길 바랍니다.
  4. 2010.03.30 14:00 신고 [Edit/Del] [Reply]
    참 안타깝기 그지 없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5. 2010.03.30 15:41 신고 [Edit/Del] [Reply]
    요즘 매일같이 비보가 전해지는것이 마음이 쓰리네요
    내일부터는 모두들 웃을 수 있는 소식들만 전해지길...
  6. 2010.03.30 23:22 신고 [Edit/Del] [Reply]
    요새 정말이지 뉴스에 온통;; 마음이 먹먹하네요..
  7. 2010.03.31 01:33 신고 [Edit/Del] [Reply]
    저도 너무 안타까웠습니다
    아니... 충격이었어요
  8. 2010.03.31 11:58 신고 [Edit/Del] [Reply]
    남으신 부모님들께서 정말 힘드실듯 싶어요ㅠ;;
  9. 2010.03.31 13:26 신고 [Edit/Del] [Reply]
    너무 안타까운 소식이었습니다.
    남은 가족들이 더 힘들어 할 거 같습니다만...;;
  10. 2010.03.31 23:53 신고 [Edit/Del] [Reply]
    저도 오늘 안타까운일을 당해서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1. 2010.04.01 12:26 신고 [Edit/Del] [Reply]
    정말 듣고 놀랬어요 왜? 라는 말이 절로 나오던데요
    쩝.. 아이들은 어찌하려고 그러는지.. 정말 마음이 아프네요 ㅜㅜ
  12. 2010.04.01 13:22 신고 [Edit/Del] [Reply]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누님의 빈자리가 너무나도 컸나 보군요.
    남겨진 사람들이 안스럽긴 하지만, 두 분이라도 걱정없이 쉬셨으면 좋겠습니다.
    • 2010.04.01 14:00 신고 [Edit/Del]
      어제가 발인이었다는데...참...안타깝게도 비도 내리더라고요...저도 SAS님의 바람대로 두분이 쉬셨으면 좋겠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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